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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리 사라져 주세요
  • 閲覧数: 1114, 2019-01-09 06:49:30(2019-01-08)
  • 어제 회의 때문에 밤 늦게 돌아왔어요.

    머리가 아파서 힘들었어요.

    오늘은 오후 손님의 댁으로 갈 거예요.

    두통이 빨리 사라지면 좋겠는데...

コメント 2

  • 선생님

    2019.01.09 00:24

    빨리 나으시길 바랍니다!!ㅠ.ㅠ
  • 가주나리

    2019.01.09 06:49

    감사합니다. 이제 나아졌어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172 가주나리 226 2019-05-19
어제 올해 처음으로 국수를 끓여서 먹었어요. 저는 여름에 먹는 차가운 국수가 좋아요. 잘게 자른 파와 냉이를 넣은 국물에 국수를 찍어서 먹으면 아주 맛있어요. 개구리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먹는 차가운 국수. 행복이란 이런 안에 있다고 생각해요.
7171 가주나리 367 2019-05-18
어제는 사법서사회의 정기 총회를 참석했어요. 긴 시간 앉아서 이야기를 듣고 있었으니까 피곤했어요. 총회 후는 파티가 있어서 오랜만에 뵌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가 있어서 기뻤어요. 오늘은 오전중 한국어 수업을 할 거예요. 빨래도 하고 싶다.
7170 가주나리 272 2019-05-17
어제는 저녁부터 밤까지 수업을 했어요. 그런데, 수업을 하면서 요즘 느끼는 게 있어요. 그건 처음 한국어를 공부하려고 하는 분에는 "받침(パッチム)"의 이해가 상상보다 어렵다는 것이에요. 확실히 받침의 발음은 꽤 복잡해요. 그래서 교과서등에서는 그 규칙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는 것도 적지 않아요. 하지만 저는 처음부터 그런 자세한 규칙을 외우려고 하는 것보다 많은 단어나 문장을 몇번이나 읽으면서 익숙하는 게 더 지름길이라고 생각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7169 구름^ㅁ^ 280 2019-05-16
오늘도 날씨가 좋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7168 가주나리 779 2019-05-16
어제 저녁 교실에서 한국어 수업을 한 후 밤 근처의 회관에서 한국어 회화 강좌의 강사를 맡았어요. 어제 강좌가 제 4 회였어요. 지금까지는 발음, 조사(助詞), 의문사, 그리고 숫자를 공부해왔는데, 어제는 "ㅂ니다"체를 배웠어요. 그리고 다음 회는 드디어 "요"체로 돌입할 거예요. "요"체는 이번 강좌의 산(크라이막스)이기도 합니다. 최선을 다할 뿐이에요.
7167 가주나리 231 2019-05-15
어제는 지금까지로 가장 많은 수업을 했어요. 그래서 피곤했지만 그것보다 보람이 있었어요. 오늘은 사무실에서 일과 공부를 해서 저녁엔 수업을 할 거예요. 그리고 밤에는 근처에서 한국어 회화 강좌의 강사를 맡을 거예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7166 가주나리 286 2019-05-14
어젯밤 개구리의 목소리를 들었어요. 근처의 논에 물이 든 때문이에요. 개구리의 소리를 들은 건 오랜만이에요. 좋은 소리예요. 마음이 편해져요.
7165 가주나리 311 2019-05-13
어제 "부산행"라는 한국영화를 봤어요. 일본어 이름은 "新感染"입니다. 갑자기 바이러스 때문에 사람들이 괴물처럼 변해지고 패닉이 되는 이야기인데요... 단지 무서운 패닉 이야기만 아니라 사람의 사랑, 특히 가족이란 무엇인가, 인생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깊히 생각해야 하는 내용이었어요. 이게 바로 한국 영화의 매력이에요. 이번에도 감동했습니다.
7164 가주나리 283 2019-05-12
어제 도쿄에서 연수회를 참가했어요. 일상 업무에서의 영어회화를 경험하기 위한 연수였어요. "일본어 사용금지"이고 영어만 사용할 수 있었는데, 솔직히 힘들었어요. 저는 영어말하기가 서툴다는 걸 실감했어요. 저는 그런 연수를 처음으로 참가했는데, 다른 참가자들은 지난번부터 계속 잠가하고 있는 사람도 많고, 다 적극적이고 열심히 힘내고 있었어요. 우리 나가노현에서는 이런 연수회는 아무리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으니까, 어제는 큰 자극을 받았어요. 앞으로 더 노력해야겠어요. 특히 말하는 기회를 늘려고 합니다.
7163 가주나리 324 2019-05-11
어젯밤 먼 곳에서 처음으로 한 학생분이 수업을 받으러 와 수셨어요. 저는 요즘 처음 오신 학생분에게 공부의 목표를 묻도록 하고 있어요. 어제 학생분은 "한국말을 말할 수 있게 되고 싶어요"라고 하셨어요. 저는 어학은 하나씩 하나씩 쌓아 올리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꾸준히 쌓아 올려 가면 꼭 말할 수 있게 될 거라고 믿어요. 저도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