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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からスタート??
  • 閲覧数: 32216, 2012-11-24 19:00:33(2012-11-24)
  • たった今登録してみましたぁ!!韓国の友達が居る事から韓国語に興味が
    出ました^^一番最初の理由は母が見ていた”冬ソナ”ですが^^;
    今日からマイペースに頑張ってみます!!

コメント 3

  • 호박

    2012.11.24 19:00

    頑張ってください。^^v
    推薦:50/0 修正 削除
  • 호박

    2012.11.24 19:00

    頑張ってください。^^v
    推薦:150/0
  • 미나

    2012.11.24 19:00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v
    推薦:160/0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99 마이마이 11004 2012-11-24
오늘부터 이홈피로 일기 쓰기 시작할거야![:にわとり:]ㅋㅋ 오늘은 하루종일 먹고자고 먹고자고 했다[:Zzz:] 다음주 부터 한국어 교실에 다니기 시작할테니까 슥제도 있는데 텔레비전만 본다...[:汗:] 요즘 한국어 안했으니까 좀 잊어보렸다...[:しくしく:] 이제부터 열심히 해야된다[:にわとり:]
98 날아라 병아리 8025 2012-11-24
오늘은 우리 8살 딸애의 훌라 댄스 발표회였어요. 참 귀엽더라[:love:]
97 준준키치 7570 2012-11-24
오늘은 초금 제 오과를 공부했다. 그러나 제 사과 복수는 없었다. 어떻게 해요?다음 업로드를 기다리죠. 선생님, 잘 부탁드립니다.[:ぶた:][:メモ:]
96 사토시 11365 2012-11-24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코야마 사토시 이에요. 대학교에서 한국어를 배운데 조금 밖에 모르니까 올해부터 또 공부 시작했어요. 그러니까 이 일기도 잘 못 하는 것이 많이 있다고 생각해지만 그게 알았으면 가르쳐 주다면 기뻐요.^^ 혼자서 어학을 배우고 있으면 바쁘거나 줄리거나 해서 쉬어 버려요. 그러니까 같은 생각하는 사람들과 같이 공부하면 좋다고 생각해요. 여러분 잘 부탁드려요^^
95 하면 10576 2012-11-24
오늘 밤 고향에 살고 있는 어머니 한테서 전화를 받았어요. 「건강을 조심해」라고 말씀 하셨어요. 항상 어머니의 전화는 너무 길어서 조금 피곤해요.....
94 보고 싶다 8518 2012-11-24
처음 빕겠습ㄴ니다.[:女性:] 独学でハングルを勉強しています。[:初心者:] これからしばらくは日本語でアップしますが、 少しづつハングルも入れながらアップを目指してがんばりますので、 これから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初心者:]
93
보고 싶다 7778 2012-11-24
92 준준키치 10722 2012-11-24
오늘의 저녁 식사에 카레라이스를 만들었다. 감자 대신에 알밤을 사용했다. 매우 맛있었다. 많이 억었으므로 체중이 증가했다.[:ぶた:][:!:]
91 날아라 병아리 11033 2012-11-24
주말이니까 아이들과 아이아빠와 같이 조용히 지내기로 해요.
90 하면 8770 2012-11-24
오늘은 아침부터 피곤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일찍 집에 돌아갔어요. 내일도 일이 있으니까 빨리 자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