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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상과 과제
  • 閲覧数: 4085, 2018-11-09 06:41:54(2018-11-09)
  •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교실에서 한국어와 중국어 수업을 했어요.


    중국어 수업은 역시 어려워요.


    더 공부해야 합니다.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연수회에 참가할 위해 스와시에 갈 거예요.


    비가 올지도 모르니까 우산을 가지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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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461 누마 3333 2020-03-06
2015년3월에 비자 발급을 받아서 5년이 지났다. 앞으로도 이집에서 즐겁게 살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
7460 가주나리 3267 2020-03-06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상담을 했습니다. 오후와 저녁엔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회의와 연수회가, 내일은 상담회가 있어서 나가노시에 갈 겁니다. 이런 시기니까 예정대로 할가 말가 고민하고 검토도 했는데, 이번은 예정대로 하기로 됐어요. 중지되는 행사도 많지만 이번처럼 해야 할 일도 있습니다. 최대의 주의를 해서 다녀 오겠어요.
7459 가주나리 3527 2020-03-05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셨습니다. 오후에 카 숍에 갔다왔어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와 저녁에 학생분들이 오시고 수업을 할 예정입니다. 내일은 회의와 세미나를 위해 나가노시에 갈 거예요. 전철로 가니까 마스크를 쓰고 바이러스에 지지 않는 강한 마음을 가지고 다녀 오려고 합니다.
7458 가주나리 3225 2020-03-04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에 텔레비전 회의에 참가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스카이프로 회의에 참가한 적이 있지만 그때는 상대방의 얼굴이 안 보여서 저만이 얼굴을 보이면서 진행했어요. 그 때도 왜 저만이? 라고 느꼈는데... 하지만 어제는 많은 참가자 모두가 얼굴을 보이면서 인터넷 상에서 회의를 했습니다. 그런 본격적인 텔레비전 회의는 처음이었어요. 솔직히 저는 그런 회의는 싫다고 느꼈습니다. 시대는 명백하게 그런 방법을 요구하고 있어요. 물론 익숙하지 않는 점도 큰 이유인데, 가령 익숙하고 있다고 해도 역시 싫습니다. 이건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의 문제니까 누가 뭐라고 해도 어쩔 수 없어요. 미안합니다.
7457 가주나리 3125 2020-03-03
어제는 오전에 시모스와-약바(下諏訪町役場)에 간 후, 어머니와 점심을 먹으러 마쓰모토에 갔어요. 예전에 마쓰모토에 살고 있던 때 자주 다니던 식당에 가봤습니다. 이 식당은 메뉴가 풍부하고 맛도 가정적이에요. 매우 오랜만이었지만 변하지 않는 분위기와 맛이었습니다. 어머니는 생선구이, 저는 런치정식을 주문했어요. 어머니도 마음에 든 것 같아서 다행이었습니다.
7456 가주나리 2873 2020-03-02
어제는 한국 영화 '기생충'을 봤습니다. 현재 한국의 격차사회 문제를 다룬 내용이었는데, 저는 일본도 비슷한 문제를 안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건 그렇다 치고 아주 대단한 영화였습니다. 각본, 배우들의 연기, 의외한 전개, 모두가 훌륭했어요. 아직 보지 않는 분에게 강하게 추천합니다.
7455 가주나리 3066 2020-03-01
어제는 아침에 청소를 했습니다. 그후 오전과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어요. 오늘부터 삼월입니다. 이월은 감기에 걸려서 힘들었지만 이제 몸도 완전히 회복했으니까, 앞으로 마음을 바꾸고 적극적으로 살아 가고 싶어요.
7454 가주나리 2868 2020-02-29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습니다. 저녁엔 손님이 오시고 상담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과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거예요. 청소도 해야 합니다. 이월 마지막 날, 오늘 하루를 열심히 살고 싶다.
7453 가주나리 2754 2020-02-28
어제는 오전에 은행과 우체국, 그리고 법원에 갔어요. 그후 어머니와 점심을 드셨는데, 요즘 어머니께서 입맛이 없어서 어떤 음식이 좋을지 생각한 후 불고기집에 갔습니다. 저는 불고기집은 꽤 오랜만이었지만 어머니는 저보다 더 오랜만이었어요. 어머니는 비빔밥을 주문하시고 저는 갈비정식을 주문했어요. 그거에다가 牛タン과 ハラミ도 추가로 주문했습니다. 어머니께서 생각보다 많이 드실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이 불고기집은 시모스와에 있는데, 가격이 싸서 맛이 있어서 좋았어요. 다시 가고 싶습니다.
7452 가주나리 3080 2020-02-27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는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었어요. 저녁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하고, 밤에는 겨울 강좌 '쉬운 한국어 회화' 마지막회였어요. 수강자분들이 마지막까지 열심히 참가해 주셔서 정말 고마웠어요. 참가해 주신 분들이 앞으로도 한국말 공부를 계속하시기 바랍니다. 작년 봄부터 이 강좌를 맡아서,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까지 딱 일 년간 강좌를 진행할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경험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남은 인생 계속 열심히 한국말을 공부하면서 많은 분들에게 한국말의 매력을 전해 가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