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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꼭 전철로 간다
  • 閲覧数: 1229, 2018-10-13 07:44:36(2018-10-10)
  • 오늘은 나가노시에서 회의가 있어요.


    전철로 갈 예정이지만 다시 비의 예보가 나왔어요...


    아무튼 이번엔 꼭 전철로 갈 겁니다 !

コメント 1

  • 회색

    2018.10.13 07:44

    전에부터 조금 신경이 쓰이고 있었는데....말해도 될까요?

    “다시” 하고 “또” 를 사용할 때는 의미가 다르기 때문에 조심해야겠어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928 가주나리 1182 2018-10-05
어제는 사무소와 교실을 왔다 갔다 하면서 지냈어요. 오늘은 하루종일 사무소에서 일할 거예요. 열심히 일하고 공부도 하고 싶어요.
6927 가주나리 1185 2018-11-03
어젯밤 선배님과 근처의 한국 술집에 갔어요. 그 가게는 저는 두 번째, 선배님은 처음이었어요. 닭 통구이와 김치チジミ를 먹었어요. 너무 맛있었어요.
6926 회색 1212 2018-04-11
이제 추운 날은 없을 거다. 날씨 좋아서 4월다운 나날이다. 뭔가 도전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하루 하루가 가득해서 지금 하고 있는 여러모로의 잘 할 밖에 없네요. 여러분은 도전한 일이 있어요?
6925 회색 1213 2018-03-02
3월이다. 밖에 나가면 나도 모르게 봄을 찾아요. 조금이라도 봄을 느낀 걸 찾으면 마음도 몸도 따뜻하게 돼요.^^ 하지만 아직 추운 날도 있을 것 같은데 조심해야겠어요. 어? 이제 우리 지방은 꽃가루가 많은 것 같아요.
6924 회색 1219 2018-04-08
어제부터 너무 너무 추워서 놀랐어요. 우리 부모님 방은 난방을 겨요. 저는 옷장 속에 놓던 따뜻한 옷을 다시 입어요. 어제는 바람이 강해서 더 춥게 느꼈어요. 오늘은 아침부터 햇살이 좋은데, 따뜻하지면 좋겠어요. 이런 때는 감기를 걸린 것 같아요. 저도 좀 콧물이 나는데 설마 아니겠지?^^ 학교가 시작해서 귀여운 학생들이 보여요. 저도 아들도 이런 시절이 있었네~라고 마음이 따뜻하게 돼요. ....정치가 더 평범한 사람들에게 달라붙어서 생각하면 좋겠다. 조금쯤 그렇게 하는 느낌이 이상한 뉴스를 봐요. 그런 뉴스를 보면 마음이 얼어붙어 더 추워요.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처럼요. 그냥 강간하게 잘 아는 처럼요. 정치가와 사람들 사이가 더 가까워진 것은 좋겠어요.
6923 회색 1223 2018-02-04
정말 눈이 온다!! 아까 강아지하고 상책을 갔는데 가루눈이 왔어요. 이렇게 아침 일찍부터 온다니 설마 쌓이지 않았죠?! 오늘은 일요일이니까 괜찮는데 내일이 걱정해서 그래요. 아직 콧물이 났는데 따뜻하게 입고 집에서 보내자.^^
6922 가주나리 1228 2018-09-20
어제는 좋은 것과 나쁜 것이 있었어요. 그런 날도 있지요. 오늘은 회의를 위해 나가노시에 갈 겁니다. 열차로 가려고 했었는데, 비가 올 모양이니까 자동차로 가기로 했어요. 왠지 나가노시에 가는 날에는 자주 비가 와요...
가주나리 1229 2018-10-10
오늘은 나가노시에서 회의가 있어요. 전철로 갈 예정이지만 다시 비의 예보가 나왔어요... 아무튼 이번엔 꼭 전철로 갈 겁니다 !
6920 회색 1231 2018-01-07
제가 만든 가방을 사고 싶다고 한 사람이 있어서 만들고 있어요. 재미있게 만들기 때문에 시간을 잊고 늦게까지 했어요. 3연휴는 그렇게 보낼거다.^^ 고민은 값을 정해준다고 했는데 저는 좋아서 만들고 있으니 값은 생각이 안나와요. 재료비로 괜찮다고 말할까요?^^
6919 가주나리 1232 2018-10-15
어제 낮에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에 교실에서 수업을 할 거예요. 이번주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소울에 가요. 일 위해 가는데 그래도 너무 기대 돼요.
6918 가주나리 1233 2018-04-13
오늘은 아침부터 날씨가 너무 좋아요. 파란 하늘이 아름다워요. 그리고 어제까지는 바람이 강했지만 그것도 끝났어요. 오늘은 사무실에서 서류를 마무리하려거 해요. 화이팅 !
6917 회색 1239 2018-04-01
좀 전에부터 아침마다 꾀꼬리 소리가 들려요. 처음 들린 때는 잘 울리자 못한 것 같아서 저는 마음속에서 “ 파이팅! 잘 연습해라!”라고 응원하고 있었거든요. 오늘 아침은 아주 아름다운 꾀꼬리 소리가 들려요. 이제 잘 울었구나~, 라고 엄마 마음인 것 같아요.^^ ‘꾀꼴꾀꼴 ‘ 잘 들려요. 기분 좋은 아침이에요. 일본이라면 ‘ホーホケキョ’. 그리고 새벽에 큰달도 봤어요.^^
6916 회색 1240 2018-02-07
눈을 내리막보다 걱정한 일도 어제까지 만이다. 오늘부터 보통대로 우리 지방의 겨울 날씨다. 앞으로 가끔 비가 오고 점점 봄이 다가올 거다. ...그렇게 믿고 싶어요. 더이상 그렇게 눈을 싸이는 걱정을 하고 싶지 않아요. 북국에 사는 사람들 앞에서는 말하기 못하는 말이죠....미안합니다.
6915 회색 1240 2018-02-26
동계 올림픽 대회가 끝났어요. 우리 지방은 동계 경기를 익혀서 없으니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많이 감동적이었어요.
6914 회색 1241 2018-04-14
비가 올 거라고 하는데 아침은 안내려요. 강아지하고 산책을 갔다왔어요. 기온은 춥지 않고 덥지 않고 딱 맞는 것 같아요. 오늘은 집에서 일주일 동안에서 남아 있는 일들을 해야겠어요. 아직도 시간을 잘 사용하지 못한 것 같아요. 일이 많이 남아있을테니까요.
6913 가주나리 1244 2018-10-01
어젯밤은 태풍 때문에 비바람이 강했지만 이제 끝났어요. 오늘 날씨는 좋은 것 같아요. 새로운 달이 시작됐어요. 이 달은 여러가지 행사가 있어서 아마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갈 거예요. 그래도 하루하루 착실히 살고 싶어요.
6912 가주나리 1245 2018-04-11
흐리고 바람이 강해요. 저녁에 일시적으로 비가 올 지도 몰라요. 오늘은 오후에 손님이 오실 거예요. 오늘도 화이팅 !
6911 회색 1246 2018-04-15
지금 삼끈을 쓰고 가장을 짜고 있어요. 역시 저는 가끔 드게질하면 마음이 진정되는 것 같아요. 바쁠 때도 좀 드개질할 기간을 가지고 있는 게 좋았어요. 작은 시간에서 집중하는 게 기분전환을 위해서 좋은 것 같아요.^^
6910 가주나리 1248 2018-08-30
어제는 세 명의 학생분이 와주셔서 수업을 했습니다. 초급이 두 명, 중급이 한 명이었는데, 모두가 아주 열심히 그리고 적극적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런 학생분과 함게 수업을 하면 저도 많이 자극을 받아요. 오늘은 나가노시에서 하루 종일 회의가 있어서 유감하지만 수업은 쉽니다.
6909 회색 1252 2018-01-26
실은 어제는 내 생일이었어요. 그리고 어제는 여기에 일기는 쓰지 않았어요. 하지만 내 일기장에서는 이렇게 써 있어요. “오늘은 내 생일인데 아무도 축하해 주지 않다.그냥 월금 날이지...훈! 생일이 무슨, 경사스럽다 않다.” 그런 마음으로 회사에 갔다가 미야자키 영업소 친구한테 축하가드와 선물을 받았어요. 너무 기뻐서 기분 좋게 일하고 집에 돌아왔어요. 그러면! 내 책상 위에 소포가 있어요. 그 후에 내 마음이 얼마나 기쁜지 선생님이 아시겠죠!! 신발이 예쁜 오르골, 그 노래, 제게 제일 좋아한 그 노래...(어떻게 아시겠어요?)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이 나이가 좋아하게 됐어요.^^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