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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을 위해
  • 閲覧数: 1738, 2018-10-10 05:52:06(2018-10-09)
  • 어제 "체육 날"이었어요.


    저는 뭔가 운동하고 싶어서 밤에 걷기(walking)를 했어요.


    20분만 걸었는데 기분이 좋았어요.


    건강을 위해서도 앞으로 무리하지 않도록 계속하고 싶어요.

コメント 2

  • 선생님

    2018.10.09 19:26

    저도 걷는 거 좋아해요.

    그래서 시간 될 때마다 걸어요. ^^
  • 가주나리

    2018.10.10 05:52

    그랬군요. 저도 시간 될 때마다 계속하고 싶어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174 가주나리 5 2019-05-21
비가 내리고 있어요. 어제는 오전중에 손님이 오시고, 밤 수업을 할 예정이었는데, 학생분에게서 연락을 받아서 갑자기 야근을 해야 하게 됐기 때문에 오실 수 없어졌다고 하셨어요. 일하고 있으면 당연히 이런 것도 있겠지요. 대부분의 학생분이 낮에 일한 후 수업을 받으러 와주시는 거예요. 정말 고마운 것이에요. 학생분이 앞으로도 계속 무리하지 않고 재미있게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저도 궁리해 가고 싶어요.
7173 가주나리 37 2019-05-15
어제는 지금까지로 가장 많은 수업을 했어요. 그래서 피곤했지만 그것보다 보람이 있었어요. 오늘은 사무실에서 일과 공부를 해서 저녁엔 수업을 할 거예요. 그리고 밤에는 근처에서 한국어 회화 강좌의 강사를 맡을 거예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7172 가주나리 40 2019-05-20
어제는 먼저 아침에 온라인으로 한국어회화수업을 받았어요. 그후 사무실(교실)의 청소를 했습니다. 그리고 많이 공부하고 드라마를 봤어요. 오늘은 어전에 손님이 오시고 밤에는 학생분에게 한국어 수업을 할 거예요. 일기예보에 따르면 오후부터 비가 오기 시작할 것 같아요.
7171
GW +3
구름^ㅁ^ 46 2019-05-07
좋은 아침입니다. 여러분 오래간만이에요. 황금연유 어땠어요? 저는 친구와 놀고 책도 읽고 쇼핑도 하고 알찬 주말을 보냈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7170 가주나리 51 2019-04-30
그저께와 어제는 어머니 집에세 어머니와 함께 저녁을 먹었어요. 왜냐하면 평소 어머니와 같이 살고 있는 형의 가족들이 이 며칠 동안 외출해 있어서 어머니가 혼자 집에 있어서 외롭다고 저를 부르셨으니까요. 덕분에 어머니가 만든 요리를 먹을 수가 있어서 저도 기뻐요. 형 가족은 오늘 또는 내일 돌아올 예정이라고 해요. 혹시 오늘도 어머니가 집에 혼자 있을 경우 오늘도 어머니 집에 가서 저녁을 먹을지도 몰라요. 가까운 곳에 살고 있으니까 이런 것이 가능해요.
7169 가주나리 51 2019-05-04
어제는 헌법 날이었어요. 저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열심히 공부했어요. 오늘은 녹색 날입니다. 오늘도 어제처럼 열심히 공부하려고 합니다. 아니, 어제보다 조금이라도 더 많이 공부하고 싶어요.
7168 가주나리 55 2019-05-17
어제는 저녁부터 밤까지 수업을 했어요. 그런데, 수업을 하면서 요즘 느끼는 게 있어요. 그건 처음 한국어를 공부하려고 하는 분에는 "받침(パッチム)"의 이해가 상상보다 어렵다는 것이에요. 확실히 받침의 발음은 꽤 복잡해요. 그래서 교과서등에서는 그 규칙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는 것도 적지 않아요. 하지만 저는 처음부터 그런 자세한 규칙을 외우려고 하는 것보다 많은 단어나 문장을 몇번이나 읽으면서 익숙하는 게 더 지름길이라고 생각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7167 가주나리 55 2019-05-19
어제 올해 처음으로 국수를 끓여서 먹었어요. 저는 여름에 먹는 차가운 국수가 좋아요. 잘게 자른 파와 냉이를 넣은 국물에 국수를 찍어서 먹으면 아주 맛있어요. 개구리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먹는 차가운 국수. 행복이란 이런 안에 있다고 생각해요.
7166
4년 +2
누마 57 2019-04-30
한국에 온지 4년이 지났습니다. 남은 기간이 어누정도 인지 모르겠지만 하루하루를 버리지않고 즐겁게 보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7165 가주나리 63 2019-05-08
어제는 연휴가 끝난 후의 첫날이었지만, 순조로운 시작을 할 수 있었어요. 오늘은 오전중 일하고 오후 한국어 수업을 할 거예요. 그리고 밤에는 "한국어 회화 강좌" 셋째 날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7164 구름^ㅁ^ 63 2019-05-16
오늘도 날씨가 좋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7163 가주나리 68 2019-05-18
어제는 사법서사회의 정기 총회를 참석했어요. 긴 시간 앉아서 이야기를 듣고 있었으니까 피곤했어요. 총회 후는 파티가 있어서 오랜만에 뵌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가 있어서 기뻤어요. 오늘은 오전중 한국어 수업을 할 거예요. 빨래도 하고 싶다.
7162 가주나리 72 2019-05-14
어젯밤 개구리의 목소리를 들었어요. 근처의 논에 물이 든 때문이에요. 개구리의 소리를 들은 건 오랜만이에요. 좋은 소리예요. 마음이 편해져요.
7161
가득 +2
구름^ㅁ^ 73 2019-05-10
아침에 커튼을 열고 창문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햇살을 쬐면 기분 좋고 행복해요. 좋은 하루 되세요!
7160 가주나리 77 2019-05-06
어제 한국 영화 "1987"를 봤어요.(인터넷으로) 실제로 일어난 사건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라고 하는데... 너무 슬프고 그리고 감동했어요. 제가 한국 여행 때 자주 머무는 호텔이 있는 "남영"라는 곳이 중요한 무대였는데, 저는 지금까지 그런 역사에 대해 하나도 몰랐어요. 정말 부끄럽습니다... 저는 한국어만 아니라 한국과 일본의 역사에 대해서도 조금씩 공부하고 있지만, 아직도 모르는 것이 많아요.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하고 싶습니다.
7159 가주나리 82 2019-05-13
어제 "부산행"라는 한국영화를 봤어요. 일본어 이름은 "新感染"입니다. 갑자기 바이러스 때문에 사람들이 괴물처럼 변해지고 패닉이 되는 이야기인데요... 단지 무서운 패닉 이야기만 아니라 사람의 사랑, 특히 가족이란 무엇인가, 인생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깊히 생각해야 하는 내용이었어요. 이게 바로 한국 영화의 매력이에요. 이번에도 감동했습니다.
7158 가주나리 89 2019-05-02
어제는 노동절이라서 낮부터 술을 마셨어요. 선배나 친구와 많이 이야기해서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하지만 너무 마셨으니까 지금 머리가 아파요...
7157 가주나리 89 2019-05-12
어제 도쿄에서 연수회를 참가했어요. 일상 업무에서의 영어회화를 경험하기 위한 연수였어요. "일본어 사용금지"이고 영어만 사용할 수 있었는데, 솔직히 힘들었어요. 저는 영어말하기가 서툴다는 걸 실감했어요. 저는 그런 연수를 처음으로 참가했는데, 다른 참가자들은 지난번부터 계속 잠가하고 있는 사람도 많고, 다 적극적이고 열심히 힘내고 있었어요. 우리 나가노현에서는 이런 연수회는 아무리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으니까, 어제는 큰 자극을 받았어요. 앞으로 더 노력해야겠어요. 특히 말하는 기회를 늘려고 합니다.
7156 가주나리 99 2019-05-03
어제는 아침 일어났을 때 머리가 아파서 걱정했어요. 하지만 다행히 조만간 나아졌어요. 오후는 처음 와주신 학생분을 위해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헌법기념일입니다. 하루 종일 열심히 공부할 예정이에요.
7155 가주나리 100 2019-05-16
어제 저녁 교실에서 한국어 수업을 한 후 밤 근처의 회관에서 한국어 회화 강좌의 강사를 맡았어요. 어제 강좌가 제 4 회였어요. 지금까지는 발음, 조사(助詞), 의문사, 그리고 숫자를 공부해왔는데, 어제는 "ㅂ니다"체를 배웠어요. 그리고 다음 회는 드디어 "요"체로 돌입할 거예요. "요"체는 이번 강좌의 산(크라이막스)이기도 합니다. 최선을 다할 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