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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안하고 기쁘고
  • 閲覧数: 968, 2018-10-08 23:44:13(2018-10-08)
  • 어제 어머니를 사무실에 불렀어요.


    그리고 인터넷으로 한국 영화를 보면서 식사를 했어요.


    이번엔 제가 간단한 음식을 만들어서 사무실에서 먹었어요.


    잘 만들 수 없었는데 어머니는 "맛있어"라고 말씀해주셨어요.


    저는 미안해서 그래도 기뻤어요.


    영화도 좋고 마음에 남았어요.

コメント 1

  • 선생님

    2018.10.08 23:44

    부모님의 마음은 한결같은 것 같아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007 가주나리 571 2018-12-02
어제는 빨래를 한 후 공부하거나 드라마를 보거나 했어요. 오늘의 과제는 사무실의 청소입니다. 청소한 후 공부해서 드라마를 보고 싶어요. 그리고 내일부터의 일주일에 대비해서 밤에는 일찍 자려고 해요.
7006 가주나리 667 2018-12-01
어제는 나가노시에서 하루종일 회의가 있었어요. 해야 하는 회의인 것은 알고 있는데... 저는 조금 불만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우리 조직은 어떻게 해도 좋은 것에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것 같아요. 해야 하는 것(의무적인 것)보다 오히려 "하고 싶은 것"에 더 시간과 힘을 걸는 게 어때요? 그게 제가 가장 말하고 싶은 것입니다.
7005 가주나리 631 2018-11-30
전 달 수험한 한국어 능력 시험의 성적이 발표됐어요. 목표였던 6급에는 조금만 모자랐어요. 아아 억울해요... 하지만 듣기, 읽기, 쓰기 모두에서 1년 전보다 점수가 올랐어요. 그래서 노력한 보람이 있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더 열심히 공부를 계속하고 싶어요.
7004 가주나리 578 2018-11-29
어제는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은 교실에서 수업을 해서 또 사무실에 돌아와서 야간 수업도 했어요. 오늘은 오전중에 손님이 오시고 저녁 교실에 가서 수업을 할 거예요. 내일은 나가노시에서 하루종일 회의가 있어요. 그냥 몸만 바쁜 상태예요...
7003 가주나리 716 2018-11-28
일요일부터 몸이 아파서 조용히 지내고 있었어요. 어제 회복했으니까 오랜만에 외출하면 생각보다 기온이 높아서 게다가 하늘이 너무 파란 것에 놀랐어요. 오늘은 낮에 일을 하고 저녁에 한국어 수업을 할 예정이에요. 은행도 가야겠어요.
7002 가주나리 633 2018-11-27
어제는 사무실에서 일을 했어요. 오늘도 사무실에서 일할 거예요. 다만 우체국에 가야 해요. 공부도 많이 하고 싶어요.
7001 가주나리 1001 2018-11-26
조금만 따뜻한 아침이에요. 오늘도 날씨가 좋은 것 같아요. 드디어 이 달도 마지막 주예요. 하루 하루 열심히 살고 싶어요.
7000 가주나리 698 2018-11-25
어제 어머니와 함게 카이다 고갱(開田高原)에 가서 "옥수수 맛 소프트 아이스크림"를 먹었어요. 이게 그곳의 명물이기도 하고 저는 몇번 먹은 적이 있는데, 어머니는 먹은 적이 없어서 대리고 갔어요. 오랜만에 먹었는데 역시 맛있었어요. 어머니도 기쁘게 보였어요.
6999 가주나리 697 2018-11-24
어제는 빨래한 후 공부하거나 드라마를 보면서 지냈어요. 오늘은 오전중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오후는 어머니 집에 가서 같이 밥을 먹을 거예요.
6998 가주나리 947 2018-11-23
오늘은 근로 감사의 날이에요. 일을 할 수 있는 지금에 감사하면서 하루를 보내고 싶어요. 오늘은 춥지만 날씨가 좋아요. 아침중에 에 빨래를 하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