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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한 것과 변하지 않는 것
  • 閲覧数: 162, 2018-10-07 06:49:07(2018-10-07)
  • 어제 밤 오랜만에 고교 시절의 친구와 만났어요.


    술집에서 만날 약속을 했었는데, 처음 봤을 때 서로가 서로를 찾을 수가 없었어요.


    우리의 얼굴와 모습이 이전과 그런 정도로 달랐다는 듯이에요.


    하지만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하면 우리는 역시 당시의 그대로였구나라고 느꼈어요.


    많이 이야기하고 많이 마셨어요.


    시간의 흐름을 느낀 그래도 즐거운 밤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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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883
맹서 +2
가주나리 529 2018-08-04
오늘의 마쓰모토의 예상최고기온이 36도, 내일은 38도라고 해요. 아직도 맹서가 계속될 것 같아요. 여러분 몸 조심하세요.
6882 가주나리 462 2018-08-03
어제 한 한국요리 가게에서 어머니와 점심을 먹었어요. 어머니는 비빔밥, 저는 삼겹살을 먹었어요. 너무 맛있었어요. 어머니는 요즘 입맛이 덜어져서 걱정했었는데, 어제는 많이 드실 수 있어서 저도 기뻤어요. 앞으로 자주 가고 싶어요.
6881 가주나리 535 2018-08-02
매미가 울고 있다. 오늘도 더워질 것 같다. 오늘도 해야 할 일을 하나 하나 할 뿐이다.
6880 가주나리 571 2018-08-01
컴퓨터 내장 dvd 드라이브가 고장해버렸어요. 텔레비전이 없으니까 dvd를 볼 수 없게 돼버렸어요. 그래서 외장형 dvd 드라이브를 주문했어요. 또 돈이 들어서 힘들지만 저에겐 유일한 취미니까 이것도 필요한 경비예요.
6879 가주나리 488 2018-07-31
드디어 칠월 마지막 날이 왔습니다. 왜 "드디어"인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내일부터 새로운 아파트 겸 사무실에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본격적인 이사는 좀 앞지만, 내일부터 조금씩 짐을 운반하려고 해요. 그런 의미로 "드디어"라고 했습니다. 내일부터 생활이 크게 바뀔 겁니다.
6878 가주나리 527 2018-07-30
어제는 공부하거나 목욕탕에 가거나 했어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부터 한국말 교실에 출근할 겁니다. 칠월 마지막 주. 화이팅 !
6877 가주나리 555 2018-07-29
어제는 연수회가 끝난 후 선배님들과 술을 마셨어요. 제가 내달 다른 지역에 사무실을 이전하니까 저를 위해 송별회를 열어주셨 거든요. 많이 마신후 노래방도 갔어요. 저는 노래방은 아주 오래간만이었어요. 처음은 목소리가 잘 나지 않았는데, 점점 상태가 좋아져서 후반에는 목소리가 잘 나왔어요. 젊을 때처럼에는 부를 수 없었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은 정도에 부를 수가 있어서 만족했어요. 술집에서도 노래방에서도 선배님들이 돈을 다 지불해주셔서 저는 1 엔도 내지않았어요. 그리고 저에게 "우리 앞으로도 같이 마시자"라고 말씀을 걸어주셨습니다. 정말 좋은 선배님들이에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행복한 놈이에요.
6876 누마 610 2018-07-28
오늘 아침은 개기 월식!게다가 해 지구 달 뿐만아니라 화성까지 일직선이 된대요. 그런데 아쉽지만 흐린 탓인지 미세먼지 때문인지 아무것도 못 봤어요. 태양이라면 해돋이나 일출・일몰 같은 말은 들은적이 있는데 달이라면 뭐라고 표현하면 될까요?달돋이 달출 달몰이 맞아요?
6875 가주나리 502 2018-07-28
태풍이 다가오고 있어요. 그 영향으로 오늘 비가 올 겁니다. 우리 지방에서는 오래 동안 비가 없었으니까 어느정도의 비는 필요해요. 하지만 너무 많이 내리지 않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연수회예요.
6874 가주나리 524 2018-07-27
오늘은 오전에 은행으로 갑니다. 오후는 사무실에서 전화 상담을 받을 예정이에요.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