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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한 것과 변하지 않는 것
  • 閲覧数: 371, 2018-10-07 06:49:07(2018-10-07)
  • 어제 밤 오랜만에 고교 시절의 친구와 만났어요.


    술집에서 만날 약속을 했었는데, 처음 봤을 때 서로가 서로를 찾을 수가 없었어요.


    우리의 얼굴와 모습이 이전과 그런 정도로 달랐다는 듯이에요.


    하지만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하면 우리는 역시 당시의 그대로였구나라고 느꼈어요.


    많이 이야기하고 많이 마셨어요.


    시간의 흐름을 느낀 그래도 즐거운 밤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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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852 누마 808 2018-07-28
오늘 아침은 개기 월식!게다가 해 지구 달 뿐만아니라 화성까지 일직선이 된대요. 그런데 아쉽지만 흐린 탓인지 미세먼지 때문인지 아무것도 못 봤어요. 태양이라면 해돋이나 일출・일몰 같은 말은 들은적이 있는데 달이라면 뭐라고 표현하면 될까요?달돋이 달출 달몰이 맞아요?
6851 회색 812 2018-04-08
어제부터 너무 너무 추워서 놀랐어요. 우리 부모님 방은 난방을 겨요. 저는 옷장 속에 놓던 따뜻한 옷을 다시 입어요. 어제는 바람이 강해서 더 춥게 느꼈어요. 오늘은 아침부터 햇살이 좋은데, 따뜻하지면 좋겠어요. 이런 때는 감기를 걸린 것 같아요. 저도 좀 콧물이 나는데 설마 아니겠지?^^ 학교가 시작해서 귀여운 학생들이 보여요. 저도 아들도 이런 시절이 있었네~라고 마음이 따뜻하게 돼요. ....정치가 더 평범한 사람들에게 달라붙어서 생각하면 좋겠다. 조금쯤 그렇게 하는 느낌이 이상한 뉴스를 봐요. 그런 뉴스를 보면 마음이 얼어붙어 더 추워요.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처럼요. 그냥 강간하게 잘 아는 처럼요. 정치가와 사람들 사이가 더 가까워진 것은 좋겠어요.
6850 가주나리 812 2018-04-15
어제는 친구와 술 마시면서 많이 이야기를 나눴어요. 덕분에 마음이 편하게 됐어요. 그리고 이번엔 숙취도 되지 않았어요. 아마 좋은 술이었던 것 같아요. 친구에게 감사해요.
6849
고비 +3
가주나리 813 2018-08-05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셨어요. 오래 기간이 걸린 일이 끝나고 그 보고를 할 수가 있어서 저도 기뻤어요. 오후는 한국말 교실에서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예약이 들어 있지 않으니까 사무실에서 이사 준비를 하려고 해요.
6848 누마 814 2018-06-28
올림픽 때도 그랬는데 한국에서는 같은 내용의 프로그램이 복수의 채널로 방송됩니다. 지금도 지상파에서 3채널로 일본vs폴란드 1채널로 세네갈vs콜롬비아 가 방송되고 있어요. 1채널이 방송권을 쟁취할 것에 익숙해지는 일본사람에게는 뭔가 신기한 느낌이 나요. 그건 그렇고, 외래어는 철자가 너무 어렵네요..
6847 회색 817 2018-04-14
비가 올 거라고 하는데 아침은 안내려요. 강아지하고 산책을 갔다왔어요. 기온은 춥지 않고 덥지 않고 딱 맞는 것 같아요. 오늘은 집에서 일주일 동안에서 남아 있는 일들을 해야겠어요. 아직도 시간을 잘 사용하지 못한 것 같아요. 일이 많이 남아있을테니까요.
6846 가주나리 826 2018-04-16
오늘부터 다시 일주일이 시작해요. 오늘은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어요. 힘냅시다.
6845 가주나리 826 2018-07-24
저는 항상 역까지 걸어서 다니고 있어요. 하지만 요즘은 너무 무더워서 어쩔 수 없이 역까지 자전거로 가요. 유감수로운 것은 역 앞의 자전거 주륜장이 돈이 드는 거예요. 하루에 100 엔만이지만, 그래도 아까워요. 자전거 주륜장이 무료가 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를 타기로 되고 교통 체증도 완화할 지도 몰라요. 그렇게 되면 좋겠어요.
6844 가주나리 833 2018-04-06
바람이 불고 있어요. 오늘밤부터 비가 올 모양이에요. 벚꽃이 어떻게 될지 걱정해요. 오늘은 오카야와 스와에 가요.
6843 회색 834 2018-07-01
오랜만에 왔어용~. 올해 장마는 조금 비 온 날이 적은 것 같아요. 저는 지금 수요가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머릿 속에서도 아이디어가 많아요. 하나 하나 만들었고 싶어서 바빠요. 회사일도 바쁜데 조금 수면부적이에요. 그래도 완성하면 좋겠어요.^^ 여러분도 좋은 나날들 보내세요~. 또 만나요~.
6842 회색 849 2018-02-21
이렇게 자주 비가 오면 꼭 비가 올 때마다 따뜻하게 되고 봄이 가까워지는 생각해요. 이제 조금 추운 날이라도 공기가 다르다. 아마 우리 지방은 앞으로 봄을 향하고 있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비가 와도 기쁘다.^^
6841 회색 858 2018-02-07
눈을 내리막보다 걱정한 일도 어제까지 만이다. 오늘부터 보통대로 우리 지방의 겨울 날씨다. 앞으로 가끔 비가 오고 점점 봄이 다가올 거다. ...그렇게 믿고 싶어요. 더이상 그렇게 눈을 싸이는 걱정을 하고 싶지 않아요. 북국에 사는 사람들 앞에서는 말하기 못하는 말이죠....미안합니다.
6840
벌써 +2
가주나리 861 2018-04-04
지금 마쓰모토성의 벚꽃이 거의 만개입니다. 얼마 전 개화 했는데 이제 그런 상태입니다. 오늘 밤부터 밤벚꽃 회가 열려지는데, 조금이라도 길게 계속 피는 게 좋습니다.
6839 가주나리 868 2018-07-18
어제는 오전에 머리를 자르고 오후에 시청에서 법률상담을 받았어요. 저는 한국말 교실을 시작하는 것을 계기로 머리카락을 밝은 색으로 물들이었어요. 실은 백발이 늘어나왔으니까 그것을 숨기는 목적도 있고든요. 어제 머리를 물들인 후 미용사분들이 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 씨는 얼굴 생김새 때문에 그런지 마치 외국사람 같네요." 아첨이더라도 그 말씀을 듣고 저는 기뻐어요.
6838 회색 871 2018-04-15
지금 삼끈을 쓰고 가장을 짜고 있어요. 역시 저는 가끔 드게질하면 마음이 진정되는 것 같아요. 바쁠 때도 좀 드개질할 기간을 가지고 있는 게 좋았어요. 작은 시간에서 집중하는 게 기분전환을 위해서 좋은 것 같아요.^^
6837 가주나리 873 2018-03-23
어제는 행정서사회의 연수회에서 "귀화신청"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강사분은 압도적인 경험을 가지고 너무 자세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저는 경험이 없어서 아주 공부가 됐습니다. 그런 연수를 준비해주셔서 아주 고마웠습니다.
6836 가주나리 874 2018-07-13
昨日は3組の生徒さんがレッスンを受けに来てくれました。 本当にありがたいことです。 今日の予想最高気温は34度、明日は36度だそうです。 熱中症に気を付けてがんばろうと思います。 어제는 세 명의 학생분이 수업을 받으러 와주셨어요. 정말 고마운 것이에요. 오늘의 예상최고기온이 34도, 내일은 36도이라고 해요. 열사병에 주의해서 힘내려고 합니다.
6835 회색 875 2018-04-01
좀 전에부터 아침마다 꾀꼬리 소리가 들려요. 처음 들린 때는 잘 울리자 못한 것 같아서 저는 마음속에서 “ 파이팅! 잘 연습해라!”라고 응원하고 있었거든요. 오늘 아침은 아주 아름다운 꾀꼬리 소리가 들려요. 이제 잘 울었구나~, 라고 엄마 마음인 것 같아요.^^ ‘꾀꼴꾀꼴 ‘ 잘 들려요. 기분 좋은 아침이에요. 일본이라면 ‘ホーホケキョ’. 그리고 새벽에 큰달도 봤어요.^^
6834 회색 876 2018-04-16
나처럼 책상앞에 계속 앉고 일하는 사람들은 한 시간에 한 번 서서 기지개를 하면 좋대요. 특히 신장에 좋더라.... 그 얘기 들고나서 가능한 해보자고 하는데 잊었을 때가 많은 것 같아요. 앞으로 생각나면 꼭 해야겠어요.
6833 가주나리 878 2018-06-21
昨日、また新しい生徒さんがレッスンを受けに来てくださいました。 本当にありがたいことです。 今日は午前中裁判所に行き、午後から教室に出勤します。 今日もがんばろう。 어제 또 새로운 학생분이 수업을 받으로 와주셨어요. 정말 고마운 것이에요. 오늘은 오전에 법원에 가고 오후부터 교실에 출근합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