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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한 것과 변하지 않는 것
  • 閲覧数: 606, 2018-10-07 06:49:07(2018-10-07)
  • 어제 밤 오랜만에 고교 시절의 친구와 만났어요.


    술집에서 만날 약속을 했었는데, 처음 봤을 때 서로가 서로를 찾을 수가 없었어요.


    우리의 얼굴와 모습이 이전과 그런 정도로 달랐다는 듯이에요.


    하지만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하면 우리는 역시 당시의 그대로였구나라고 느꼈어요.


    많이 이야기하고 많이 마셨어요.


    시간의 흐름을 느낀 그래도 즐거운 밤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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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913 가주나리 734 2018-08-24
태풍의 영향인지 비가 오고 바람도 강합니다. 오늘밤에는 날씨가 회복할 겁니다. 오늘은 사무실의 홈페이지의 수정작업에 몰두하려고 합니다.
6912 가주나리 736 2018-10-24
어젯밤 선배님들과 같이 저녁을 먹었어요. 술을 마시면서 곱창 전골을 먹었어요. 아주 맛있었어요 ! 게다가 선배님들이 "오늘밤은 네 환영회이다"라고 말씀해주셔서, 지불까지 해주셔서 저는 돈을 전혀 내지 않았어요. 미안해서, 그리고 고마웠어요. 좋은 선배님들이 있어서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6911 회색 740 2018-04-13
내 친구가 주는 예쁜 펜으로 일기를 쓴다. 5색,빤짝빤짝하는 펜!! 기분이 좋다~! 어제는 새로운 본부장님께서 우리 영업소에 오셨어요. 숫자로 보면 회사일은 힘든 것도 있지만 우리 영업소 직원들 다 사이가 좋고 열심히 일하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 좋은 결과가 생길지도 모르겠어요.
6910 가주나리 750 2018-08-13
어제 사무실의 이전작업이 무사히 끝났습니다. 생각보다 짐이 많아서 업자님도 저도 고생했습니다... 그래도 아무튼 모든 짐을 새 방안에 넣을 수가 있었습니다. 그것만으로 얼마나 안심했는지 모릅니다. 앞으로 조금씩 짐의 정리를 할 뿐입니다. 업자님, 감사합니다.
6909 가주나리 752 2018-08-31
어제는 회의가 있고 회식도 있고 열차로 밤 늦게 돌아왔습니다. 피곤했지만 걱정하던 숙취도 없고 몸은 괜찮습니다. 오늘은 사무실에 간판을 붙일 겁니다.
6908 가주나리 764 2018-08-26
어젯밤은 친구와 선배와 술을 마셨어요. 즐거웠지만 좀 과음해버렸어요... 오늘은 느긋하게 지내려고 합니다.
6907 회색 775 2018-04-09
제가 손톱을 손질하면 엄마가 물었어요. ”뭐해?” 우리 엄마는 손톱은 깎으면 좋다고 하는 사람이에요. 저는 손톱을 갈고 갈고 반짝반짝 빛나는 게 좋아해요. 우리 엄마는 신기하다고 말씀하셨어요. 선생님이 알고 싶으면 반짝반짝 하는 방법을 가르쳐 해 드릴까요?
6906 가주나리 776 2018-09-18
요즘 계속 불안정한 날씨였는데, 오늘은 오랜만에 하루종일 맑을 예보가 나왔어요. 그것만으로도 기뻐요. 오늘은 한 달에 한 번의 건물 휴관날 때문에 한국말 교실도 쉴 거예요. 대신 자신의 공부를 위해 밤에 스카이프 수업을 받을 거예요.
6905 가주나리 785 2018-08-21
오늘 아침은 무덥습니다. 오늘은 한국말 교실은 한 달에 한 번의 휴일이에요. 낮엔 사무실에서 일하고 밤엔 스카이프로 한국어 회화 수업을 받을 겁니다. 今朝は蒸し暑いです。 今日は韓国語教室の月に一度の定休日です。 昼間は事務所で仕事をして、夜はスカイプで韓国語の会話レッスンを受けるつもりです。
6904 가주나리 790 2018-04-13
오늘은 아침부터 날씨가 너무 좋아요. 파란 하늘이 아름다워요. 그리고 어제까지는 바람이 강했지만 그것도 끝났어요. 오늘은 사무실에서 서류를 마무리하려거 해요. 화이팅 !
6903 회색 795 2018-04-10
오늘 아침에 작은 지진을 느낀다. 지금 쯤 여기 저기 화산의 분화나 지진이 있어서 좀 부러워요. 일본은 어디서 언제나 지진이 일어날지도 모른 나라잖아요. 하지만 저는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아요. 그것은 안돼요?
6902 회색 799 2018-03-01
어제는 정말로 저녁에 폭풍우가 심해저기 전에 퇴근했어요. 다행히 일찍 집에 도착했어요. 그 후에 바람이 먼 마주 심해졌어요.게다가 많은 비까지. 밤에 계속 바람의 소리가 무서웠어요 . 지금은 비는 멈추고 바람들 조금이에요. 앞으로 날씨가 좋아질 것 같아요. 주말에 마라톤이 있으니 날씨가 좀 걱정해요.
6901 가주나리 810 2018-10-22
어제 한국 능력 시험을 봤어요. 힘을 다했으니까 만족하고 있어요. 시험이 끝난 지금, 하고 싶을 것이 많이 있어요. 오늘부터 조금씩 하고 싶어요.
6900 회색 818 2018-04-18
벚꽃이 흩날리고 등나무가 피고 수국의 잎이 초록색이 두드러지게 돼요. 봄이 끝나구나, 이제야 창마다 오고 여름이 되는구나.... 이렇게 확실에 시간은 흘러가요. 저는 어때요? 성장하고 있을까요? 얼마나 나이를 먹어도 그런 생각이 생긴 계절이에요.
6899 가주나리 828 2018-08-30
어제는 세 명의 학생분이 와주셔서 수업을 했습니다. 초급이 두 명, 중급이 한 명이었는데, 모두가 아주 열심히 그리고 적극적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런 학생분과 함게 수업을 하면 저도 많이 자극을 받아요. 오늘은 나가노시에서 하루 종일 회의가 있어서 유감하지만 수업은 쉽니다.
6898 가주나리 831 2018-10-23
어제는 빨래를 하고 그것을 말린 후 사무실에서 일했어요.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는 교실에서 한국어와 중국어의 수업을 할 겁니다. 수업은 약간 오랜만이에요. 열심히 하겠어요 !
6897 가주나리 833 2018-08-09
오늘은 법원에서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오랫동안 해온 일의 마무리 같은 것이에요. 후회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896 누마 839 2018-04-05
살고 있는 화성시에서도아름다운 벚꽃이 일제히 피었어요. 그러나 어제부터 계속해서 비가 부슬 부슬 내리는 바람에 꽃이 떨어질 듯해요. 착각한지도 모르지만 이 근처의 벚꽃은 줄기가 가늘어요.혹시나 공업지역 때문인가요?기분탓?
6895 누마 851 2018-04-13
오랜만의 참석할 엠티는 남해군 이예요. 지도상으로는 일본이 굉장히 가까워보여요. 버스타고 5시간 걸리는게 좀 힘들겠지만 너무 남쪽에 있고, 섬 때문에 스스로 관광가기 어려운 곳이라서 좋은 기회네요.관광시간은 조금밖에 없는데 해산물먹기에는 기대가 돼요. 지금 인삼랜도라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일기 적고 있는데요.모처럼 인삼랜드니까 생인삼즙 시켜 마셨어요. 맛 있지는...않네요...ㅠㅠ
6894 가주나리 852 2018-08-14
어제는 그저께 방안에 넣은 많은 짐을 정리했습니다. 꽤 정리됐습니다. 오늘은 새 명함을 주문하고나 사무실 이전 안내 통지를 만들고나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