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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착한 학생분 덕분에
  • 閲覧数: 1904, 2018-09-14 06:56:35(2018-09-13)
  • 요즘 날씨가 안 좋아서 빨래가 마르기 어렵습니다...


    어제는 사무실에서 처음으로 야간 수업을 했습니다.


    다른 장소에서의 수업에 제가 익숙하지 않아서 허겁지겁했지만 학생분이 침착하고 있었으니까 덕분에 수업을 원활하게 할 수가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コメント 4

  • 神代湧聖

    2018.09.13 13:25

    コメント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夜間授業では何を教えてるのですか? なんか前の日記とか読んでいたら裁判所とか法とか出てなんかすごい方だなと思いましたが、法律とかの授業ですかなね!
    そして、
    다른 장소에서의 수업에 제가 익숙하지 않아서 허겁지겁했지만 학생분이 침착하고 있었으니까 덕분에 수업을 원활하게 할 수가 있었어요.
    >다른 장소에서의 수업이 익숙하지 않아 허둥지둥했지만 학생분이 침착히 있어주신 덕분에 수업을 원할하게 할 수 있었어요.
    の方がいいですかなね!でも、正直허둥지둥もなんか微妙な気がして確信はないけど。。笑
  • 가주나리

    2018.09.14 06:55

    수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야간수업도 한국말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 선생님

    2018.09.13 22:40

    다행이네요!!^^
  • 가주나리

    2018.09.14 06:56

    네, 맛습니다.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953 가주나리 1674 2019-01-18
오늘은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어요. 왜냐하면 오전 4시 50분의 버스를 타야 하니까요. 내일 연수회에서 강사를 하기위해 고치현으로 갈 거예요. 이제 출발하겠습니다.
6952 가주나리 1679 2018-01-31
어제는 오전에 은행, 우체국, 법무국에 가고 오후에 손님이 오셨습니다. 오늘도 오전에 법무국으로 가고 오후에 손님이 오실 예정입니다. 오늘도 화이팅합니다.
6951 가주나리 1679 2018-03-18
어제는 상담회가 있었습니다. 전화와 면담으로 상담을 받았는데, 저는 한 부부게서 면담으로 상담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어려운 문제이었어요. 그래도 제가 할 수 있는 조언을 열심히 드렸습니다. 자신에게도 공부가 되었습니다.
6950 가주나리 1689 2018-01-10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 춥습니다. 바람도 심해요. 오늘은 오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열심히 일하고 싶습니다.
6949 가주나리 1692 2018-01-04
아주 추운 아침입니다. 오늘은 올해 처음의 영업일입니다. 오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내일은 회의가 있어요. 올해는 하루하루를 소중히 그리고 열심히 살고 싶습니다.
6948 회색 1692 2018-03-08
비가 올 때마다 봄이 가까워진다고 생각하면 나쁘지 않다. 그런데 젖은 것은 기분이 우울하게 만들다. ...차가 있으면 좋겠다.^^;
6947 가주나리 1694 2017-09-14
어제 밤 우연이 재미있는 한국의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발견했습니다. "法보다 화해"라는 프로그램입니다. 실재의 분쟁 당사자가 출연해서 법정에서 진짜 재판처럼 서로 주장하는 내용입니다. 판사나 변호사도 출연하는데 제가 보니 그들은 아마 현역 판사나 변호사인 것 같습니다. 판사가 가능한 한 판결이 아니고 화해로 해결을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현실적입니다. 한국어 공부만 아니라 분쟁 해결의 기술에 대해서도 배울 수가 있어서 너무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6946 가주나리 1694 2018-02-20
어제는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었습니다. 오늘은 오전과 오후에 손님이 오실 예정입니다. 열심히 일하고 공부도 하고 싶습니다.
6945 회색 1702 2018-01-10
회사 일은 너무 바빴어요. 그리고 너무 추워요. 갑자기 비가 큰 소리로 내렸어요. 추운 비는 너무 싫은데.... 2월이 되면 동계 올림픽 대화가 시작해요. 지금은 서울은 어때요? 올림픽 분위기가 있어요?
6944 가주나리 1703 2018-01-19
어제는 우체국이나 시청에 갔습니다. 오늘은 외출의 예정도 없고 하루 사무실에서 일할 예정이에요. 서류를 만들면서 빈 시간에 공부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스와시에서 연수회가 있어요. 우리 협회 전체의 연수회인데 마쓰모토가 아니고 스와시에서 열립니다. 그건 드문 것이에요.
6943 회색 1703 2018-04-20
저는 욧새 아줌마니까라는 이유로 여러 가지 보기해지고 있었어요. 하지만 아직 알하고 있으니까 회사에 아니고 있으니까 좀더 노력해서 보기하지 않다고 했었어요. 저는 원래 “女子力”이 높은 사람이 아니지만, 미용에 대해 더 신경 쓰고 운동도 하고 공부도 노력하자고요. ^^ 그냥 그런 생각을 했어요.
6942 가주나리 1703 2018-09-08
오제는 도쿄에서 회의가 있어 밤 늦게 돌아왔습니다. 피곤했지만 드라마를 봤습니다. 지금 보고 있는 대만 드라마가 너무 재미있어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으니까요. 그 때문에 수면부족입니다.
6941 가주나리 1705 2018-01-17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덕분에 습도가 높아서 공기가 건조하지 않아서 목에는 좋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서류를 만들고 오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오늘도 화이팅 합니다.
6940 가주나리 1705 2018-02-19
추운 아침입니다. 영하 7도. 오늘부터 다시 일주일 힘내자.
6939 가주나리 1705 2018-11-13
어제는 하루 종일 사무실에서 일했어요. 오늘은 회의를 위해 토쿄에 갈 거예요. 법테라스와 일본사법서사회연합회의 합동회의입니다. 의미 있는 회의가 될 도록 노력하고 싶어요.
6938 가주나리 1706 2018-02-03
어제 시청에서 개인 번호 카드를 받았습니다. 올해부터는 이 카드를 사용해서 확정신고를 하려고 합니다. 확정신고의 마감은 삼월 중순이지만 앞으로 바빠질지도 모르니까 오늘 할 수 있는 데까지 진행하고 싶습니다.
6937 회색 1707 2018-02-19
따뜻한 비가 와요. 오늘은 병원에 가고나서 회사에 가요. 정기 검진이에요. 휴가를 받고 병원에 가려고 했는데 바쁘니까 검진이 끝나고 최대로 빨리 회사에 오라고 해줬다. 쿠~, 폄하하게 보내려고 했는데 더구나 비까지 와서 더욱 싫다. 하지만 올림픽을 보고 싫다 싫다 하지 말고 일해야겠다고 느껴요.
6936 회색 1707 2018-02-23
슬픈 일이 생겨서 올 수 없었다. 우리 회사 동료가 갑자기 돌아가셨다. 정말 갑자기라서 믿을 수 없고 마음의 정리가 못했다. 아침에 깨어나는 걸 하루하루 감사해서 살아야겠다.
6935 가주나리 1709 2018-01-11
어젯밤 눈이 조금만 내렸습니다. 쌓이는 정도가 아니고 다행입니다. 오늘 오후 저는 어머니 얼굴을 보러 좀 본가에 갑니다. 그러니까 오전중에 일을 끝낼 겁니다.
6934 회색 1710 2018-01-20
주말은 이대로 따뜻하게 보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아침은 추워요. 내일부터 더 추워질 것 같아서 걱정해요. 뭔가 따뜻한 음식을 먹어야겠다. 근데 우리 가족들은 감기를 안 걸려요. 혹시 금귤 소림을 많이 먹고 있으니까 그런가요? 맛있고 효과가 있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