ネタザ
ナショナル・スポンサー
今日:
634
昨日:
875
すべて:
1,717,332
にほんブログ村 外国語ブログ 韓国語へ
  • 변하지 않는 리듬으로
  • 閲覧数: 1021, 2018-09-03 05:32:33(2018-09-02)
  • 새벽에 배가 아팠습니다만 지금은 나아졌습니다.


    아마 토요일에 생활의 리듬이 무너진 게 하나의 원인이라고 생각해요.


    휴일도 가능한 한 평소와 같은 리듬으로 생활하는게 좋아요.

コメント 2

  • 선생님

    2018.09.02 22:57

    맞는 말씀인 것 같아요!!^^
  • 가주나리

    2018.09.03 05:32

    나이를 먹어서 그런 것이 더 중요하다고 느껴집니다.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90 하면 5662 2012-11-24
오늘은 아침부터 피곤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일찍 집에 돌아갔어요. 내일도 일이 있으니까 빨리 자겠어요.
89
오늘 +1
えりにゃん 8694 2012-11-24
오늘 집에서 자요.[:にかっ:] 보통 아르바이트 해요. 그라나 피공했어요.[:きゅー:] 오늘 한국말을 공부해요. 열심히 해요.[:にかっ:]
88 えりにゃん 5055 2012-11-24
87 kesao 4440 2012-11-24
86 kesao 6449 2012-11-24
85 날아라 병아리 3789 2012-11-24
오늘부터 한국어 일기를 쓰기로 했습니다. 번역가를 꿈꾸는 39새 여성입니다.잘 부탁드립니다.
84 유카리 4586 2012-11-24
오늘,아니 어제 남자 친구랑 만났어[:ハート:]지난 일요일만에 만났다.행복해~[:love:] 저녁을 같이 초밥을 먹으려고 갔는데 그 갔던 가게 초밥이 별로 맛이 없어서 ㅠㅠ 역시 초밥은 일본이 최고야~~~[:オッケー:] 저녁을 먹고 카페에서 같이 공부 하고 많이 얘기도 했어[:ねこ:] 그런데 요즘 한국은 날씨가 너무 추워졌어...[:あうっ:] 남자 친구가 추으니까 조심하라고 했는데 괜찮다고 생각하고 옷을 얇게 입고 밖에 나갔으니...오늘 아침부터 계속 목이 아프다[:しくしく:]아~감기 걸린 것 같다[:汗:]힘들다[:きゅー:]
83 준준키치 9969 2012-11-24
요즘 시원해졌다. 어제는 반소매의 옷을 입고 있었으므로 조금 추웠다. 오늘은 목이 조금 아프다. 감기에 겉리치 않게 하고싶다.[:ぶた:][:△:]
82 하면 9007 2012-11-24
매일 늦게 일이 끝나다. 오늘 일이 끝난 때 친구한테 전화했는데 안 받아 줬어요. 벌써 자았어요? 슬퍼요.
81 유자 7686 2012-11-24
오늘 점심에 동료랑 함께 '스시'를 먹었어요. 하지만 배가 아파졌어요...왜?? 내 배는 비싼 게 안 되지?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