ネタザ
ナショナル・スポンサー
今日:
423
昨日:
1,072
すべて:
1,853,342
にほんブログ村 外国語ブログ 韓国語へ
  • 후회 없이
  • 閲覧数: 1821, 2018-08-10 05:21:48(2018-08-09)
  • 오늘은 법원에서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오랫동안 해온 일의 마무리 같은 것이에요.


    후회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コメント 2

  • 선생님

    2018.08.10 00:05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 가주나리

    2018.08.10 05:21

    감사합니다.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081 가주나리 576 2019-03-02
어제는 손님 댁과 시청에 갔다 왔어요. 오늘은 아침에 세탁하고 그후 연수회를 위해 스와에 갈 거예요. 작년에 개최된 연수회에 참가할 수가 없던 사람들을 위해 그 때 모양을 촬영한 DVD를 한 회장에 모여서 보는 연수회예요. 그런 연수회는 의미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어요. DVD라면 일부러 한 곳에 모이는 필요도 없고 각자가 혼자서 보면 좋다는 게 이유인 것 같아요. 하지만 저는 다른 생각이에요. 오늘 같이 긴 시간의 DVD를 혼자서 긴장감을 가지고 보는 건 어려운 것이니까 한 곳에 모여서 다른 사람들과 같이 보는 건 충분히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니까요. 그래서 오늘도 저는 생 강의 처럼 집중해서 참가할 생각이에요.
7080 가주나리 606 2019-02-22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먼저 아침에 은행에 간 후, 손님이 오실 거예요. 그후 시청등에 갈 예정이에요. 확정 신고의 준비도 조금씩 진행하고 싶어요.
7079 가주나리 634 2019-02-10
어제는 마쓰모토에서 연수회를 참석했어요. 그리고 처음으로 이온몰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저는 "돼지 덮밥"을 먹었는데 매워서 맛있었어요 ! 오늘은 슈퍼에 식품을 사러 가거나 공부하거나 할 거예요.
7078 가주나리 646 2019-02-28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교실에서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오랜만에 새로운 학생분이 와주셔서 고마웠어요. 오늘은 사무실에서 일과 한국어 수업을 할 예정이에요. 오늘은 비가 오는 것 같아요. 이제 봄이네요.
7077 가주나리 673 2019-01-28
지난 주말 상담활동을 위해 이와테현으로 다녀왔어요. 날씨가 걱정이었는데, 괜찮았어요. 상담활동을 열심히한 후 맛있는 생선회등을 먹었어요! 피곤했지만 보람이 있는 주말이었어요.
7076 가주나리 673 2019-02-26
어제는 너무 오랜만에 야마가타-무라 야쿠바(山形村役場)에 갔다왔어요. 그리웠어요. 오늘은 강연을 들으러 도쿄에 갈 거예요. 아주 관심이 있는 내용이니까 기대가 돼요.
7075 가주나리 674 2019-02-24
어제는 세탁을 한 후 확정신고의 준비를 조금만 하고, 그후 드라마를 보면서 느긋하게 지냈어요. 오늘은 사무실의 청소를 할 거예요. 내일부터 이월 마지막 주예요. 일주일 더 힘내고 싶어요.
7074 가주나리 677 2019-02-16
지난 일요일에 발증한 독감이 겨우 나았어요. 딱 일주일 걸렸어요. 독감에 걸린 건 어릴 때 이래였어요. 병이 이렇게 무서운 것인지 혼자서 느꼈어요. 하고 싶은 일이나 하고 싶은 공부를 길게 하기위해서라도 지금까지 이상에 건강관리에 조심하면서 살아가고 싶어요.
7073 가주나리 679 2019-01-29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손님이 오셨어요. 저녁엔 한국말 수업도 했어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 교실에 가서 수업을 할 거예요. 오늘도 좀 바쁜 것 같아요. 서둘지 말고 하나 하나의 것을 확실히 하고 싶어요.
7072 가주나리 682 2018-12-21
어제는 사무실과 교실을 왔다갔다해서 좀 피곤했어요...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는 시모스와로 갈 거예요. 그후 시간이 있으면 마쓰모토에도 가려고 해요. 요 전날 렌즈 교환을 의뢰하던 안경을 받기 위해서 안경점에 가고 싶거든요.
7071 가주나리 683 2019-02-23
어제는 오전중 손님이 오시고 오후 좀 먼 시청에 갔다왔어요. 오늘은 세탁을 할 거예요. 그런데, 어젯밤 오랜만에 조금만 술을 마셨어요. 지지난주 토요일 이후로 처음이었어요. 여러가지 이유는 있지만 저는 앞으로 음주의 빈도를 줄여고 합니다. 가능하면 완전히 끊는 게 좋지만 아마 그건 불가능이에요. 사랑하니까.
7070 가주나리 684 2019-02-25
어제는 사무실의 청소를 했어요. 그리고 식품을 사러 갔다와서 그 후 드라마를 보면서 느긋하게 지냈어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실 거예요. 드디어 이 달의 마지막 주네요. 일과 공부를 열심히 하고 싶어요.
7069 가주나리 700 2019-02-27
어제는 도쿄에서 강연회를 들었어요. 강사가 미국의 변호사님이고 강연도 영어였어요. 내용이 어려워서 게다가 영어였으니까 물론 전부는 이해할 수가 없었어요. 하지만 이해할 수 있는 부분도 있었으니까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었어요. 영어로 강연을 들은 건 처음이었는데, 좋은 기회가 되고 자신감도 생겨서 기뻤어요.
7068 가주나리 714 2018-12-27
어제는 오전에 은행과 우체국에 갔어요. 오후에 사무실에 손님이 오셨어요. 그리고 저녁엔 교실에서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손님께서 사과를 주셨어요. 너무 맛있겠어요!
7067 가주나리 722 2019-02-12
그저께 갑자기 열이 나서 몸이 아파서 이 이틀간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어요. 약국으로 약을 사서 먹었으니까 지금은 일시적으로 열이 떨어졌는데, 나아진 것이 아니니까 오늘 병원에 다녀올 거예요. 오늘 만날 약속을 한 손님에는 미안하지만 다음주로 연기 해주셨어요. 이렇게 몸이 아픈 건 오랜만이예요. 주의하고 있었는데...억울해요.
7066 가주나리 723 2018-12-28
오늘은 마지막 영업날(仕事納め)입니다. 올해는 사무실을 이전하고나 한국말 교실을 열고나 한 특별한 일년이었어요. 수입은 덜어졌는데, 지금까지와는 다른 보람이 있는 일년이기도 했어요. 내년도 경제적으로는 힘든 상황이 계속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꿈을 포기하지말고 믿음과 희망을 가지고 밝에 살아 가고 싶습니다.
7065 가주나리 728 2018-12-31
드디어 이 날이 왔어요. 섣달 그믐 날입니다. 어제 근처의 친구 택에서 떡치기를 하셨다가 저에게도 떡을 주셨어요. 바로 친 직후의 떡을 먹었으니까 부드러워서 너무 맛있었어요! 오늘 저녁 본가에 가서 어머니들과 같이 년을 넘을 거예요.
7064 가주나리 734 2019-02-01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손님이 오셨어요. 오랜 친구가 일 상담으로 와주셨어요. 오랜만에 만나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서 그리운 느낌이 들었어요. 오늘은 마쓰모토에서 심포지움이 있어서 운영의 도움로 가야 해요. 그리고 밤에는 친구들과 노래방에 갈 예정이에요. 기대가 돼요!
7063 가주나리 738 2018-12-10
어제는 해야하는 일들을 오전중에 끝내고 오후부터 편한하게 지냈어요. 십이월 둘 째 주. 수첩을 보면 이번주는 좀 바빠요. 아마 이번주가 연말의 산이 될 지도 몰라요. 기온이 낮아졌으니 감기에 주의하고 싶어요.
7062 가주나리 741 2019-02-04
어제 비가 왔어요. 우리 지방에서 이 시기에 눈이 아니고 비가 오는 것은 드문 것이에요.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손님의 댁에 갈 거예요. 지난 달은 너무 바빴어요. 이 달도 지난 달정도가 아니지만 좀 바빠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