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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회 없이
  • 閲覧数: 2105, 2018-08-10 05:21:48(2018-08-09)
  • 오늘은 법원에서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오랫동안 해온 일의 마무리 같은 것이에요.


    후회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コメント 2

  • 선생님

    2018.08.10 00:05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 가주나리

    2018.08.10 05:21

    감사합니다.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146 가주나리 658 2019-05-19
어제 올해 처음으로 국수를 끓여서 먹었어요. 저는 여름에 먹는 차가운 국수가 좋아요. 잘게 자른 파와 냉이를 넣은 국물에 국수를 찍어서 먹으면 아주 맛있어요. 개구리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먹는 차가운 국수. 행복이란 이런 안에 있다고 생각해요.
7145 가주나리 660 2019-05-12
어제 도쿄에서 연수회를 참가했어요. 일상 업무에서의 영어회화를 경험하기 위한 연수였어요. "일본어 사용금지"이고 영어만 사용할 수 있었는데, 솔직히 힘들었어요. 저는 영어말하기가 서툴다는 걸 실감했어요. 저는 그런 연수를 처음으로 참가했는데, 다른 참가자들은 지난번부터 계속 잠가하고 있는 사람도 많고, 다 적극적이고 열심히 힘내고 있었어요. 우리 나가노현에서는 이런 연수회는 아무리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으니까, 어제는 큰 자극을 받았어요. 앞으로 더 노력해야겠어요. 특히 말하는 기회를 늘려고 합니다.
7144 가주나리 660 2019-05-14
어젯밤 개구리의 목소리를 들었어요. 근처의 논에 물이 든 때문이에요. 개구리의 소리를 들은 건 오랜만이에요. 좋은 소리예요. 마음이 편해져요.
7143 가주나리 660 2019-06-23
어제는 빨래와 청소를 한 후 공부를 했어요. 저녁엔 고등시절의 동창을 만나서 술을 마셨어요. 고등시절에는 별로 이야기를 한 것이 없었는데, 이번엔 많이 이야기를 나눴어요. 서로 나이를 먹고 여러가지 경험도 쌓고 고민도 가지고, 그래서 깊은 이야기도 할 수가 있었어요. 그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친구가 있어서 행복해요. 오늘은 건강검진을 받을 거예요.
7142 가주나리 664 2019-03-06
어제는 오실 예정이었던 손님이 오실 수 없어서 하루 종일 사무실에서 일을 했어요. 덕분에 해야 하는 일을 꽤 진행할 수가 있었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에 시청에 가고 저녁에 한국어 수업을 할 거예요. 꽤 따뜻해졌네요.
7141 가주나리 668 2019-06-09
지금 비가 내리고 있어요. 어젯밤 약 20 년만에 한 술집에 갔어요. 그 가게는 초등학교 시절의 동창생이 경영하고 있어요. 저는 옛날 그 친구의 가게에서 알바를 하던 적도 있어요. 작년 8 월에 고향에 돌아온 후 가야지 가야지라고 생각해 있었는데, 이런 저런 갈등이 있어서 갈 수가 없었어요. 하지만 어제는 왠지 "오늘은 꼭 가야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용기"를 내서 갔거든요. 손님이 너무 많아서 주인인 친구와 충분히 이야기할 수가 없어서 좀 유감이었지만, 무엇보다 다시 만날 수가 있어서 기뻤어요. 모처럼 고향에 돌아왔으니까 앞으로는 가끔 그 사람의 가게에 가서 옛날이야기라도 하면서 술을 마시고 싶어요.
7140 구름^ㅁ^ 670 2019-05-09
어제는 도서관에 가서 카토 시게아키씨의 소설을 빌렸어요. 그리고 요즘 한국 라디오를 듣고 있어요. 하고 싶은 일을 하고 하루를 행복하게 보내고 싶네요. 여러분 좋은 하루 되세요!
7139 가주나리 672 2019-03-27
어제는 알아봐야 하는 것이 있어서 전철를 타고 나가노시의 법무국으로 갔다왔어요. 나가노시에서는 "ぐるりん号"라는 이름의 시내 순환 버스가 운행하고 있어서 백오십 엔으로 어디든지 갈 수가 있어요. 게다가 한 시간 안에 3~4 편 달리고 있어서 아주 편리해요. 어제도 그 버스를 이용해서 편하게 일을 마칠 수가 있었어요.
7138 가주나리 673 2019-01-30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 법무국에 갔다왔어요. 그리고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든 후 교실에 가서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과 오후에 손님이 오시고 저녁엔 사무실에서 전화상담과 한국어 수업을 할 예정이에요.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싶어요.
7137 가주나리 674 2019-02-19
어제는 시모쓰와(下諏訪), 치노(茅野), 하라무라(原村)의 약바(시청)에 갔다왔어요. 특히 하라무라는 너무 오랜만이어서 그리웠어요. 오늘은 오후 손님이 오실 거예요. 그래서 오전중 확정 신고 준비를 시작하려고 해요. 마감 날까지 아직 한 달 정도 있으니까 지금부터 시작하면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거예요.
7136 가주나리 676 2019-03-30
어제는 좀 드문 일 때문에 법무국에 갔다 왔어요. 법무국에서 손님과 만나서 창구에서 신청을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저희 신청이 인정되지 않았어요. 처음부터 그런 가능성이 있는 것을 알면서 한 것이니까, 손님도 납득해주셨어요. 유감이지만 이런 경우도 있지요.
7135 가주나리 676 2019-04-20
아직 확실하지 않지만 올 여름부터 새롭게 외국어 강좌를 맡게될지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제 사진을 몇 장 보내야 했는데, 적당한 사진이 없어서 어제 손님과 어머니에 부탁해서 제 사진을 찍었어요. 손님은 잘 찍어 주셨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는 게 익숙하지 않아서 게다가 저도 웃는 얼굴로 촬영 받는 게 익숙하지 않았으니까, 시간이 너무 걸렸어요... 아무튼 필요한 매수의 사진이 돼서 안심했어요.
7134 가주나리 682 2019-03-03
어제는 스와시에서 연수회를 참석했어요. 하루 종일 DVD를 보는 연수였어요. 피곤했지만 내용이 충실해 있어서 아주 참고가 됐어요. 오늘은 오전중에 사무실의 청소와 확정신고의 준비를 할 거예요. 그후 느긋하게 지내고 싶어요.
7133 가주나리 685 2019-03-16
어제는 급한 일을 위해 시청과 세무서에 갔다왔어요. 며칠 전에 온라인으로 보낸 확정신고의 수속에 불비한 점이 있어서 초조했는데, 어떻게 든 기한까지 제출할 수가 있어서 안심했어요. 오늘은 상담회를 위해 나가노시에 갈 거예요. 전철로 갔다올 겁니다. 열심히 상담을 받겠어요.
7132 가주나리 685 2019-06-13
어제 나가노시에서 회의가 있어서 열차로 갔다왔어요. 제가 있는 오카야시에서 열차로 나가노시까지 가기 위해서는 도중의 시오지리역에서 갈아타야 하는데, 그 위해 보통 시오지리역에서 30분정도 기다려야 해요. 그런데 어저는 제가 갈아탈 열차가 30분정도 늦었으니까 저는 시오지리역에서 한 시간정도 기다려야 됐어요... 다행히 회의 시간까지에는 회장에 도착할 수가 있었지만 심심해서 슬펐어요.
7131 가주나리 689 2019-04-03
어제는 볼일이 있어서 좀 먼 곳에 가야 했어요. 그래서 어머니를 대리고, 같이 드라이브를 했어요. 점심은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생선요리를 먹었어요. 그 가게는 생선 중심인 드문 가게여서 메뉴가 풍부해서 맛도 있어서 우리는 만족했어요. 오늘은 오전중에 시청과 은행, 그리고 쇼핑으로 가서 오후는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려고 해요. 그후 저녁엔 한국어 수업을 드릴 예정이에요.
7130 가주나리 690 2019-04-22
어젠 한국어 능력시험이 끝났어요. 이번엔 지금까지로 가장 잘 됐다는 느낌이 있어요. 결과가 기대됩니다. 오늘부터 기분을 바꾸고, 일, 그리고 다른 공부에도 힘쓰고 싶어요.
7129 가주나리 695 2019-05-31
어제 기쁜 것이 두 개 있었어요. 첫째는 제 한국말 교실의 기사가 지방의 신문에 크게 게재된 겁니다. 기자님이 열심히 취재를 해주셔서 제가 하고 있는 것을 매우 따뜻하게 호의적으로 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리겠습니다. 둘째는 TOPIK 6 급에 합격할 수 있었은 겁니다. 여기까지 너무 긴 시간이 걸렸지만 꾸준히 공부를 계속해온 보람이 있었어요.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공부하고 싶습니다.
7128 가주나리 696 2019-04-19
어제는 사법서사회 스와지부의 총회를 참석했어요. 회식도 있고 술을 마셔야 하니까 자동차가 아니라 공공교통기관으로 갔는데, 이번은 처음으로 버스로 갔어요. 스와호의 주위를 돌고 있는 "スワンバス"라는 버스고 150 엔으로 탈 수가 있거든요. 전철보다 싸요. 시간이 좀 걸리자만 바쁘지 않으면 아주 좋은 방법이에요.
7127 가주나리 700 2019-03-28
어제는 은행에서 필요한 절차를 마쳤어요. 년도말라서 그런지, 몹시 혼잡해 있었어요. 이번 절차는 너무 귀찮은 것이였는데, 게다가 혼잡에도 불구하고 젊은 은행원이 아주 차분하게 친절하게 웃는 얼굴로 대응해 주셔서 고마웠어요. 저보다 훨씬 젊은 사람이었지만 저도 그런 자세를 배우고 싶다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