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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회 없이
  • 閲覧数: 3509, 2018-08-10 05:21:48(2018-08-09)
  • 오늘은 법원에서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오랫동안 해온 일의 마무리 같은 것이에요.


    후회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コメント 2

  • 선생님

    2018.08.10 00:05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 가주나리

    2018.08.10 05:21

    감사합니다.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514 가주나리 1880 2020-04-27
어제는 아침에 빨래와 청소를 했습니다. 그후 혼자서 수업의 동영상을 찍었어요. 그리고 밤엔 중국어 수업을 받았습니다. 오늘은 우체국과 은행에 가야 해요. 오늘부터 다시 일주일 열심히 살고 싶다.
7513 가주나리 1633 2020-04-26
어제는 백인일수안의 제가 좋아하는 한 수를 한국어와 중국어로 불러 봤어요. 스스로 한국어로 번역한 게 이것이에요. '깊은 산에서 단풍을 밟으면서 걷는 사슴의 목소리를 듣는 때야 말로 가을은 슬프다' (奥山に 紅葉踏みわけ 鳴く鹿の  声聞くときぞ 秋は悲しき) 좀 어려워서 잘 못 한 부분이 있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스스로 번역해서 부르는 것이야 말로 공부가 되고 재미도 있습니다. 여러분도 좋아하시는 노래나 시를 한국어로 번역해서 부르는 게 어때요? 지금 집에 있는 시간이 많잖아요.
7512 가주나리 1868 2020-04-25
어제는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일했습니다. 만들어야 하는 서류를 말들 수가 있었어요. 하지만 홈페이지의 번역은 아직... 이 주말에 조금이라도 착수하고 싶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의뢰자가 오실지도 몰라요.
7511 가주나리 1701 2020-04-24
어제는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에 수업을 했습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일할 거예요. 어제 슈퍼마켓에 갈 수 없었으니까 오늘 가야 합니다. 그런데 홈페이지에 영어와 한국어의 번역을 추가할 작업을 하고 싶은데 요즘 좀 바빠서 지금까지 착수할 수가 없었어요. 겨우 시간이 생겼으니까 오늘부터 조금씩 진행하려고 합니다.
7510 가주나리 1940 2020-04-23
어제는 오전과 오후에 손님이 오셨습니다. 그후 우체국에 갔다왔어요. 오늘은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에 수업을 할 예정입니다. 오후에 식품을 사러 가려고 해요. 날씨가 좀 쌀쌀하네요.
7509 가주나리 2027 2020-04-22
어제 올해 들어 처음에 사무실 주위의 제초를 했습니다. 아직 풀이 그렇게 자라지 않았으니까 단시간에 끝낼 수가 있었어요. 잡초안에 가시가 심한 종류의 풀이 있어서 장갑을 끼고 있어도 손이 아팠어요. 이 종류의 풀이 늘지 않도록 제초제를 뿌렸어요. 오늘은 오전과 오후에 손님이 오신 후 우체국에 갈 겁니다.
7508 가주나리 1730 2020-04-21
어제는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밤에 수업을 했습니다. 오늘 아침 쓰레기를 내놓았어요. 오전에 우체국에서 소액 우편환을 사서 보낸 후 법무국에 서류를 받으러 갈 겁니다. 오후에 수업을 할 예정이에요. 그리고 주말에 비 때문에 할 수 없던 제초를 할까 해요.
7507 가주나리 1980 2020-04-20
어제는 오전에 세탁과 청소를 했습니다. 그후 학생이 없는 상태로 한국어 가상 수업의 동영상을 찍었어요. 이 작업은 요즘 시작했는데, 지난번보다 자연스럽게 연기(?)할 수가 있었습니다. 이대로 조금씩 계속하려고 해요. 밤에는 오랜만에 스카이프로 중국어 수업을 받았습니다. 제 중국어의 과제는 듣는 것과 말하는 것이에요. 그런데 어제 선생님은 그런 제 마음을 잘 이해해주시는 친절한 분이었어요. 앞으로 이 선생님을 따라서 중국어도 계속 열심히 공부하고 싶습니다.
7506 가주나리 2036 2020-04-19
어제는 오전에 수업을 했습니다. 오후에는 교실의 홈페이지 갱신작업을 했어요. 날마다 상황이 바뀝니다. 그래서 상황에 맞춰서 수업 방식을 바꾸어야 해요. 그것에 따라 홈페이지 내용을 수정할 필요가 있는데, 저는 홈페이지를 하나부터 열까지 스스로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으니까, 마음대로 빨리 수정할 수 있는 게 장점이에요. 디자인은 좋지 않습니다만 중요한 것은 외모보다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홈페이지도 사람도... 맞지요 ?
7505 가주나리 3649 2020-04-18
어제는 아침에 우체국에 가고 그후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일했어요. 긴급사태선언이 전국에 확대된 것을 받고, 당분간 교실에서 하고 있는 수업을 스카이프 수업으로 바꾸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설명을 교실의 홈페이지나 페이스북에 올렸어요. 저는 학생으로서 스카이프수업을 많이 받고 왔는데, 강사로서 스카이프를 사용한 적이 없습니다. 처음이니까 불안도 있지만 아무튼 열심이 하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