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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쫓기다
  • 閲覧数: 639, 2018-08-09 05:51:13(2018-08-08)
  • 오늘도 사무실 이전 작업에 쫓깁니다.


    아침부터 오카야에서 이것 저것 해야 할 일이 있어요.


    저녁엔 수업도 할 거예요.

コメント 2

  • 선생님

    2018.08.08 18:44

    바쁜 하루군요.

    무더위에 건강 챙기면서 하세요!!^^
  • 가주나리

    2018.08.09 05:51

    네, 고맙습니다.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943 가주나리 466 2018-09-26
어제는 비가 와서 시원한 하루였어요. 아니, 추운 정도였어요. 오늘도 어제와 비슷한 날씨인 것 같아요. 감기를 걸리지 안도록 조심해야 하네요.
6942 가주나리 469 2018-10-08
어제 어머니를 사무실에 불렀어요. 그리고 인터넷으로 한국 영화를 보면서 식사를 했어요. 이번엔 제가 간단한 음식을 만들어서 사무실에서 먹었어요. 잘 만들 수 없었는데 어머니는 "맛있어"라고 말씀해주셨어요. 저는 미안해서 그래도 기뻤어요. 영화도 좋고 마음에 남았어요.
6941 가주나리 472 2018-09-09
어제는 빨래를 했습니다. 오늘은 청소를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내일부터 다시 일주일 힘내고 싶습니다.
6940 가주나리 473 2018-09-21
어제는 나가노시에서 회의가 있어서 비가 많이 오는 길을 자동차를 운전해서 밤 늦게 돌아왔어요. 역시 피곤했어요. 오늘은 저녁에 수업 예약이 들어있어서 교실에 갈 예정이에요. 오늘도 비가 계속 내릴 것 같아요...
6939 가주나리 474 2018-09-10
어제는 청소, 제초, 벌집 제거등 해야 하는 일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오늘은 오후부터 비가 올 모양입니다.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는 교실에서 수업을 할 겁니다. 다시 일주일 화이팅 !
6938 가주나리 476 2018-09-27
어제 교실에 갈 때는 비가 오지 않았어요. 하지만 수업을 끝내고 돌아오려고 하면 비가 심하게 내리고 있었어요. 다행이 우산을 갖고 있었으니까 우산을 써면서 걸어서 돌아왔어요. 그래도 가방, 구두 그리고 양말까지 많이 젖었어요. 오늘도 비가 와요.
6937 가주나리 477 2018-09-22
오늘은 나가노시에서 상담회에 참가할 거예요. 임대주택의 월세나 예탁금(敷金)에 관한 문제에 대한 상담을 무료로 받을 거예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6936 가주나리 493 2018-09-02
새벽에 배가 아팠습니다만 지금은 나아졌습니다. 아마 토요일에 생활의 리듬이 무너진 게 하나의 원인이라고 생각해요. 휴일도 가능한 한 평소와 같은 리듬으로 생활하는게 좋아요.
6935 가주나리 493 2018-10-01
어젯밤은 태풍 때문에 비바람이 강했지만 이제 끝났어요. 오늘 날씨는 좋은 것 같아요. 새로운 달이 시작됐어요. 이 달은 여러가지 행사가 있어서 아마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갈 거예요. 그래도 하루하루 착실히 살고 싶어요.
6934 가주나리 504 2018-09-13
요즘 날씨가 안 좋아서 빨래가 마르기 어렵습니다... 어제는 사무실에서 처음으로 야간 수업을 했습니다. 다른 장소에서의 수업에 제가 익숙하지 않아서 허겁지겁했지만 학생분이 침착하고 있었으니까 덕분에 수업을 원활하게 할 수가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6933 누마 504 2018-09-20
한국에 주재한지 7년반인 선배가 오늘을 마지막 출근으로 귀국해요. 저도 한국에 와서 3년이상 직접 같은 팀으로 일해왔던 잘 아는 선배예요. 일본에 돌아가셔도 계속 같은 팀이라는걸 알며 게다가 모레 토요일도 같은 비행기로 일본에 가는걸 알면서도 고맙고 외로운 마음으로 가득이에요. 서운하니까 이번주는 매일같이 술자리를 마련해서 많이 마시고 재밌게 지냈어요. 그렇긴한데! 역시 술자리의 사회・진행은 항상 잘 못 해요. ...마지막 날의 간사가 저라서 죄송합니다(>_<)
6932
긴 비 +2
가주나리 507 2018-09-29
어제는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일했어요. 어제는 날씨가 좋았지만 오늘은 비가 내리고 있어요. 게다가 이 비는 내일까지 계속 올 모양이에요. 오늘은 사무실에서 공부할 거예요.
6931 가주나리 509 2018-10-03
어제는 오카야에 와서 처음으로 상담회에 참가했어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상담을 받으러 오셨어요. 제가 담당한 상담은 좀 어려운 내용이어서 잘 회답할 수가 없었어요. 공부 부족을 느꼈어요. 앞으로 더 노력해야 해요.
6930 가주나리 517 2018-10-07
어제 밤 오랜만에 고교 시절의 친구와 만났어요. 술집에서 만날 약속을 했었는데, 처음 봤을 때 서로가 서로를 찾을 수가 없었어요. 우리의 얼굴와 모습이 이전과 그런 정도로 달랐다는 듯이에요. 하지만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하면 우리는 역시 당시의 그대로였구나라고 느꼈어요. 많이 이야기하고 많이 마셨어요. 시간의 흐름을 느낀 그래도 즐거운 밤이었어요.
6929 가주나리 526 2018-09-23
어제는 나가노시에서 무료상담회에 참석했어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전화로 상담을 받았어요. 그리고 동료들과 페이스북에 실릴 위한 사진도 찍었어요. 모두가 웃는 얼굴로 좋은 사진이 됐어요. 아주 충실한 하루였어요.
6928 가주나리 539 2018-10-12
어제는 일기예보 대로 오후부터 비가 내렸어요. 오늘 날씨가 좋은 것 같아요. 가을에는 비가 오는 마다 기온이 떨어져요. 여러분도 건강에 조심하세요.
6927 가주나리 551 2018-09-14
일기예보에 따르면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올 모양입니다. 오늘은 저녁에 사촌 형과 술을 마실 약속을 했습니다. 오래간만이니까 아주아주 기대하고 있어요. 낮에 열심히 일하고 저녁엔 맛있는 술을 마시고 싶습니다.
6926 가주나리 556 2018-09-08
오제는 도쿄에서 회의가 있어 밤 늦게 돌아왔습니다. 피곤했지만 드라마를 봤습니다. 지금 보고 있는 대만 드라마가 너무 재미있어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으니까요. 그 때문에 수면부족입니다.
6925 가주나리 556 2018-09-16
일요일입니다. 오늘은 오전중에 공부하고 오후는 예약이 들어있어서 교실에 갈 겁니다. 오늘도 화이팅 !
6924 가주나리 557 2018-10-09
어제 "체육 날"이었어요. 저는 뭔가 운동하고 싶어서 밤에 걷기(walking)를 했어요. 20분만 걸었는데 기분이 좋았어요. 건강을 위해서도 앞으로 무리하지 않도록 계속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