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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쫓기다
  • 閲覧数: 1206, 2018-08-09 05:51:13(2018-08-08)
  • 오늘도 사무실 이전 작업에 쫓깁니다.


    아침부터 오카야에서 이것 저것 해야 할 일이 있어요.


    저녁엔 수업도 할 거예요.

コメント 2

  • 선생님

    2018.08.08 18:44

    바쁜 하루군요.

    무더위에 건강 챙기면서 하세요!!^^
  • 가주나리

    2018.08.09 05:51

    네, 고맙습니다.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001 가주나리 731 2019-01-18
오늘은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어요. 왜냐하면 오전 4시 50분의 버스를 타야 하니까요. 내일 연수회에서 강사를 하기위해 고치현으로 갈 거예요. 이제 출발하겠습니다.
7000 가주나리 733 2018-11-24
어제는 빨래한 후 공부하거나 드라마를 보면서 지냈어요. 오늘은 오전중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오후는 어머니 집에 가서 같이 밥을 먹을 거예요.
6999 가주나리 741 2018-11-25
어제 어머니와 함게 카이다 고갱(開田高原)에 가서 "옥수수 맛 소프트 아이스크림"를 먹었어요. 이게 그곳의 명물이기도 하고 저는 몇번 먹은 적이 있는데, 어머니는 먹은 적이 없어서 대리고 갔어요. 오랜만에 먹었는데 역시 맛있었어요. 어머니도 기쁘게 보였어요.
6998 가주나리 746 2018-11-10
어제는 연수회가 있었어요. 아주 좋은 내용이어서 많이 공부가 됐어요. 그후 친구와 선배와 저녁을 먹었어요. 술도 마시고 밤 늦게 돌아왔어요. 오늘도 연수회가 있어서 나고야시에 버스를 타고 갈 거예요. 바쁘지만 충실한 삶이에요.
6997 가주나리 746 2018-11-28
일요일부터 몸이 아파서 조용히 지내고 있었어요. 어제 회복했으니까 오랜만에 외출하면 생각보다 기온이 높아서 게다가 하늘이 너무 파란 것에 놀랐어요. 오늘은 낮에 일을 하고 저녁에 한국어 수업을 할 예정이에요. 은행도 가야겠어요.
6996 가주나리 748 2018-11-16
오늘은 토쿄에 갈 거예요. 5시 17분의 버스를 타야 하니까 오늘 아침은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어요. 실은 어젯밤 알람 시계를 4시에 설정했는데, 일어날 수 있을까 걱정해서 결국 잘 잘 수가 없어서 아까 2시 40분에 일어나버렸어요. 아무튼 이제 안심했어요. 다녀오겠습니다.
6995 가주나리 754 2019-01-10
어제는 좀 바빴어요.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손님의 회사나 은행에 갔어요. 저녁엔 교실에서 한국어 수업을 한 후, 다시 사무실에 돌아와서 다른 학생분을 위해 수업을 했어요. 그 안에서 마무리해야 하던 연수회의 자료 작성을 끝낼 수가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엔 수업을 할 거예요.
6994 가주나리 762 2018-11-08
어제는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에 교실에서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교실에 가서 한국어 수업, 그리고 중국어 수업도 할 거예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6993 가주나리 766 2018-11-15
어제는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에 교실과 사무실에서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교실에서 한국어와 중국어 수업을 할 거예요. 그리고 내일은 또 회의를 위해 토교에 갈 거예요. 힘들지만 실은 내일의 회의는 기대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내일은 한국의 법무사님들이 오시고 일본의 사법서사들과 서로 보고와 의견 교환을 할 것이니까요. 저는 방청만 하는데, 그래도 그런 회의를 방청하는 게 처음이니까 기대하고 있어요.
6992 가주나리 777 2018-12-29
어제는 송년회가 있었어요. 평소 별로 만나는 기회가 없는 분들과 이야기할 수가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였어요. 요리도 맛있었어요. 하지만 너무 늦게까지 마시고 있었으니까 택시를 잡는게 어렵게 됐어요. 어제는 마지막 영업날이어서 송년회등으로 택시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그랬어요... 춥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일년에 한 번의 것이니까 어쩔 수 없지요.
6991 가주나리 780 2018-11-19
지난주는 두번 도쿄에 가고 주말에는 동창회도 있고 바쁜 일주일이었어요. 오늘부터는 다시 보통 생활에 돌아와요. 오늘은 낮에 전화 상담에 종사할 거에요. 해야 하는 일을 하나씩 착실하게 하고 싶어요.
6990 가주나리 787 2018-11-12
어젯밤 30분 걸었어요. 그후 드라마를 보면서 치킨을 먹고 맥주를 마셨어요. 이게 바로 행복입니다.
6989 가주나리 790 2018-11-17
어제는 압도적인 수면부족 때문에 힘들었지만 이 아침 늦잠을 잤으니까 힘이 회복했어요. 오늘 밤 고등학교의 동창회가 열릴 거예요. 30년만 가까운 만남... 기대이기도 하고 불안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될까...
6988 가주나리 792 2018-11-05
어제는 청소를 하거나 공부하거나 드라마를 보거나 했어요. 밤에는 산책도 했어요.(이번은 30분 !)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는 교실에서 수업을 할 거예요. 오늘부터 다시 일주일 열심히 살고 싶어요.
6987 가주나리 795 2018-11-22
타이어 교환을 계기로 이렇게 했어요. 현관 옆에 쌓였던 타이어들을 배란다로 이동했다. 그리고 현관을 들어가 바로 눈앞에 놓아 있었던 접이식 자전거를 현관 옆에 이동했다. 이렇게 했으니까 현관이 조금만 넓게 됐어요. 방이 좁으니까 이것 저것 시행착오중이에요.
6986 가주나리 805 2018-11-20
어젯밤 처음으로 전기담요를 사용해서 잤어요. 이 아침 처음으로 온수로 세수를 했어요. 그리고 오늘은 타이어 교환을 할 예정이에요. 그런 계절이구나.
6985 가주나리 806 2018-11-11
어제 나고야시에서 연수회를 참가했어요. 버스로 갔다왔는데 도중 휴게한 주차장에서 이것을 봤어요. 카라멜 마끼아또를 살 수 있는 자판기. 여러분 본 적이 있어요?
6984 가주나리 811 2018-12-03
어제는 사무실의 청소를 했어요. 그후 공부하거나 드라마를 봤어요. 어느새 십이월이네요... 먼저 이 주, 이 하루를 열심히 살려고 해요.
6983 가주나리 832 2018-11-18
어제는 동창회가 있었어요. 아주 오랜만이었어요. 이외였던 것은 친구들이 저에게 "너 많이 변했어"라고 했는데, 제가 보기에는 친구들이 더 변했다고 느꼈어요. 아무튼 너무 즐거웠어요. 행복한 시간을 지낼 수 있어서 고마웠어요.
6982 가주나리 836 2018-10-18
오늘부터 사흘 간 서울에 다녀오겠습니다. 회의는 내일만인데 그후 회식도 있어요. 한국, 대만, 그리고 일본의 삼 개국에서 사람이 모일 거예요. 외국의 사람들과 많이 이야기를 나눠서 친구가 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