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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지막의 도전이 될지도 몰라요
  • 閲覧数: 892, 2018-07-12 06:13:54(2018-07-12)
  • 어제 부동산 소개소에서 새 아파트를 빌리기 위한 절차를 해왔어요.


    겨우, 그리고 드디어 이런 날이 왔구나...


    저는 지금까지 인생에서 수 많은 이사를 경험해왔어요.


    이게 저에게는 마지막의 도전의 장소가 될지도 몰라요.


    최선을 다할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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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989 가주나리 4 2018-11-14
어제 토쿄에서 회의가 있어서 밤 늦게 돌아왔어요. 피곤했어요. 오늘은 오전과 오후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 교실에서 수업을 할 겁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이 달안에 타이어 교환도 하고 싶어요.
6988 가주나리 49 2018-11-12
어젯밤 30분 걸었어요. 그후 드라마를 보면서 치킨을 먹고 맥주를 마셨어요. 이게 바로 행복입니다.
6987 가주나리 51 2018-11-13
어제는 하루 종일 사무실에서 일했어요. 오늘은 회의를 위해 토쿄에 갈 거예요. 법테라스와 일본사법서사회연합회의 합동회의입니다. 의미 있는 회의가 될 도록 노력하고 싶어요.
6986 가주나리 55 2018-11-08
어제는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에 교실에서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교실에 가서 한국어 수업, 그리고 중국어 수업도 할 거예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6985 가주나리 58 2018-11-05
어제는 청소를 하거나 공부하거나 드라마를 보거나 했어요. 밤에는 산책도 했어요.(이번은 30분 !)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는 교실에서 수업을 할 거예요. 오늘부터 다시 일주일 열심히 살고 싶어요.
6984 가주나리 59 2018-11-10
어제는 연수회가 있었어요. 아주 좋은 내용이어서 많이 공부가 됐어요. 그후 친구와 선배와 저녁을 먹었어요. 술도 마시고 밤 늦게 돌아왔어요. 오늘도 연수회가 있어서 나고야시에 버스를 타고 갈 거예요. 바쁘지만 충실한 삶이에요.
6983 가주나리 63 2018-11-07
어제는 나가노시에서 회의가 있어서 밤 늦게 돌아왔어요. 좀 피곤했어요. 오늘은 낮에 사무실에서 일할 거예요. 손님이 오실 겁니다. 그리고 저녁엔 수업을 위해 교실에 갈 거예요.
6982 가주나리 72 2018-11-09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교실에서 한국어와 중국어 수업을 했어요. 중국어 수업은 역시 어려워요. 더 공부해야 합니다.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연수회에 참가할 위해 스와시에 갈 거예요. 비가 올지도 모르니까 우산을 가지고 가요.
6981 가주나리 72 2018-11-11
어제 나고야시에서 연수회를 참가했어요. 버스로 갔다왔는데 도중 휴게한 주차장에서 이것을 봤어요. 카라멜 마끼아또를 살 수 있는 자판기. 여러분 본 적이 있어요?
6980 가주나리 76 2018-11-02
어제 처음으로 한국말 교실에 난방 기구(ハロゲンヒーター)를 가져가고 사용했어요. 건물 전체의 난방이 있는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학생분이 발밑이 춥게 보였으니까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ハロゲンヒーター는 등유가 아니고 전기만을 사용해요. 전기세가 많이 걸리는 것이니까 요즘은 사무실에서는 사용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교실에서는 어느정도의 전기료는 제가 아니라 건물쪽이 부담해주실 거예요. 이 정도는 아무 문제가 없죠.
6979 가주나리 78 2018-11-01
명동에서 산 손거울. 어머니를 위한 선물이에요. 이런 것밖에 생각이 들지 않아서 미안한데 기뻐해주셨어요. 꼭 다시 어머니와 한국에 가고 싶어요.
6978 가주나리 89 2018-11-06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교실에서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중 일하고 오후는 회의를 위해 나가노시에 갈 거예요. 근데...또 비가 와요. 제가 나가노시에 가는 때는 왜 이렇게 비가 오는가...
6977 가주나리 96 2018-10-31
어제 오랜만에 도쿄에서 회의가 있었어요. 버스로 갔는데, 가는 길도 오는 길도 옆 자리가 비어있어서 몸이 편했어요. 그래도 역시 피곤했다...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는 교실에서 수업을 할 거예요. 열심히 하고 싶어요.
6976 가주나리 97 2018-10-27
어제 나가노시에서 회의와 연수회가 있었어요. 연수회에서는 강사의 이야기가 대단하고 참가자들에서도 활발하게 질문이 나고 좋은 의견교환이 됐어요. 그후 술집에서 회식도 하고 오랜만에 친구나 후배와 많이 이야기해서 즐거운 밤이었어요.
6975 가주나리 99 2018-11-04
한국의 호텔에서 무료로 주신 "컵 짜장면". 선물로서 갖고 돌아왔어요. 저는 지금까지 짜장면을 먹은 적이 없어서 너무 기대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만드는 방법을 잘못했어요. 뜨거운 물을 버린 후 부어야 하는 액체 소스을 뜨거운 물을 버리지 않은 채 넣어버렸어요... 아까워서 어쩔수 없어서 고추장을 넣어서 먹었으니까 나쁘지 않았어요.
6974 가주나리 101 2018-11-03
어젯밤 선배님과 근처의 한국 술집에 갔어요. 그 가게는 저는 두 번째, 선배님은 처음이었어요. 닭 통구이와 김치チジミ를 먹었어요. 너무 맛있었어요.
6973 가주나리 105 2018-10-30
지하철 명동역에서 나오면 바로 눈앞에 있는 "카페 베네". 제가 마음에 드는 카페입니다.
6972 가주나리 122 2018-10-26
어제는 사무실에 손님이 오셨어요. 그후 교실에 가서 수업도 했어요. 바쁘고 충실한 하루였어요. 오늘은 회의와 연수회를 위해 나가노시에 갑니다. 밤에는 회식도 있어서 머물고, 내일 아침 열차로 돌아올 예정. 요즘 저는 가난하니까 이번엔 호텔이 아니고 게스트 하우스에 머물 겁니다. 좀 기대가 돼요.
6971 가주나리 124 2018-10-29
지지난주 명동의 단골집 "얘지 분식"에서 먹은 김치찌개입니다. 맛있고 반찬도 너무 많고 만족했어요. 그런데, 5년정도 전에 처음으로 갔을 때는 저 이외 다 당지의 손님이었는데 이번엔 저도 포함해 모두 일본에서 온 손님이어서 좀 놀랐어요.
6970 가주나리 129 2018-10-28
날씨가 좋습니다. 오늘은 아침에 청소를 할 겁니다. 그후 드라마를 보고 느긋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내일부터 시작할 일주일을 위한 충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