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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지막의 도전이 될지도 몰라요
  • 閲覧数: 1756, 2018-07-12 06:13:54(2018-07-12)
  • 어제 부동산 소개소에서 새 아파트를 빌리기 위한 절차를 해왔어요.


    겨우, 그리고 드디어 이런 날이 왔구나...


    저는 지금까지 인생에서 수 많은 이사를 경험해왔어요.


    이게 저에게는 마지막의 도전의 장소가 될지도 몰라요.


    최선을 다할 뿐이에요.

コメント 0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261 도나리노토토로노나무 4663 2012-11-24
シンスンワ先生明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今年も寝る前HANGUKにお世話になります。 先生のご挨拶拝見しました。チマチョゴリ姿素敵です。感激です。 とてもゆっくり話して下さいましたので初心者の私にも聞き取れました。 (最初は日本語訳を見ながらでしたけど何度も何度もききました。) 今年はお正月休みが長いのでゆっくりできましたが中々自分の時間は取れなくて 勉強はままなりません。早く再開したいです。 日記もハングルで書けるようになりたい!(何時のことやら?) もうひとつ今年の目標は数字の歌を唄えるようになること! キーは高いしテンポは速いしハングルの発音はできないしでかなり難しい課題です 出来るんだろうか? 復習だけ 아 야 어 여 오 요 우 유 으 이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아 자 하 까 따 빠 싸 짜 차 카 타 파 애 얘 에 예 와 왜 외 워 웨 위 의
260 野菊 2814 2012-11-24
안녕하세요. 初めてこのサイトを知りました。さっそく勉強開始です。 今日は日本語で日記をつけるが、いつかきっと韓国語で書けることを夢見ている。 안녕히게세요.
259 Shinsegae 5257 2012-11-2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를 "새해 복 많이 받주세요" 이렇게 말해 버렸다~ [:しくしく:] 아직도 공부하지 않으면! 금년도 잘 부탁드립니다[:太陽:]
258
2008년 +1
리화 6203 2012-11-2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부터 한국어로 일기를 시작하려고 해요. 잘 부탁 드립니다[:ねこ:]
257 HANGUK.jp 2908 2012-11-24
256 HANGUK.jp 5549 2012-11-24
255 HANGUK.jp 3558 2012-11-24
254 미나 3535 2012-11-24
[:ねずみ:]새해복 많이 받으세요[:ねずみ:]
253 토끼양 4456 2012-11-24
오늘도 비가 내렸습니다.[:雨:] 오늘 한글입문이 중료했습니다. 17과는 존경어를 배웠습니다. 하세요 앉으세요 많이 먹으세요 ... 영화나 드라마로 잘 듣습니다.[:にかっ:] 초급도 노력하겠습니다. 아자!아자!파이팅[:オッケー:]
252 떡볶이 3743 2012-11-24
제10과를 업로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주 기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