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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가 그렇게 바쁜지....
  • 閲覧数: 2680, 2018-06-13 05:26:07(2018-06-12)
  • 앞으로 자주 오다니 했는데 그렇게 안돼요.

    사실은 제가  스스로 뭐가 그렇게  바쁜지 잘 모르겠어요.

    장마인데 비가 오거나 맑거나 해요.

    한국어는 매일 듣고 있어요.

    그게 공부가 되는지 모르겠지만 안한보다 낫다.^^

    혼잣말, 머릿속에 생각하는 것은 한국어가 아닌가 하는 만큼...

    아직 좀 졸렸는데 일하러 가는 준비를 해야겠다.

    날씨가 좋은 때는 스쿠터를 타는 때 선글러스를 하지 않으면 너무 피곤한 것 같아요.

    눈이 때문에 그래요.

    조금 전에 머리를 자르고 아짐에준비가 간단하게 돼요.^^

コメント 2

  • 선생님

    2018.06.13 00:06

    머리가 짧으면 아침에 시간이 훨씬 덜 걸리죠.^^
  • 가주나리

    2018.06.13 05:26

    바쁘시군요. 부디 건강하세요. 그리고 가끔이라도 여기에 와주시면 기뻐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096 가주나리 400 2019-03-08
어제는 나가노시에서 회의가 있었어요. 돌아온 후 사무실에서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중 손님의 댁에 갈 겁니다. 그리고 법원에도 연락해야 돼요.
7095 가주나리 442 2019-03-07
어제는 손님이 오셨어요. 지난번 제가 드린 조언을 따라 손님이 스스로 서류를 만들고 법원에 제출했으니까, 소송이 무사히 끝았다고 밝은 얼굴로 보고해 주셨어요. 저도 기쁘고 보람이 있었어요. 오늘은 회의를 위해 나가노시에 갈 거예요. 그리고 돌아온 후 사무실에서 한국어 수업을 할 예정이에요.
7094 가주나리 417 2019-03-06
어제는 오실 예정이었던 손님이 오실 수 없어서 하루 종일 사무실에서 일을 했어요. 덕분에 해야 하는 일을 꽤 진행할 수가 있었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에 시청에 가고 저녁에 한국어 수업을 할 거예요. 꽤 따뜻해졌네요.
7093 가주나리 614 2019-03-05
어제는 회의를 위해 도쿄에 갔다왔어요. 사고 때문에 버스가 너무 늦어서 힘들었어요. 오늘은 오전중에 손님이 오실 예정이에요. 해야 할 일도 많아서 좀 바빠요. 서둘지 않고 하나 하나 천천히 처리하고 싶어요.
7092 가주나리 427 2019-03-04
어제는 오전중에 청소를 하고 오후는 드라마를 봤어요. 지금 비가 내리고 있어요. 오늘은 회의를 위해 도쿄에 가는데, 일기예보에 따르면 비가 눈에 변화할 지도 몰라요. 교통기관이 영향을 받지 않으면 좋은데...
7091 가주나리 425 2019-03-03
어제는 스와시에서 연수회를 참석했어요. 하루 종일 DVD를 보는 연수였어요. 피곤했지만 내용이 충실해 있어서 아주 참고가 됐어요. 오늘은 오전중에 사무실의 청소와 확정신고의 준비를 할 거예요. 그후 느긋하게 지내고 싶어요.
7090 가주나리 483 2019-03-02
어제는 손님 댁과 시청에 갔다 왔어요. 오늘은 아침에 세탁하고 그후 연수회를 위해 스와에 갈 거예요. 작년에 개최된 연수회에 참가할 수가 없던 사람들을 위해 그 때 모양을 촬영한 DVD를 한 회장에 모여서 보는 연수회예요. 그런 연수회는 의미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어요. DVD라면 일부러 한 곳에 모이는 필요도 없고 각자가 혼자서 보면 좋다는 게 이유인 것 같아요. 하지만 저는 다른 생각이에요. 오늘 같이 긴 시간의 DVD를 혼자서 긴장감을 가지고 보는 건 어려운 것이니까 한 곳에 모여서 다른 사람들과 같이 보는 건 충분히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니까요. 그래서 오늘도 저는 생 강의 처럼 집중해서 참가할 생각이에요.
7089 가주나리 467 2019-03-01
어제는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일하고 한국어 수업도 했어요.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손님 댁과 시청으로 갈 예정이에요. 오늘부터 삼 월이네요. 이 달은 확정신고도 해야 하고 좀 바쁘지만, 이럴 때는 서두르지 말고 일부러 천천히 살고 싶어요.
7088 가주나리 498 2019-02-28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교실에서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오랜만에 새로운 학생분이 와주셔서 고마웠어요. 오늘은 사무실에서 일과 한국어 수업을 할 예정이에요. 오늘은 비가 오는 것 같아요. 이제 봄이네요.
7087 가주나리 539 2019-02-27
어제는 도쿄에서 강연회를 들었어요. 강사가 미국의 변호사님이고 강연도 영어였어요. 내용이 어려워서 게다가 영어였으니까 물론 전부는 이해할 수가 없었어요. 하지만 이해할 수 있는 부분도 있었으니까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었어요. 영어로 강연을 들은 건 처음이었는데, 좋은 기회가 되고 자신감도 생겨서 기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