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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화이팅 !
  • 閲覧数: 1795, 2018-06-03 06:50:27(2018-06-02)
  • 어제는 한국말 교실의 첫날이었어요.


    유감이지만 어제는 학생분이 오지 않았어요.


    학생분이 오지 않아도 교실을 열고 있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다녀오겠습니다.

コメント 2

  • 선생님

    2018.06.02 21:46

    점점 학생들이 많이 올 거예요.

    실망하지 마세요!!파이팅!!^^
  • 가주나리

    2018.06.03 06:50

    네, 감사합니다.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064 가주나리 561 2019-02-01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손님이 오셨어요. 오랜 친구가 일 상담으로 와주셨어요. 오랜만에 만나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서 그리운 느낌이 들었어요. 오늘은 마쓰모토에서 심포지움이 있어서 운영의 도움로 가야 해요. 그리고 밤에는 친구들과 노래방에 갈 예정이에요. 기대가 돼요!
7063 가주나리 566 2018-12-27
어제는 오전에 은행과 우체국에 갔어요. 오후에 사무실에 손님이 오셨어요. 그리고 저녁엔 교실에서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손님께서 사과를 주셨어요. 너무 맛있겠어요!
7062 가주나리 583 2018-12-21
어제는 사무실과 교실을 왔다갔다해서 좀 피곤했어요...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는 시모스와로 갈 거예요. 그후 시간이 있으면 마쓰모토에도 가려고 해요. 요 전날 렌즈 교환을 의뢰하던 안경을 받기 위해서 안경점에 가고 싶거든요.
7061 가주나리 612 2019-02-04
어제 비가 왔어요. 우리 지방에서 이 시기에 눈이 아니고 비가 오는 것은 드문 것이에요.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손님의 댁에 갈 거예요. 지난 달은 너무 바빴어요. 이 달도 지난 달정도가 아니지만 좀 바빠질 것 같아요.
7060 가주나리 618 2018-12-31
드디어 이 날이 왔어요. 섣달 그믐 날입니다. 어제 근처의 친구 택에서 떡치기를 하셨다가 저에게도 떡을 주셨어요. 바로 친 직후의 떡을 먹었으니까 부드러워서 너무 맛있었어요! 오늘 저녁 본가에 가서 어머니들과 같이 년을 넘을 거예요.
7059 가주나리 621 2018-12-07
어제는 친구와 술을 마셨어요. 제가 가고 싶었던 한국요리점에 처음으로 갔어요. 삼겹살이 너무 맛있었어요! 좋은 가게여서 다시 가고 싶습니다. 오늘은 회의를 위해 도쿄에 갑니다.
7058 가주나리 631 2018-12-10
어제는 해야하는 일들을 오전중에 끝내고 오후부터 편한하게 지냈어요. 십이월 둘 째 주. 수첩을 보면 이번주는 좀 바빠요. 아마 이번주가 연말의 산이 될 지도 몰라요. 기온이 낮아졌으니 감기에 주의하고 싶어요.
7057 가주나리 634 2019-01-25
어제는 낮에는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엔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회의와 연수회를 위해 우에다시에 갈 거예요. 그리고 모레는 봉사활동으로서의 상담을 하기 위해 이와테현으로 갈 예정이에요. 너무 추울 것 같으니까 따뜻하게 입고 다녀오고 싶어요.
7056 가주나리 644 2018-12-28
오늘은 마지막 영업날(仕事納め)입니다. 올해는 사무실을 이전하고나 한국말 교실을 열고나 한 특별한 일년이었어요. 수입은 덜어졌는데, 지금까지와는 다른 보람이 있는 일년이기도 했어요. 내년도 경제적으로는 힘든 상황이 계속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꿈을 포기하지말고 믿음과 희망을 가지고 밝에 살아 가고 싶습니다.
7055 가주나리 659 2018-12-30
어제는 그저께 송년회 회장에 놓아 온 자전거를 가지러 갔다 왔어요. 그리고 빨래를 한 후 공부하고 드라마를 봤어요. 오늘은 사무실의 청소를 하고 싶어요. 올해도 이제 이틀만 남았네요...
7054 가주나리 660 2018-12-23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에서 해야 하는 일을 하고 오후부터는 느긋하게 지냈어요. 오늘도 그렇게 지내려고 해요. 그런데, 어제 음식들을 사러 슈퍼마켓에 가니까 크리스마스용 치킨이나 송년용 식재들이 진열돼 있어서 평소와 다른 분위기였어요. 이제 연말이구나...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7053 누마 671 2018-12-05
무두절은 메니저가 안계시는 날. 무두절은 물론 힘든일도 많지만 선배 사원 왈 뭔가 즐거운 느낌이 있대요. 항상 상하구별을 의식하면서 일을하는 것도 중요한 사회 다운 단어래요. 하긴 윗사람・밑에 있는 친구라는 말은 매일 같이 드네요. 그러나 상하 의식 때문에 즐거운다면 무두절에 기대하는 사람은 메니저의 다음에 직위가 높은 사람 만이 아닐까요?
7052 가주나리 673 2018-12-08
어제는 회의를 위해 버스로 도쿄에 갔다 왔어요. 그저께 술을 많이 마셨기 때문에 버스 안에서 힘들었어요... 오늘은 연수를 위해 나가노시에 갈 거예요. 몸은 피곤해 있지만 술이 빠졌으니까 이제 괜찮아요. 하지만 오늘 밤도 회식이 있어서 주의가 필요해요...
7051 가주나리 676 2018-12-26
어제 남은 치킨을 카레에 넣고 먹었어요. 치킨 카레가 돼서 맛있었어요! 오늘은 여러가지 지불하기 위해 은행이나 우체국에 가야 해요. 오후에 사무실에 손님이 오시고, 저녁엔 교실에서 수업도 할 예정이에요.
7050 가주나리 682 2018-12-22
어제는 안경점에서 삼일 전에 맡긴 안경을 받았어요. 요즘 렌즈가 안 맞아서 렌즈만 교환했거든요. 이 삼일 동안 작은 문자를 읽는 공부를 할 수 없었지만, 오늘부터 다시 시작할 거예요.
7049 가주나리 691 2019-01-02
오늘 아침은 눈이 쌓였어요. 이렇게 쌓인 건 이 겨울에서 처음인 것 같아요. 일기예보에 따르면 오늘은 날씨가 맑을 거니까, 눈이 녹을 걸 원해요. 저는 제설이 싫으니까요...
7048 가주나리 700 2019-02-08
어제는 사무실에서 일하고 한국어 수업도 했어요. 오늘은 법무국으로 가야겠어요. 만들어야 되는 서류도 조금씩 진행시켜야 합니다. 내일은 마쓰모토에서 연수회가 있어요.
7047 가주나리 710 2018-12-06
이 여름 사무소를 마쓰모토에서 오카야에 이전한 영향에서 그동안 계속 새로운 일이 없는 상태였어요. 하지만 요즘 조금씩 이 지방의 사람들에서 상담이나 의뢰를 받도록 돼왔어요. 정말 행복한 것입니다. "石の上にも三年"라는 말을 믿고 꾸준히 살아 가고 싶어요.
7046 가주나리 710 2018-12-19
어제는 오전중에 마쓰모토 시청과 안경점에 갔다왔어요. 오후는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은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밤에는 스카이프로 수업도 받았어요.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는 교실에 가서 한국어와 중국어 수업을 할 예정입니다. 화이팅 !
7045 가주나리 717 2018-12-17
12 월 셋째 주를 맞이했어요. 지난 주는 조금 바빴어요. 이번 주도 바빠요. 바쁘더라도 서두르지 말고, 하나하나의 것을 차분하게 해내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