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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산을 잘 못한 것 같아요.
  • 閲覧数: 3290, 2018-05-14 23:48:20(2018-05-14)
  • 어? 어? 생각보다 일찍 약이 없어졌다.

    오늘 병원에 가야 해요.

    1시간 정도 회사를 나가야 해요.

    회사일이 바쁘지 않으면 좋겠는데....

コメント 2

  • 가주나리

    2018.05.14 05:56

    약의 관리도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선생님

    2018.05.14 23:48

    약은 타 오셨어요?

    여러 가지로 바빠서 잊어 버리셨나 봐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822 회색 6938 2012-11-24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왔어요.[:雨:] 의외로 따뜻한 비예요. 이 비 나중에 아주 추운 날씨가 올 것 같아요. 요즘 내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초조해하고 있어요.[:怒:] 기분이 태도에 드러나면 안되는데 안되네요. 일은 바쁜 시기가 지나는데 왜 힘이 나오지 않을까 모르겠어요... 날씨가 나쁘니까? 그렇지 않으면 왜?![:がーん:] 이런 때야말로, 재미있을 것 즐거울 것을 생각하고 싶어요. 이렇게 해 매일 한국어를 생각하고 있는지, 어째서 단어가 곧바로 나오지 않는 것일까요? 아휴~,이 것도 푸념이에요. 아~,아~~! 미안해요...반성해요..ㅎ.ㅎ
6821 회색 4085 2012-11-24
2~3일 전에 아침의 분주해도 하나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아침은 그렇게는 생각하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제 아들이 오늘 아침은 일찍 일어날 약속이 했는데 전혀 일어나지 않았을 때문에... 같이 강아지 산책 갈 생각였는데... 어떻게 하면 일찍 일어나께 돼요? 지금 최대의 고민이에요...[:汗:] ....[:バイク:] 내타자에 대해서 생각해요. 당연한 일지도 몰라도, 그냥 눈으로 보면서 입력하는 것은 안돼요. 제대로 단어를 발음하면서 입력하지 않으면 빨리 할 수 없는 것 같아요. 음...어려워요....힘내서 파이팅!!ㅎ.ㅎ
6820 회색 4803 2012-11-24
친구 집은 각로를 냈다고 해요. 강아지와 고양이와 함께 사용하고 있다고 해요. 우리 집에는 각로가 없어요. 따뜻하고 느낌이 좋은데, 청소는 힘들어요. 반드시 우리 아들이나 강아지가 좋다고 생각해요. 이 겨울은 기회가 있으면 각로를 사는 것도 생각했는데,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오늘은 너무 추워요.(아~각로가 있으면 좋은데...) 우리 집은 지금 강아지가 인기가 있어요. 왜냐하면,강아지를 안고 있으면 너무 따뜻하기 때문이에요...[:love:] *추신* 선생님께 배운 아이를 깨우는 방법을 해 보려고 해요.[:チョキ:]
6819 회색 4215 2012-11-24
우선은 빨리 자도록 해야 돼요.[:Zzz:] 그리고, 일어날 때는 방을 밝게 한다.[:太陽:] 다음에 알람... 알람에서는 효력이 없기 때문에 아들이 좋아하는 음악을 보내 보겠어요! 언제나 같은 음악이라고 효력이 없니까 매일 보낼 음악을 생각해야 돼요.[:音符:] 아~~,아들이 좋아하는 음악을 모은 MD를 만들 필요가 있어요.ㅎ.ㅎ/
6818 밤밤 6811 2012-11-24
6817 밤밤 6252 2012-11-24
어머 어머....[:しょぼん:] 오래간만의 일기니까 잘못했다...[:雨:] 아마,방금 제목만 투고 한 것 같다. 아... 창피하다... 요즘 힘이 나지 않는다.[:しょぼん:] 마음은 공부 하고 싶지만 몸은 안 된다... 어떻게 할까... 다시 한번 한국어를 시작했을 때에 돌아가자. 그때 마음에... 한국의 노래를 너무 좋아하다. 노래의 가사를 한국 말으로 이해하고 싶어... 그런 생각으로 시작한 공부... 하지만 교과서를 보면 욕심만... 그렀더니 큰 벽이. 언젠가 이 큰 벽을 넘고 싶다. 한걸음 한걸음씩. 이 일기도 마음 팬하게 계속 하자[:太陽:]
6816 회색 4907 2012-11-24
오늘은 텔레비전으로 인터넷에 대하고 방송이 있었어요. 아주 생각할 필요가 있던 방송이었어요. 어른이라도 사용법을 잘 못하면, 큰일나니까 아이들에게는 올바른 사용법을 가르칠 필요가 있어요. 아이들은 새로운 것이 자꾸자꾸 흡수해요. 그러니까 제가 공부 부족하고 깨닫는 것이 늦지 않게 하고 싶어요.[:四葉:]ㅠ.ㅠ
6815 밤밤 7591 2012-11-24
6814 밤밤 6970 2012-11-24
바보 바보 바보[:しくしく:] 다시... 실패했다. 정말 바보야[:しくしく:] 이튿날이다[:にぱっ:]라고 귀엽게 쓰기 시작 하고 싶었는데.... 어제 밤 무서운 꿈을 꾸었다. 너무 무서운 꿈이었다. 아직 그 감촉이 잊을 수 없다. 경을 주창하는 자신의 목소리로 깨우었다. 아이의 몸을 항상 몸에 대고 있는 돌으로 무라고 있었다. 시계를 보면 12시35분 이었다. 나는 그 세계는 전연 아무 것도 느끼지 않아. 그런데도.... 우... 무섭다...
6813
수다 +2
고미마요 5554 2012-11-24
어제는 일에서 또 실수해서 속상했어요.[:しょぼん:] 그래서 오늘도 더욱 더 실수하는가 봐 너무 걱정했는데, 오늘은 그다지 실수 안 해서 안심했어요.[:にこっ:] 어제는 진짜로 정심 없었어요.[:はうー:] 요즘 일 스트레스 때문인지 집에 들어와서 많이 먹어요. 매가 고프지 않는데 먹을 수 있어요. 식욕 계절이라고 해도 많이 먹으면 안 되 잖아요 기분이 나쁘던데, 친구랑 수다 떨고 웃어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스트레스에는 수다 떠는 게 제일 좋네요.[:にぱ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