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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산을 잘 못한 것 같아요.
  • 閲覧数: 3200, 2018-05-14 23:48:20(2018-05-14)
  • 어? 어? 생각보다 일찍 약이 없어졌다.

    오늘 병원에 가야 해요.

    1시간 정도 회사를 나가야 해요.

    회사일이 바쁘지 않으면 좋겠는데....

コメント 2

  • 가주나리

    2018.05.14 05:56

    약의 관리도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선생님

    2018.05.14 23:48

    약은 타 오셨어요?

    여러 가지로 바빠서 잊어 버리셨나 봐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822 회색 4986 2012-11-24
나는 밤하늘을 보는 것을 좋아해요.[:月:] 별이 반짝반짝하고 너무 좋아.[:星:] 옛날 첫 토지에서 친구 집까지 밤에 별을 의지하여 방문해 갔던 적이 있어요. 그 친구들에게 "북극성"이라고 하는 별명을 받았어요.[:ぽっ:] 그리운 추억예요. 지금 쯤의 계절, 조금 차가운 밤바람속에서 별을 보면 최고예요.ㅎ.ㅎ[:チョキ:]
6821 회색 5883 2012-11-24
어제 별이 좋아하는 얘기를 썼어요. 지금까지 본 별로 예쁘다고 생각하는 장소는 신화 마을 토노(遠野)와 오키나와 이리오모테섬(西表島)이에요.[:星:] 아~~벌써 몇년도 여행 안 했어요.[:しくしく:] .....[:バイク:] 아 참, 한국에도 교육실습을 있어요? 학교 선생님이 되고 싶은 대학생이 실제 아이들에게 약2,3주간 가르치러 와요. 나는 제 아들은 책을 안 읽고 생각하고 있으면,이번의 교육실습 선생님에 의하면,"책이 좋아하는 남자애"라고 말해요.[:ぎょ:] 이상한 기분였어요. 도서위원으로서 노력하고 있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조금씩 책을 읽게 되어 정말 기뻐요.ㅎ.ㅎ[:チョキ:]
6820
오늘 +1
大玉 2890 2012-11-24
오늘 나는 처음으로 일기를 썼습니다. [:ぽわわ:][:ぷんすか:]
6819 회색 4878 2012-11-24
점심시간에 조금만 레시피 동영상을 봤어요. 재미있어! 재미있어!...그래도 배가 고파 온다.. 점심 먹었는데 맛있게 보였어요. 아~~좋은 냄새가 해요...(설마[:ぎょ:]!?)... 그렇게 느낌이 했어요.^^; 내일은 휴일이니까 많이 볼 수 있을까요? 여러 가지 알아 기뻐요![:オッケー:][:ぽわわ:] 요리가 능하면 좋은데...[:きゅー:]아~~~!맛있을 것 같다~~~!! 오늘 기분은 "맛있을 것 같다!"이에요...^ㅇ^/
6818 ワンワン 5672 2012-11-24
한국어 공부하고 싶지만 아이들이 싸움을[:しくしく:] 시작해 [:ぷん:]화가 나서 집중할수 없어요 마음을 가라앉히고 공부를 시작 먼저 차를 마시고 [:お茶:]공부를 시작 할까요 후~ 끝 [:!:]
6817 김 민종 4777 2012-11-24
동영상이 새로워졌다는 것으로 보러 오면, 드라마가 없다. 우우우......슬퍼졌다. 어쩔 수 없이 노래 1곡 들었어요. 내일은 요리나 보러 올거예요. 안녕히 주무세요.ㅜㅜ 아직 안 자요 ,호호, 밤은 이제부터다. ..
6816 angyon 4748 2012-11-24
오늘부터 3일 동안 다른 방친구들은 여행에 갔으니까 방에 나 혼자 밖에 없어요... 진짜 조용하니까 슬퍼요...하지만 선물에 기대하고 기다리자~~ 아아아,요즘 만나고 싶은 사람이 많이 있거든.
6815 매실주 4160 2012-11-24
오늘은 제8과의 공부 했어요. 좀 공부를 쉬니까 한국어를 쓸 수 없었어요. 무섭다... 오늘은 제 자동차[:車:] 배터리가 올라갔어요.[:ダッシュ:] 곧 직장 동료를 불러 봤어요.[:汗:] 배터리를 사러 갔어요. 직장 동료가 같이 배터리를 바꾸어주셨습니다. 고마워요! 뭔가 사의하야 해요. 정말 아휴~ 큰일 났다![:汗:]
6814 회색 8498 2012-11-24
친구에게 메일을 보내려고 했을 때,제 머릿속에 일본어와 한국어가 왔다 갔다 해요.(물론 보내는 것은 일본어 메일이에요.[:にかっ:]) 그것이 재미있어요. 요즘 항상 이것은 한국어면 뭐라고 말하냐고 생각해요. 시간이 있었으면 조사해요.(찾으는 것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거의는 그냥 잊어버려요...^^; 머릿속이 한국어로 가득하게 되어 있으면,갑자기 무엇인가를 말하면 "네."라고 대답하냐고 생각해요...어머,어머...[:ぽっ:] 그렇게 매일이 즐거워요.ㅎ.ㅎ/
6813 김 민종 6371 2012-11-24
호호,, 도라마도 겨우 나타났다,,라고 무조건 기뻐졌던데.. 저런 것이 있을까요? 다 보여주세요..제발요..ㅜㅜㅜ 아아,도라마를 볼 수 있구나,,라고 울었더니.. 어머나, 그런것이.. 다 보여 줘 라고 울고,제발요 ,다 보고 싶다 라고 울었다. 우우 의미 불명. 머리도 혼란하고 있군요. 근데 김 명민 씨에게는 언제나 놀라게 해진다. 불량가족이나, 꽃보다 아름다워 와는 같은 사람이라고는 생각해 않는다. 그 눈썹이 너무나 웃긴다..히히. 목소리도...... 그래도 2번째에 사랑해요 .명민 오빠,,어??아니다. 뭐라고 불러야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