ネタザ
ナショナル・スポンサー
今日:
951
昨日:
852
すべて:
1,718,501
にほんブログ村 外国語ブログ 韓国語へ
  • 다시 일주일
  • 閲覧数: 1373, 2018-04-17 06:10:29(2018-04-16)
  • 오늘부터 다시 일주일이 시작해요.


    오늘은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어요.


    힘냅시다.

コメント 2

  • 회색

    2018.04.16 05:28

    주말에 좋은 시간을 보냈으니 힘이 되고 일주일을 시작할 수 있겠죠?!
    좋네요.^^

  • 가주나리

    2018.04.17 06:10

    맞아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981 가주나리 844 2018-11-09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교실에서 한국어와 중국어 수업을 했어요. 중국어 수업은 역시 어려워요. 더 공부해야 합니다.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연수회에 참가할 위해 스와시에 갈 거예요. 비가 올지도 모르니까 우산을 가지고 가요.
6980 가주나리 847 2018-09-12
어제는 낮에 사무실에 손님이 오시고 저녁에 교실에서 수업을 했습니다. 오늘도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에 교실에서 수업을 할 겁니다. 그리고 오늘은 처음으로 사무실에서 야간 수업도 할 예정이에요. 제 수업을 받으러 와주시는 모두 학생분에게 감사하면서 저도 열심히 공부해서 수업을 하고 싶어요.
6979 가주나리 848 2018-09-06
오늘은 날씨가 아주 좋네요. 오늘은 새로운 여권을 받으러 스와에 갑니다. 그후 인감 증명서를 신청하러 마쓰모토에 가려고 합니다.
6978 가주나리 874 2018-11-01
명동에서 산 손거울. 어머니를 위한 선물이에요. 이런 것밖에 생각이 들지 않아서 미안한데 기뻐해주셨어요. 꼭 다시 어머니와 한국에 가고 싶어요.
6977 가주나리 875 2018-10-31
어제 오랜만에 도쿄에서 회의가 있었어요. 버스로 갔는데, 가는 길도 오는 길도 옆 자리가 비어있어서 몸이 편했어요. 그래도 역시 피곤했다...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는 교실에서 수업을 할 거예요. 열심히 하고 싶어요.
6976 가주나리 879 2018-09-05
어제는 태풍때문에 비바람이 심했습니다. 특히 바람이 강했어요. 오늘 아침은 조용하게 됐습니다.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교실에서 수업을 합니다. 4 명의 학생분이 예약을 해주셨어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6975 가주나리 884 2018-10-29
지지난주 명동의 단골집 "얘지 분식"에서 먹은 김치찌개입니다. 맛있고 반찬도 너무 많고 만족했어요. 그런데, 5년정도 전에 처음으로 갔을 때는 저 이외 다 당지의 손님이었는데 이번엔 저도 포함해 모두 일본에서 온 손님이어서 좀 놀랐어요.
6974 가주나리 887 2018-09-24
어제는 빨래를 한 후 공부하고나 드라마나 양화를 보면서 지냈어요. 그리고 머리가 좀 아파서 약을 먹었어요. 지금도 조금 아파요. 빨리 나아질 걸 기도해요.
6973 가주나리 888 2018-10-27
어제 나가노시에서 회의와 연수회가 있었어요. 연수회에서는 강사의 이야기가 대단하고 참가자들에서도 활발하게 질문이 나고 좋은 의견교환이 됐어요. 그후 술집에서 회식도 하고 오랜만에 친구나 후배와 많이 이야기해서 즐거운 밤이었어요.
6972 가주나리 893 2018-09-04
台風の影響で、夕方予定されていた会議が中止になりました。 空いた時間を無駄にせず、有効に使いたいと思います。 태풍의 영향으로 저녁의 회의가 중지가 됐습니다. 생긴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유효하게 쓰고 싶습니다.
6971 회색 897 2018-04-02
자~, 4월이 됐어요. 어제 우리 동내의 벚꽃놀이었어요.^^ 군제의 공원에서....어르신들께서는 즐겁게 많이 얘기했었어요. 저는 그 후에 에어컨을 청소했어요. 한층 더워진 것 같아서요. 생각해 보면 올해도 벌써 1/3이 끝났네요....
6970 가주나리 901 2018-09-25
어제는 빨래하고 청소하고 공부하고 그후 드라마를 보면서 지냈어요. 지금은 비가 오고 있어요. 오늘은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에 교실에서 수업을 할 겁니다. 구월 마지막주, 화이팅 !
6969 가주나리 902 2018-10-28
날씨가 좋습니다. 오늘은 아침에 청소를 할 겁니다. 그후 드라마를 보고 느긋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내일부터 시작할 일주일을 위한 충전처럼.
6968 가주나리 907 2018-09-07
오늘은 도쿄에서 회의가 있습니다. 그 때문에 수업을 쉽니다. 유감입니다.
6967 가주나리 907 2018-11-06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교실에서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중 일하고 오후는 회의를 위해 나가노시에 갈 거예요. 근데...또 비가 와요. 제가 나가노시에 가는 때는 왜 이렇게 비가 오는가...
6966 누마 913 2018-09-20
한국에 주재한지 7년반인 선배가 오늘을 마지막 출근으로 귀국해요. 저도 한국에 와서 3년이상 직접 같은 팀으로 일해왔던 잘 아는 선배예요. 일본에 돌아가셔도 계속 같은 팀이라는걸 알며 게다가 모레 토요일도 같은 비행기로 일본에 가는걸 알면서도 고맙고 외로운 마음으로 가득이에요. 서운하니까 이번주는 매일같이 술자리를 마련해서 많이 마시고 재밌게 지냈어요. 그렇긴한데! 역시 술자리의 사회・진행은 항상 잘 못 해요. ...마지막 날의 간사가 저라서 죄송합니다(>_<)
6965 가주나리 916 2018-11-02
어제 처음으로 한국말 교실에 난방 기구(ハロゲンヒーター)를 가져가고 사용했어요. 건물 전체의 난방이 있는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학생분이 발밑이 춥게 보였으니까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ハロゲンヒーター는 등유가 아니고 전기만을 사용해요. 전기세가 많이 걸리는 것이니까 요즘은 사무실에서는 사용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교실에서는 어느정도의 전기료는 제가 아니라 건물쪽이 부담해주실 거예요. 이 정도는 아무 문제가 없죠.
6964 가주나리 925 2018-09-08
오제는 도쿄에서 회의가 있어 밤 늦게 돌아왔습니다. 피곤했지만 드라마를 봤습니다. 지금 보고 있는 대만 드라마가 너무 재미있어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으니까요. 그 때문에 수면부족입니다.
6963 가주나리 926 2018-10-26
어제는 사무실에 손님이 오셨어요. 그후 교실에 가서 수업도 했어요. 바쁘고 충실한 하루였어요. 오늘은 회의와 연수회를 위해 나가노시에 갑니다. 밤에는 회식도 있어서 머물고, 내일 아침 열차로 돌아올 예정. 요즘 저는 가난하니까 이번엔 호텔이 아니고 게스트 하우스에 머물 겁니다. 좀 기대가 돼요.
6962 가주나리 927 2018-09-10
어제는 청소, 제초, 벌집 제거등 해야 하는 일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오늘은 오후부터 비가 올 모양입니다.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는 교실에서 수업을 할 겁니다. 다시 일주일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