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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이 오나?
  • 閲覧数: 924, 2018-03-13 05:26:57(2018-03-13)
  • 날씨가 참 좋다.

    여기 저기 꽃이 보이고 기분이 좋다.

    몸 상태는 왔다 갔다 하는데 어차피 약을 먹으면서 가야되는데 이 정도로 괜찮다.^^

    기분이 좋아져서 앞으로 공부를 잘 해야겠어요.

    드라마도 보고....^^

コメント 0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889 가주나리 278 2018-08-10
어제는 힘든 일이 끝나서 피곤했지만 충실한 날이였습니다. 그런데, 어젯밤 벌레 소리를 들었어요. 아직 무덥습니다만 조금만 가을을 느꼈습니다.
6888 가주나리 247 2018-08-09
오늘은 법원에서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오랫동안 해온 일의 마무리 같은 것이에요. 후회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887 가주나리 222 2018-08-08
오늘도 사무실 이전 작업에 쫓깁니다. 아침부터 오카야에서 이것 저것 해야 할 일이 있어요. 저녁엔 수업도 할 거예요.
6886 가주나리 319 2018-08-07
어제는 손님이 오신 후 같이 법원에 갔어요. 오늘도 법원에 가야 해요. 이번주는 마쓰모토에서의 일의 마무리를 해야 하니까 바빠요.
6885 가주나리 292 2018-08-06
사무실을 이전할 준비작업을 하고 있어요. 뭣 보다 물건이 많아서 힘들어요. 사용하지 않은 것도 많이 있으니까 이 기회에 처분하는 게 좋는데... 뭘 버리고 뭘 가져 갈까... 그게 가장 고민하는 것이에요...
6884
고비 +3
가주나리 458 2018-08-05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셨어요. 오래 기간이 걸린 일이 끝나고 그 보고를 할 수가 있어서 저도 기뻤어요. 오후는 한국말 교실에서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예약이 들어 있지 않으니까 사무실에서 이사 준비를 하려고 해요.
6883
맹서 +2
가주나리 387 2018-08-04
오늘의 마쓰모토의 예상최고기온이 36도, 내일은 38도라고 해요. 아직도 맹서가 계속될 것 같아요. 여러분 몸 조심하세요.
6882 가주나리 326 2018-08-03
어제 한 한국요리 가게에서 어머니와 점심을 먹었어요. 어머니는 비빔밥, 저는 삼겹살을 먹었어요. 너무 맛있었어요. 어머니는 요즘 입맛이 덜어져서 걱정했었는데, 어제는 많이 드실 수 있어서 저도 기뻤어요. 앞으로 자주 가고 싶어요.
6881 가주나리 423 2018-08-02
매미가 울고 있다. 오늘도 더워질 것 같다. 오늘도 해야 할 일을 하나 하나 할 뿐이다.
6880 가주나리 444 2018-08-01
컴퓨터 내장 dvd 드라이브가 고장해버렸어요. 텔레비전이 없으니까 dvd를 볼 수 없게 돼버렸어요. 그래서 외장형 dvd 드라이브를 주문했어요. 또 돈이 들어서 힘들지만 저에겐 유일한 취미니까 이것도 필요한 경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