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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이 오나?
  • 閲覧数: 1074, 2018-03-13 05:26:57(2018-03-13)
  • 날씨가 참 좋다.

    여기 저기 꽃이 보이고 기분이 좋다.

    몸 상태는 왔다 갔다 하는데 어차피 약을 먹으면서 가야되는데 이 정도로 괜찮다.^^

    기분이 좋아져서 앞으로 공부를 잘 해야겠어요.

    드라마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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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016 가주나리 45 2018-12-10
어제는 해야하는 일들을 오전중에 끝내고 오후부터 편한하게 지냈어요. 십이월 둘 째 주. 수첩을 보면 이번주는 좀 바빠요. 아마 이번주가 연말의 산이 될 지도 몰라요. 기온이 낮아졌으니 감기에 주의하고 싶어요.
7015 가주나리 60 2018-12-09
어제는 나가노시에서 연수회를 참석했어요. 한 심포지엄의 DVD를 봤는데, 대단한 내용이었어요. DVD를 사용한 연수회는 일반적으로 긴장감도 없어서 연수의 효과를 얻는 게 어려워요. 하지만 어제는 달랐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해서 볼 수 있는 내용였어요.
7014 가주나리 70 2018-12-08
어제는 회의를 위해 버스로 도쿄에 갔다 왔어요. 그저께 술을 많이 마셨기 때문에 버스 안에서 힘들었어요... 오늘은 연수를 위해 나가노시에 갈 거예요. 몸은 피곤해 있지만 술이 빠졌으니까 이제 괜찮아요. 하지만 오늘 밤도 회식이 있어서 주의가 필요해요...
7013 가주나리 65 2018-12-07
어제는 친구와 술을 마셨어요. 제가 가고 싶었던 한국요리점에 처음으로 갔어요. 삼겹살이 너무 맛있었어요! 좋은 가게여서 다시 가고 싶습니다. 오늘은 회의를 위해 도쿄에 갑니다.
7012 가주나리 76 2018-12-06
이 여름 사무소를 마쓰모토에서 오카야에 이전한 영향에서 그동안 계속 새로운 일이 없는 상태였어요. 하지만 요즘 조금씩 이 지방의 사람들에서 상담이나 의뢰를 받도록 돼왔어요. 정말 행복한 것입니다. "石の上にも三年"라는 말을 믿고 꾸준히 살아 가고 싶어요.
7011 누마 82 2018-12-05
무두절은 메니저가 안계시는 날. 무두절은 물론 힘든일도 많지만 선배 사원 왈 뭔가 즐거운 느낌이 있대요. 항상 상하구별을 의식하면서 일을하는 것도 중요한 사회 다운 단어래요. 하긴 윗사람・밑에 있는 친구라는 말은 매일 같이 드네요. 그러나 상하 의식 때문에 즐거운다면 무두절에 기대하는 사람은 메니저의 다음에 직위가 높은 사람 만이 아닐까요?
7010 가주나리 69 2018-12-05
어제는 사무실에서 일하고 공부도 했어요. 낮에는 어머니 집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오늘은 오후 손님이 오실 거예요. 저녁엔 교실에 가서 수업을 할 예정입니다. 오늘도 힘내고 싶어요.
7009 가주나리 77 2018-12-04
어제는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일했어요. 오늘도 그럴 것 같아요. 다만 은행과 식품을 사러 가야 해요. 오늘은 비가 올 거예요. 열심히 일하고 공부도 하고 싶어요.
7008 가주나리 93 2018-12-03
어제는 사무실의 청소를 했어요. 그후 공부하거나 드라마를 봤어요. 어느새 십이월이네요... 먼저 이 주, 이 하루를 열심히 살려고 해요.
7007 가주나리 69 2018-12-02
어제는 빨래를 한 후 공부하거나 드라마를 보거나 했어요. 오늘의 과제는 사무실의 청소입니다. 청소한 후 공부해서 드라마를 보고 싶어요. 그리고 내일부터의 일주일에 대비해서 밤에는 일찍 자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