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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쟁의 세상
  • 閲覧数: 1193, 2018-02-12 05:45:46(2018-02-11)
  • 어제 차량 검사를 끝냈습니다.

    자동차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에요.

    문제는 비용이 비싼 것이에요.

    그래도 요즘은 다양한 업자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서 가격도 다양해지고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요즘은 자동차를 별로 타지 않게 됐으니까 아무튼 가격이 싼 가게를 인터넷으로 찾았어요.

    처음으로 부탁한 가게였는데, 가격이 싼 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대응도 좋고 단 시간으로 끝나고 만족했어요.

    게다가 점내의 음료의 자동 판매기도 무료로 이용할 수가 있어서 놀랐어요.

    돈을 넣지 않아도 보탄만 누르면 따뜻한 카피등을 마실 수가 있는 것이에요.

    그런 서비스는 헌혈센터에서는 본 적이 있는데, 헌혈은 다른 사람을 위해 하는 일이니까 근본적으로 의미가 다릅니다.

    물론 고객인 우리에게는 고마운 것이지만 업자는 이런 엄격한 경쟁의 세상에서 살아 있구나...

    그런 것을 느끼면서 커피를 마셨어요.

コメント 2

  • 선생님

    2018.02.11 23:12

    한국도 자동차 검사를 하는데요, 2년마다 해요.

    교통관리공단이라는 국가기관에서 시행해요.

    가격은 그리 비싸지 않아요.

    한국도 여러가지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요.^^
  • 가주나리

    2018.02.12 05:45

    그렇군요. 한국은 국가기관이 시행하고 있군요.
    일본은 민간 기업이 시행해요.
    그게 크게 다른 부분이네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054 가주나리 58 2019-01-18
오늘은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어요. 왜냐하면 오전 4시 50분의 버스를 타야 하니까요. 내일 연수회에서 강사를 하기위해 고치현으로 갈 거예요. 이제 출발하겠습니다.
7053 가주나리 64 2019-01-17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셨어요. 오후 법무국, 우체국과 시청으로 갔어요. 밤에는 사무실에서 한국어 수업도 했어요. 보시다시피 좀 바쁜 날이었어요. 오늘은 오전에 머리를 자르고 오후 손님이 오실 거예요. 그리고 밤에는 사무실에서 한국어 수업을 할 거예요. 역시 오늘도 바쁘네요...
7052 가주나리 54 2019-01-16
어제는 병원으로 가서 천식의 약을 받았어요. 이것으로 앞으로 당분간은 안심이에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실 거예요. 열심히 이야기를 듣고 알기 쉽게 조언을 하고 싶어요.
7051 가주나리 110 2019-01-15
어제는 빨래한 후 식품을 사러 갔어요. 공부도 하고 드라마도 봤어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실 거예요. 그리고 요즘 천식의 증상이 심해졌으니까 오후 병원에 가려고 해요. 이번 주말과 다음 주말은 연수회에서 이야기 해야 하니까 목의 관리를 제대로 하고 싶어요.
7050 가주나리 106 2019-01-14
어젯밤 시내의 한국 술집에서 친구와 신년회를 했어요. 저는 그 가게에 가는 게 세 번째였는데 친구들은 처음이었어요. 이번은 통닭, 삼겹살, 치지미, 그리고 만두를 먹었어요. 다 맛있었어요! 줄거운 밤이었어요.
7049 가주나리 98 2019-01-13
어제는 도쿄에서 연수회가 있어서 아침 일찍 출발해서 버스를 타고 갔어요. 그리고 반나절 열심히 공부한 후 다시 버스를 타고 밤 늦게 돌아왔어요. 피곤했어요. 그래도 보람이 있었어요. 오늘은 오전중에 손님이 오실 거예요.
7048
반성 +2
가주나리 107 2019-01-12
어제 연수회에서 사례를 보고했습니다. 제가 만든 자료를 사용해서 설명했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와 참가자들이 가지고 있는 자료의 제본 방법이 달라서 어디에 뭐가 써있는지 찾기 힘들어서 잘 설명할 수가 없었어요. 적어도 페이지 번호를 붙여있었으면 그런 실수는 없었는데... 반성해야 합니다. 다음주도 다른 연수회에서 이야기할 예정이니까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잘 준비해서 당일을 맞이하고 싶습니다.
7047 가주나리 173 2019-01-10
어제는 좀 바빴어요.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손님의 회사나 은행에 갔어요. 저녁엔 교실에서 한국어 수업을 한 후, 다시 사무실에 돌아와서 다른 학생분을 위해 수업을 했어요. 그 안에서 마무리해야 하던 연수회의 자료 작성을 끝낼 수가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엔 수업을 할 거예요.
7046 가주나리 85 2019-01-09
어제 손님의 댁에 갔어요. 그 후 처음으로 "레이크 워크"에 갔어요. 그건 몇 년 전에 오카야시에 생긴 큰 쇼핑몰이에요. 지금까지 간 적이 없었는데, 소문대로 넓고 사람도 많고 다양한 상품을 팔고 있어서 놀랐어요.
7045 가주나리 101 2019-01-08
어제 회의 때문에 밤 늦게 돌아왔어요. 머리가 아파서 힘들었어요. 오늘은 오후 손님의 댁으로 갈 거예요. 두통이 빨리 사라지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