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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다르다
  • 閲覧数: 1682, 2018-02-05 05:02:44(2018-02-04)
  • 어제 너무 오랜만에 켄터키에서 치킨을 샀어요.


    치킨이 너무 먹고 싶어서 견딜수가 없었습니다.


    요즘은 편의점등에서도 치킨을 팔고 있지만 역시 켄터키의 치킨은 다르네요.


    맛있었어요.


    행복했어요.

コメント 2

  • 선생님

    2018.02.04 23:23

    저는 오늘 치킨 햄버거를 먹었어요.

    근데 치킨이 너무 커서 먹기가 힘들었어요^^;;
  • 가주나리

    2018.02.05 05:02

    맛있겠네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774 회색 1168 2018-03-21
오늘은 수요일인데요 축제일로서 휴가이에요. 날씨 안정하거라 좀 추운 날이다. 그래도 저는 친구에게 소포를 보내려고 마음이 따뜻해요. 우체국운 12:30끼지니까 서둘러 갔다왔어요. 오후는 날씨가 좋아질 줄 알았는데 틀렸어요. 아직 비가 내리고 주워요. 선생님에게도 소포를 보냈어요. 나중에 확인해 주세요.^^
6773 가주나리 1168 2018-04-02
어제 드디어 한국 드라마 "허준"을 보기 끝났습니다. 길고, 그리고 대단한 드라마였습니다. 저에게 인생을 가르져주신 드라마입니다. 저는 허준의 마음과 살기 방법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6772 가주나리 1168 2018-07-28
태풍이 다가오고 있어요. 그 영향으로 오늘 비가 올 겁니다. 우리 지방에서는 오래 동안 비가 없었으니까 어느정도의 비는 필요해요. 하지만 너무 많이 내리지 않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연수회예요.
6771 가주나리 1169 2018-05-06
어제는 예정대로 작은 이사가 끝났습니다. 무거운 짐을 운반했으니까 몸이 피곤했어요. 그래서 어젯밤은 푹 잤습니다. 오늘은 청소를 하고 목욕탕에도 가려고 합니다. 그리고 내일부터 다시 시작이다.
6770 가주나리 1173 2018-07-29
어제는 연수회가 끝난 후 선배님들과 술을 마셨어요. 제가 내달 다른 지역에 사무실을 이전하니까 저를 위해 송별회를 열어주셨 거든요. 많이 마신후 노래방도 갔어요. 저는 노래방은 아주 오래간만이었어요. 처음은 목소리가 잘 나지 않았는데, 점점 상태가 좋아져서 후반에는 목소리가 잘 나왔어요. 젊을 때처럼에는 부를 수 없었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은 정도에 부를 수가 있어서 만족했어요. 술집에서도 노래방에서도 선배님들이 돈을 다 지불해주셔서 저는 1 엔도 내지않았어요. 그리고 저에게 "우리 앞으로도 같이 마시자"라고 말씀을 걸어주셨습니다. 정말 좋은 선배님들이에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행복한 놈이에요.
6769 가주나리 1174 2018-01-13
어제는 상속에 관한 상담을 받았습니다. 조금 복잡해서 어려운 일이었지만 의뢰를 받았어요. 우리 사법서사는 상속에 관한 상담을 받을 경우가 많습니다. 비교적으로 단순한 경우도 있지만 이번 처럼 복잡한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더라도 그 사람에게는 인생에서 한 본만 밖에 만나지 않는 중요한 절차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마음을 담고 일을 하고 싶습니다.
6768 회색 1175 2017-09-22
요새 아침 저녁은 쉬원하게 되서 장문을 열어놓고 자고 있어요. 아침에 개어서 " 응? 무슨 소리지? 복포?!" 당연히 다르죠! 가래요, 밖에 엄청 비가 내리고 있어요. 집을 나갈 때는 조금이라도 낫았으면 좋겠어요.
6767
청소 +1
가주나리 1182 2018-01-28
어제는 손님이 오셨습니다. 오늘은 사무실의 청소를 하고 싶습니다. 아니, 해야 합니다. 그후 목욕탕에도 가고 싶습니다.
6766 누마 1182 2018-05-20
한국에온지 3년1개월이 지났어요. 요즘 정신이 없어서 밤세웠을 때도 몇번 있었는데 7월부터는 법률이 바꿔서 이런 스타일로 일하기는 어려워져요. 고용 활성화를 위하여 초과 근무 제한이 엄하게 된대요. 고용 활성화는 좋은 정책인 것 같지만, 앞으로 외국에서 주재원으로서 한국에서 일하기는 어려워질 까봐 걱정도 있네요. 외국인 보다 내국인을 채용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지기 마련이어서. 언제까지 한국에서 일할지는 모르겠는데 1년인지 2년인지, 하루하루를 충실한 생활해야해요.. 어쨌든 오늘은 일년만에 토픽시험 볼날이에요.잠이들지않고 마지막문제까지 풀어야하네요( ^ω^ )
6765 가주나리 1184 2018-05-19
어제는 사법서사회의 정기 총회가 열렸습니다. 총회 후의 회식에서는 친구와 선배와 많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게 저에게는 큰 힘이 됐습니다. 오늘부터 실질적으로 새로운 년도가 개시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을 전력으로 다하려고 합니다.
6764 가주나리 1185 2018-04-14
오늘은 한 친구를 만나러 우에다시에 갑니다. 상담하고 싶은 것이 있어서 술 마시면서 이야기하자고 제가 부탁했어요. 바쁜 친구가 저 때문에 시간을 만들어주시는 것은 너무 고마운 것이에요. 감사해요. 그런데 너무 많이 마시지 않도록 조심하고 싶어요.
6763 회색 1186 2018-01-08
어젯밤부터 계속 비가 내리고 있었어요. 이번주는 날씨가 좀 안좋은 것 같아요. 성인날은 날씨가 안좋으면 안되는데.... 저는 그냥 하루종일 집에 있으니 녹화한 한국 드라마를 봐야겠어요. 우리 아들은 우리한테는 아무 말도 안했지만 게임안에서 친구하고 많이 얘기하고 웃고 있었어요. 저하고 얘기 할수 있게 되면 더 좋겠는데...
6762 가주나리 1186 2018-02-11
어제 차량 검사를 끝냈습니다. 자동차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에요. 문제는 비용이 비싼 것이에요. 그래도 요즘은 다양한 업자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서 가격도 다양해지고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요즘은 자동차를 별로 타지 않게 됐으니까 아무튼 가격이 싼 가게를 인터넷으로 찾았어요. 처음으로 부탁한 가게였는데, 가격이 싼 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대응도 좋고 단 시간으로 끝나고 만족했어요. 게다가 점내의 음료의 자동 판매기도 무료로 이용할 수가 있어서 놀랐어요. 돈을 넣지 않아도 보탄만 누르면 따뜻한 카피등을 마실 수가 있는 것이에요. 그런 서비스는 헌혈센터에서는 본 적이 있는데, 헌혈은 다른 사람을 위해 하는 일이니까 근본적으로 의미가 다릅니다. 물론 고객인 우리에게는 고마운 것이지만 업자는 이런 엄격한 경쟁의 세상에서 살아 있구나... 그런 것을 느끼면서 커피를 마셨어요.
6761 가주나리 1188 2017-09-23
어제 연수회가 끝났습니다. 이번은 준비가 좀 힘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연수회에서는 제가 경험한 사례를 바탕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많았는데, 이번은 저도 경험이 없은 분야의 이야기를 해야 했으니까요. 그래도 연수외의 준비를 통해서 저도 앞으로 그런 일을 해보자, 할 수 있을 거야,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게됐습니다. 그게 가장 큰 수확이었습니다.
6760
짐. +4
회색 1188 2018-03-27
저는 원래 짐이 많은 사람이에요. 매일 뭘 가지고 있냐고 어머님께서 물어볼 때가 있는 만큼. 여러 가지 걱정해서 이것 저것 가빈 안에서 넣었어요. 그래서 이것 만 있으면 괜찮은 필요한 것 만 가지고 가려고 가방 안을 정리해요. 사실은 지갑과 스마트 폰, 손수건이 있으면 좋겠는데요.^^ 잘 알고 있지만 그냥 걱정해서 짐이 많아져요.
6759
다시 +3
가주나리 1191 2018-03-28
일기예보에 따르면 오늘의 예상 최고기온이 23도, 내일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쓰모토성의 벚꽃은 아마 오늘이나 내일에는 개화할 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실 겁니다. 다시 이런 계절이 왔구나...
6758
확인 +2
가주나리 1191 2018-03-30
어제는 계획 대로 서류를 마무리할 수가 있었습니다. 오늘은 손님이 오실 겁니다. 어제는 벚꽃을 확인하는 시간이 없었습니다. 오늘은 확인하고 싶습니다.
6757 가주나리 1192 2018-02-03
어제 시청에서 개인 번호 카드를 받았습니다. 올해부터는 이 카드를 사용해서 확정신고를 하려고 합니다. 확정신고의 마감은 삼월 중순이지만 앞으로 바빠질지도 모르니까 오늘 할 수 있는 데까지 진행하고 싶습니다.
6756 회색 1195 2018-04-23
날씨가 좋은 주말이 좀 바빴어요. 시간이 있을 때 좀 여기서 공부를 했어요. 내일에 오랜만에 회삭이 있는데 비가 올지도 모르겠어요. 이번 주말부터 GW이에요. 벌써 그런 시기가 오네요.
6755 가주나리 1196 2018-01-15
너무 춥습니다. 어제 머리를 잘랐습니다. 상쾌합니다. 오늘부터 다시 일주일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