ネタザ
ナショナル・スポンサー
今日:
815
昨日:
972
すべて:
1,569,910
にほんブログ村 外国語ブログ 韓国語へ
  • 역시 다르다
  • 閲覧数: 1210, 2018-02-05 05:02:44(2018-02-04)
  • 어제 너무 오랜만에 켄터키에서 치킨을 샀어요.


    치킨이 너무 먹고 싶어서 견딜수가 없었습니다.


    요즘은 편의점등에서도 치킨을 팔고 있지만 역시 켄터키의 치킨은 다르네요.


    맛있었어요.


    행복했어요.

コメント 2

  • 선생님

    2018.02.04 23:23

    저는 오늘 치킨 햄버거를 먹었어요.

    근데 치킨이 너무 커서 먹기가 힘들었어요^^;;
  • 가주나리

    2018.02.05 05:02

    맛있겠네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654 가주나리 959 2018-04-21
일기예보에 따르면 오늘은 30도 가까이 까지 기온이 올라갈 것 같아요. 마치 여름 처럼이에요. 저는 추운 것 보다 더운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기뻐요. 하지만 역시 이상한 기후이네요...
6653 가주나리 960 2018-01-08
오늘은 성년날입니다. 일기예보에 따르면 오늘 아침은 별로 춥지 않을 거라고 했는데, 역시 추웠습니다... 휴일은 공부하는 시간이 많아서 좋습니다. 오늘도 그냥 열심히 공부할 뿐이에요.
6652 회색 961 2018-01-12
어제 너무 추워서 회사에서 오전장 좀 쉬고 있었어요. 감기인가 뭥가 몸 상태가 좀 나 빠서 그래요. 오후에는 나아지고 보통대로 일해서 퇴근했어요. 그러나!!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 훨씬 추워요. 스쿠터 타는 때 더욱 더 따뜻하게 입고 가야 돼야한다. 우리 강아지도 오늘 아침은 산책? 조금만 저~기까지 가요.^^ 자~, 금요일이다. 오늘도 파이팅!!
6651 회색 961 2018-05-03
날씨 좋아졌어요. 좀 쌀쌀한 아침 하늘에서 예쁜 달이 보여요. 집에 돌아와서 강아지를 어루만지고 있다가 잠이 나와요. 휴일인데 다시 자도 괜찮다고 침대에 누워서 뉴스를 봐요.
6650
결심 +2
가주나리 962 2018-04-30
저는 올해 6월 부터 한국말 교실을 열기로 했어요. 교실라고 말해도 제가 혼자서 경영할 거예요. 고민하고 그리고 잘 생각한 후 결심했어요. 당분간은 지금의 일을 계속하면서 부업으로서 할 예정이에요. 불안도 있고 미혹도 있지만 인생은 한번만 밖에 없어요. 그래서 하고 싶은 것을 하자 않은 채 후회하고 싶지 않았어요. 아무튼 자신을 믿고 성심을 다하고 싶어요.
6649 회색 963 2017-09-09
오늘 아침은 하늘이 너무 높이다. 별도 달도 너무 먼 곳에 보인다. 비가 올 때마다 가을이 가까인 것은 확실이다. 태양 플레어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고 했는데 그 것보다 여기저기 지진이 있었던 것은 걱정해요. 무서워요.. 지금은 인간이 만든 일로 이래라 저래라 하는 때가 아닌 것 같은데....
6648 가주나리 965 2018-05-01
오늘부터 오월이네요. 매년 이 날은 "메이데이"로서 노동자의 축제가 열립니다. 저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오카야시의 한 법률사무소에서 회식에 참가할 거예요. 어려운 것은 놓고, 그냥 재미있게 음식을 먹고 술을 마실 뿐이에요. 일 년에 한 날 쯤은 그런 날이 있어도 괜찮죠?
6647 회색 966 2018-01-05
회사에서 올해 테마는 “공격한 일” 래요. 내 테마는 “평온한 생활”이에요.^^ 역시 회사일은 현상을 감수하면 안된다. 하지만 생활은 큰 변화 없는 나날이 좋다. 젊은 사람들은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자.^^ 어제 사장님이 말씀하신 새해의 말씀을 듣고 그런 생각을 했었어요. 새해가 되면 세계중에서 각각이 평화를 기도했죠. 평화가 뭐니? 싸우지 말고 웃으면서 서로 얼굴을 보고 사는 것이 아닌가요? 행복한 2018년을 보내자~!!
6646 가주나리 970 2018-05-18
저는 6월 1일부터 한국말 교실을 엽니다. 지금 여러가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도 만들었어요. 한 번 보시고 의견을 주시면 기쁩니다. 앞으로 교실의 사진도 업하려고 해요. 감사합니다.  ↓ おぐち韓国語教室
6645
GW +1
회색 972 2018-04-19
특히 예정이 없으니 잊고 있었어요. 올해 GW는 체일 길은 경우는 9일동안 계속 휴일이에요. 저도 그 9일동안 안에서 겨우 하루만(5/2) 출근해야 돼요. 이 얼게 긴 휴가가 있으면 뭐 할까요? 돈이 없으니 그냥 성장이 위해 노력해 보자!!
6644 회색 973 2018-05-06
;드디어 GW 마지막 날이에요. 푹 쉬었으니 앞으로 잘 일해야 하는 것 같아요. 사실은 이 휴가 동안에 시간을 잘 사용할 수 있도독 많이 생각하고, 몸 때눔에 자신에 오울린 스트레칭 찾았어요. 오늘은 날씨가 흐린 후에 비가 올 것 같다서 집에서 느긋하게 보내자! ^^
6643 가주나리 974 2018-01-27
어제 연수회가 있었습니다. 주제는 민사 집행이었습니다. 우리 동지인 사법서사가 자신의 경험사례를 보고해주셨는데, 그 분은 경험이 너무 많고 아주 공부가 됐습니다. 역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말씀은 설득력이 있어요. 좋은 연수이었습니다.
6642 가주나리 974 2018-01-31
어제는 오전에 은행, 우체국, 법무국에 가고 오후에 손님이 오셨습니다. 오늘도 오전에 법무국으로 가고 오후에 손님이 오실 예정입니다. 오늘도 화이팅합니다.
6641 가주나리 975 2018-05-14
어제는 비가 많이 왔어요. 지금은 끝났어요. 오늘은 법무국으로 등기 신청을 할 거예요. 이번주도 열심히 일하겠어요.
6640 회색 975 2018-06-14
요새 우리 강아지는 아침 산책은 안해요. 산책 가려고 말하면 도망쳐요.그냥 자는 게 낫겠다고... 이제 나이를 많이 먹었으니까 마음대로 하면 된다고 생각해서 무리하게 데리고 안가요. 그래도 유일하게 제가 한 운동인데.... 치와와니까 귀엽다 귀엽다고 했는데 우리 강아지도 이제 할아버지가 됐네요.^^
6639 가주나리 976 2018-01-14
어제 처음으로 사무실에서 영어만으로 법률상담을 했습니다. 외국인의 손님이 오시고 회사 설립에 관한 상담을 받았습니다. 긴장했지만 무사히 끝났습니다. 손님도 만족해주셔서 저도 기뻤습니다.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제가 걸어온 길은 잘못이 아니었습니다. 앞으로도 이 길을 계속 걸어갈 겁니다.
6638 회색 977 2017-09-22
요새 아침 저녁은 쉬원하게 되서 장문을 열어놓고 자고 있어요. 아침에 개어서 " 응? 무슨 소리지? 복포?!" 당연히 다르죠! 가래요, 밖에 엄청 비가 내리고 있어요. 집을 나갈 때는 조금이라도 낫았으면 좋겠어요.
6637 가주나리 978 2017-09-23
어제 연수회가 끝났습니다. 이번은 준비가 좀 힘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연수회에서는 제가 경험한 사례를 바탕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많았는데, 이번은 저도 경험이 없은 분야의 이야기를 해야 했으니까요. 그래도 연수외의 준비를 통해서 저도 앞으로 그런 일을 해보자, 할 수 있을 거야,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게됐습니다. 그게 가장 큰 수확이었습니다.
6636 가주나리 978 2017-12-21
새벽입니다. 요즘은 해가 짧아서 아침에 점점 하늘이 밝아질 걸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오늘은 법원에 서류를 제출합니다. 모레는 민사법률제도의 연수회에서 이야기해야 하니까 오늘과 내일은 그 준비도 할 필요가 있습니다.
6635 회색 979 2018-01-02
달이 아주 많이 예뻐요. 큰 달이 밝게 보여요. 엉겁결에 기도했어요. 우리 지구가 평화스럽고 행복이 가득한 것을.... 이렇게 아름다운 나날이 계속하도록.... 그런 생각을 하는 제가 지금 너무 행복한 것을 깨달았어요. 자, 내일부터 공부를 시작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