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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요일.
  • 閲覧数: 1790, 2018-01-23 05:14:22(2018-01-22)
  • 일주일이 시작이다.

    밖은 비가 내리고 있어요.

    하지만 춥지 않아요.

    어?어? 바람이 너무 세요.바람소리가 들려요.

    이 저기압이 북상해서 눈을 내리진 것 같아요.

    아우!! 조심하세요!!

コメント 4

  • 가주나리

    2018.01.22 05:26

    눈이 걱정됩니다...
  • 회색

    2018.01.23 05:12

    우리 지방은 비와 바람이 세요.

    오후는 맑았어요.



  • 선생님

    2018.01.22 22:54

    서울에는 오후부터 눈이 오기 시작했어요.

    내일은 영하 12도래요...ㅠ.ㅠ
  • 회색

    2018.01.23 05:14

    영하 12도?!

    상상도 못했어요.

    할 수 있다면 나올지 마세요.

    아니 저라면 나갈 수 없는 것 같아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054 가주나리 54 2019-01-16
어제는 병원으로 가서 천식의 약을 받았어요. 이것으로 앞으로 당분간은 안심이에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실 거예요. 열심히 이야기를 듣고 알기 쉽게 조언을 하고 싶어요.
7053 가주나리 58 2019-01-18
오늘은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어요. 왜냐하면 오전 4시 50분의 버스를 타야 하니까요. 내일 연수회에서 강사를 하기위해 고치현으로 갈 거예요. 이제 출발하겠습니다.
7052 가주나리 64 2019-01-17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셨어요. 오후 법무국, 우체국과 시청으로 갔어요. 밤에는 사무실에서 한국어 수업도 했어요. 보시다시피 좀 바쁜 날이었어요. 오늘은 오전에 머리를 자르고 오후 손님이 오실 거예요. 그리고 밤에는 사무실에서 한국어 수업을 할 거예요. 역시 오늘도 바쁘네요...
7051 가주나리 71 2018-12-28
오늘은 마지막 영업날(仕事納め)입니다. 올해는 사무실을 이전하고나 한국말 교실을 열고나 한 특별한 일년이었어요. 수입은 덜어졌는데, 지금까지와는 다른 보람이 있는 일년이기도 했어요. 내년도 경제적으로는 힘든 상황이 계속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꿈을 포기하지말고 믿음과 희망을 가지고 밝에 살아 가고 싶습니다.
7050 가주나리 74 2019-01-07
어제는 오전중에 빨래와 청소를 하고 오후부터 드라마를 봤어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부터 회의를 위해 나가노시에 갈 겁니다. 올해 처음의 회의예요. 이 달은 출장이 많으니까 게다가 먼 곳에 갈 기회가 많으니까 몸을 잘 관리해야 해요. 특히 감기에 주의하고 싶어요.
7049 가주나리 85 2019-01-09
어제 손님의 댁에 갔어요. 그 후 처음으로 "레이크 워크"에 갔어요. 그건 몇 년 전에 오카야시에 생긴 큰 쇼핑몰이에요. 지금까지 간 적이 없었는데, 소문대로 넓고 사람도 많고 다양한 상품을 팔고 있어서 놀랐어요.
7048 가주나리 90 2018-12-22
어제는 안경점에서 삼일 전에 맡긴 안경을 받았어요. 요즘 렌즈가 안 맞아서 렌즈만 교환했거든요. 이 삼일 동안 작은 문자를 읽는 공부를 할 수 없었지만, 오늘부터 다시 시작할 거예요.
7047 가주나리 93 2018-12-26
어제 남은 치킨을 카레에 넣고 먹었어요. 치킨 카레가 돼서 맛있었어요! 오늘은 여러가지 지불하기 위해 은행이나 우체국에 가야 해요. 오후에 사무실에 손님이 오시고, 저녁엔 교실에서 수업도 할 예정이에요.
7046 가주나리 98 2019-01-13
어제는 도쿄에서 연수회가 있어서 아침 일찍 출발해서 버스를 타고 갔어요. 그리고 반나절 열심히 공부한 후 다시 버스를 타고 밤 늦게 돌아왔어요. 피곤했어요. 그래도 보람이 있었어요. 오늘은 오전중에 손님이 오실 거예요.
7045 가주나리 100 2018-12-20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는 교실에서 수업을 했어요. 오늘고 어제와 같은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밤에는 선배님의 사무실에서 다음 달의 연수회의 내용에 대해 상담도 할 겁니다. 자, 오늘도 열심히 일하자.
7044 가주나리 101 2018-12-18
어제는 오후에 손님이 오셨어요. 오늘은 오전에 마쓰모토시에 가요. 시청과 안경점에 갈 거예요. 저녁엔 사무실에서 학생분을 위해 한국어 수업을 하고, 밤에는 스카이프로 제가 수업을 받을 예정이에요.
7043 가주나리 101 2019-01-08
어제 회의 때문에 밤 늦게 돌아왔어요. 머리가 아파서 힘들었어요. 오늘은 오후 손님의 댁으로 갈 거예요. 두통이 빨리 사라지면 좋겠는데...
7042 가주나리 106 2019-01-14
어젯밤 시내의 한국 술집에서 친구와 신년회를 했어요. 저는 그 가게에 가는 게 세 번째였는데 친구들은 처음이었어요. 이번은 통닭, 삼겹살, 치지미, 그리고 만두를 먹었어요. 다 맛있었어요! 줄거운 밤이었어요.
7041
반성 +2
가주나리 107 2019-01-12
어제 연수회에서 사례를 보고했습니다. 제가 만든 자료를 사용해서 설명했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와 참가자들이 가지고 있는 자료의 제본 방법이 달라서 어디에 뭐가 써있는지 찾기 힘들어서 잘 설명할 수가 없었어요. 적어도 페이지 번호를 붙여있었으면 그런 실수는 없었는데... 반성해야 합니다. 다음주도 다른 연수회에서 이야기할 예정이니까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잘 준비해서 당일을 맞이하고 싶습니다.
7040 가주나리 110 2019-01-15
어제는 빨래한 후 식품을 사러 갔어요. 공부도 하고 드라마도 봤어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실 거예요. 그리고 요즘 천식의 증상이 심해졌으니까 오후 병원에 가려고 해요. 이번 주말과 다음 주말은 연수회에서 이야기 해야 하니까 목의 관리를 제대로 하고 싶어요.
7039 가주나리 115 2019-01-06
어제는 "미노와-마치"에서 친구와 술을 마셨어요. "이나마쓰시마"라는 역까지 열차로 가서 거기서 걸어서 술집까지 갔어요. 그런 장소에서 술을 마신 건 처음이었어요. 맛있는 음식과 술과 함께 친구와 많이 이야기 했어요. 추웠지만 즐거운 밤이었어요.
7038 가주나리 118 2018-12-31
드디어 이 날이 왔어요. 섣달 그믐 날입니다. 어제 근처의 친구 택에서 떡치기를 하셨다가 저에게도 떡을 주셨어요. 바로 친 직후의 떡을 먹었으니까 부드러워서 너무 맛있었어요! 오늘 저녁 본가에 가서 어머니들과 같이 년을 넘을 거예요.
7037 가주나리 118 2019-01-0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선생님, 여러분, 작년은 고마웠습니다. 올해도 잘 부탁 드립니다.
7036 가주나리 125 2018-12-30
어제는 그저께 송년회 회장에 놓아 온 자전거를 가지러 갔다 왔어요. 그리고 빨래를 한 후 공부하고 드라마를 봤어요. 오늘은 사무실의 청소를 하고 싶어요. 올해도 이제 이틀만 남았네요...
7035 가주나리 128 2018-12-10
어제는 해야하는 일들을 오전중에 끝내고 오후부터 편한하게 지냈어요. 십이월 둘 째 주. 수첩을 보면 이번주는 좀 바빠요. 아마 이번주가 연말의 산이 될 지도 몰라요. 기온이 낮아졌으니 감기에 주의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