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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을 담다
  • 閲覧数: 84, 2018-01-15 05:19:52(2018-01-13)
  • 어제는 상속에 관한 상담을 받았습니다.


    조금 복잡해서 어려운 일이었지만 의뢰를 받았어요.


    우리 사법서사는 상속에 관한 상담을 받을 경우가 많습니다.


    비교적으로 단순한 경우도 있지만 이번 처럼 복잡한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더라도 그 사람에게는 인생에서 한 본만 밖에 만나지 않는 중요한 절차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마음을 담고 일을 하고 싶습니다.

コメント 2

  • 선생님

    2018.01.14 15:51

    > 저는 마음을 담고 일을 하고 싶습니다.

    -> 저는 성심성의껏 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고치는 게 더 자연스러워서 고쳐 봤어요^^
  • 가주나리

    2018.01.15 05:19

    선생님, 감사합니다.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526 가주나리 152 2017-12-24
연수회가 끝났습니다. 잘 된 부분과 잘 못된 부분이 있었습니다. 아무튼 끝났습니다. 다음엔 더 잘 될 수 있도록 다시 노력 할 겁니다.
6525 회색 122 2017-12-24
저는 어젯밤에 케이크를 먹었어요. 이제 크리스마스는 그냥 케이크를 먹고 서로 선물을 받아주는 날이다. 아마 어린 아이가 없는 짐은 그렇다. 크리스마스휴가가 있는 한국은 어떨가요?
6524 회색 149 2017-12-23
이 겨울은 저는 추위를 너무 많이 느껴요. 몸이 약해 된가봐요. 그러니까 따뜻한 음식을 먹고 몸종을 따뜻해야겠어요. 춥지만 날씨가 너무 좋으나 집만 있지 말고 밖에서 놀자!^^
6523 가주나리 104 2017-12-23
어제 아주 오랜만에 캠코더를 꺼냈습니다. 오늘 연수회에서 제가 이야기할 모습을 녹화할 위해서요. 오늘 연수회는 아주 중요한 내용이고 많은 분들에게 전하고 싶은데, 년말 때문인지 참석자가 너무 적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녹화라도 하면 혹시 후에서 많은 분들이 볼 수 있을 지 몰라, 그런 생각이 들었고든요. 하지만 그 캠코더는 이제 10 년 가까이 사용하지 않으니까 먼지를 입고 있었습니다. 어제 일단 사용할 수 있는 것 만은 확인했지만 오늘도 제대로 사용할 수 있을 지 좀 걱정이에요...
6522 가주나리 127 2017-12-22
내일은 연수회입니다. 제가 강사로서 민사 법률 부조 제도에 관한 이야기를 할 겁니다. 내년부터 새로운 서비스도 시작하니까 당연히 그 이야기도 하는데, 그런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법서사가 더 적극적으로 지금 있는 민사 법률 부조 제도를 이용할 것입니다. 민사법률부조제도라는 것은 가난한 사람들이 사법제도를 이용할 수 있기위해서 만들어진 제도입니다. 일본에서는 변호사와 사법서사가 그 제도를 담당하고 있는데 사법서사는 변호사에 비해서 전혀 그걸 이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큰 문제이지만 많은 사법서사들은 그게 문제인 것 자체를 이해하고 있지 않습니다. 내일은 참가자가 적지만 참가하주실 분들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6521 회색 88 2017-12-22
드디어 크리스마스 주말이 오네요. 친구는 콘서트에 간다고 해요. 저는 그냥 푹 쉬운 생각이에요. 그 것은 제일 기쁜 선물이에요. —— 일본도 한국에서도 큰 화재가 생겼어요. 너무너무 무거운 일이거든요. 공기가 건조해 있으니 많이 조심해야 돼요.
6520 가주나리 82 2017-12-21
새벽입니다. 요즘은 해가 짧아서 아침에 점점 하늘이 밝아질 걸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오늘은 법원에 서류를 제출합니다. 모레는 민사법률제도의 연수회에서 이야기해야 하니까 오늘과 내일은 그 준비도 할 필요가 있습니다.
6519 회색 78 2017-12-21
하고 싶은 일이 많지만 회사이기도 바빠서 밤은 일찍 자버렸어요. 한국 드라마도 전혀 보지 않아요. 보고 싶은데 요즘 눈이 피곤해서 그래요. 주말은 볼 수 있으면 좋겠다.
6518 가주나리 134 2017-12-20
어제 밤 늦게 손님이 오셨습니다. 영업시간 외이었지만 특별이 응했습니다. 가끔은 그런 것도 있어요. 오늘은 오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고 싶습니다.
6517 회색 138 2017-12-20
어제 나는 내 핸드폰을 회사에 놓아두고 퇴근했어요. 집에 도착하자마자 알아서 회사에 전화해서 내 책상 서랍에 넣어두려고 부탁했어요. 그리고 상상도 못하지만 여러가지로 할 수 없었어요. “어? 저도 지금 핸드폰 없으면 이렇게 불변인가요?” 참 놀랐어요. 그 대신 일찍 자고 기분이 좋은 아침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