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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보다 더 춥다!
  • 閲覧数: 85, 2018-01-12 22:18:06(2018-01-12)
  • 어제 너무 추워서 회사에서 오전장 좀 쉬고 있었어요.

    감기인가 뭥가 몸 상태가 좀 나 빠서 그래요.

    오후에는 나아지고 보통대로 일해서 퇴근했어요.

    그러나!!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 훨씬 추워요.

    스쿠터 타는 때 더욱 더 따뜻하게 입고 가야 돼야한다.

    우리 강아지도 오늘 아침은 산책? 조금만 저~기까지 가요.^^

    자~, 금요일이다. 오늘도 파이팅!!

コメント 2

  • 가주나리

    2018.01.12 05:35

    아마도 지금이 일 년에서 가장 추운 시기네요.
    화이팅 !
  • 선생님

    2018.01.12 22:18

    한국도 요즘 너무 너무 추워요.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497
선물 +5
회색 182 2017-12-09
크리스마스와 연말인데요 친구에게 선물을 주려고 뜨개질하고 있어요. 더 일찍 시작하면 좋을텐데 생각이 닯았어요. 회사일은 바쁘더라도 정리에 퇴근할 수 있어요. 밤과 휴일에 열심히 만들야겠어요.^^
6496 가주나리 243 2017-12-08
일기예보는 오늘 하루 눈이 올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정말인가요? 지금은 아직 오지 않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오후는 서류를 만들 겁니다.
6495 회색 236 2017-12-08
우리 강아지 수술은 잘 되고 있어요. 의사 선생님이 “이 아이는 다 참고 있으니 오히려 불쌍해요.”라고 말씀하셨다. 너무너무 귀여워서 안하고 싶은데 엄마를 보면 집에 돌아가고 싶어질데니까 안된대요. 마음으로 안고 저는 집에 돌아왔어요. 어젯밤도 오늘아침도 산책을 못 가니까 좀 이상한 느낌이에요. 11년 동안 매일 같이 산책을 했나~라고 해서 보고 싶어요.
6494 가주나리 273 2017-12-07
너무 춥습니다. 영하 4도이었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법원에 "두번" 가야 합니다. 오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서류도 만들어야 합니다. 화이팅 !
6493
수술 +2
회색 265 2017-12-07
오늘은 연기했던 강아지 수술 날이다. 아침 산책하는데 밥도 물도 먹으면 안된다. 그래서 다 무시하고 있어야 지금 자요. 나이 많이 먹었으니 너무 걱정해요. 앞으로 일주일 정도 입원하거나... 저도 슬프다. 전에 입원했을 때는 많이 스트레스가 쌓이기 때문에 이번도 그런지를 알고 미안해서....
6492 가주나리 275 2017-12-06
어제는 평소보다 많은 손님이 오셨습니다. 모두가 저를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일을 맡겨주신 사람들이에요. 이런 저도라도 누군가를 위해 도움이가 될 수 있는 것은 행복한 것입니다. 요즘 저는 항상 언제 이 일을 끝낼까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를 필요하다고 생각해주시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으면 끝낼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이 없어졌다면 바로 끝내고 싶습니다.
6491 회색 264 2017-12-06
이렇게 추워지면 욕조에 몸을 담근 때 너무 행복하자 않아요? 저만 그럴까요? 저는 맨날 집에 7 시름에 돌아와요. 그루에 아들의 저녁을 만들고 강아지하고 산책을 가요. 산책하고나서 바로 목욕해요. 그 시간이 얼마나 행복한지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겠죠.^^ 게다가 이렇게 추워지면 욕조에 몸을 담근 순간 나도 모르게, “아이고~,기분이 좋다~”라고 말해요. 지금 쓰고 있으며 그 순간을 생각나서 웃음이나와요.^^
6490 가주나리 313 2017-12-05
오늘은 몇 명의 손님이 오실 겁니다. 법무국으로 증명서를 신청할 겁니다. 필요한 물건을 사러 갑니다. 은행에서 통장을 기장합니다. 오늘은 그런 날입니다.
6489 회색 258 2017-12-05
큰 만월이 아주 예뻤어요. 올해 마지막인 만월이래요. 내년의 첫번째는 1월 2일으로 게다가 큰 만월(Super moon)이래요.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어요. 어제는 너무 바빠서 점심시간에 주먹밥을 먹으면서 일했어요. 다행이 다 잘 끝나서 정시에 퇴근했다.오늘은 점심시간을 잘 쉬워야겠다. 참, 우리 친구가 지난 큼요일에 자퇴했다는데 그 이유가.... 영화 “Master”를 보고 갔었대요.^^ 재미있어서 멋진 영화이었대요.
6488 회색 279 2017-12-04
회사도 방송도 이제 올해를 마무리하는 일이 많다. 저도 청소하면서 불필요한 물건을 정리해야 겠어요. “정리 정돈” 먼저 정리해서 정돈하고 더 불필요한 것이 생기면 정리해요. “断捨離“ ”ミニマリスト“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지만 그것까지는 할 수 없어요. 그래도 조금이라도 갖고 있는 것을 정리해서 홀가분하게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