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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좀 바쁜 것 같다
  • 閲覧数: 1626, 2017-12-08 06:06:03(2017-12-07)
  • 너무 춥습니다.

    영하 4도이었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법원에 "두번" 가야 합니다.

    오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서류도 만들어야 합니다.

    화이팅 !

コメント 2

  • 회색

    2017.12.08 05:24

    아이고~, 영하 4도다니....
    하루에, 아니 오전 중에 왔다갔다하는 게 힘든 것이네요.
    영업 사람은 내내 그래요.
    사무실과 고객들을 왔다갔다 하세요.
    그걸 조금이라도 줄여 위해 우리(사무원)가 사무실에 있어요.^^
  • 가주나리

    2017.12.08 06:06

    역시 그런 역할 분담이 중요하네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651 가주나리 1621 2018-05-04
지금 비가 내리고 있어요. 조금이지만. 오늘은 공부를 많이 하려고 해요. 내일은 한국말 교실에 테이블이나 책상을 반입할 거예요. 날씨가 좋으면 좋겠어요.
6650 가주나리 1621 2018-06-26
昨日は暑かった。 今日はもっと暑くなりそうです。 今日は午前中来客があり、午後から岡谷の韓国語教室に出勤します。 がんばろう。 어제는 더웠어요. 오늘은 더 더워질 것 같아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부터 오카야의 한국말교실에 출근합니다. 힘냅시다.
6649 가주나리 1623 2018-03-16
따뜻한 아침입니다.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어제는 많이 걸어서 땀이 났습니다. 걸어서 땀이 나온 것은 오랜만이에요. 이제 봄이다.
6648 회색 1625 2017-10-31
어~!! 너무 추워졌어요. 이 가을에서 가장 추운 아침인 것 같아요. 저는 이 정도가 아주 총합해요.^^ 주말은 3연휴, 우리 회사 西日本팀의 송년회가 올해는 오키나와 영업소가 담당해서 특별에 오키나와에서 개최하게 돼요. 저는 좀 못 가겠지만 처음으로 오키나와에서 개최할 거니까 직원들이 너무기대한 것 같아요. 매년 담당 영업소의 관광팀의 골프라는 팀으로 나뉘어 활동하고 밤에는 회식이에요.
6647 지나가던한국인 1626 2017-01-26
어제 회색님 생신이셨나요? 축하드려요! 어제 글을 올리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못 올렸네요... 일본에 대해서 검색해보고 싶은데, 일본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검색 포털 사이트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일단 www.yahoo.co.jp를 사용하고 있는데, 여기 사람들은 혐한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6646 구름^ㅁ^ 1626 2017-10-05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많이 춥네요ㅠㅠ 김치찌개 먹고 싶어진네요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6645 누마 1627 2017-10-26
오늘은 회식 갔다왔다. 회식은 웬지 목요일이 많을 지도 모른다. 불금이라는 단어도 들어본 적이 있는데 금요일은 가정의날이라서 일찍 집에 갈 사람도 많다는 건가? 일본에서도 자주 있는 광경인데 마지막으로 교대로 인사할 의식이 좋아하지 않다. 오늘도 한국어로 하라고 야유받고 횡설수설 인사 했는데 재미없다고 비판받고 조금만 기분 나빠졌다. 들고 보면 제 인사는 아마 재미 없었다. 3년가까이 한국에서 주재하여 나름대로 공부도 했는데 막상 회화 하려고 하면 말이 안 난다. 습관이 없기 때문인 것 같아. 극복하는 것이 먼저냐 일본 귀환하는 것이 먼저냐.더 열심히 해야겠다.취했다...
가주나리 1626 2017-12-07
너무 춥습니다. 영하 4도이었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법원에 "두번" 가야 합니다. 오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서류도 만들어야 합니다. 화이팅 !
6643 가주나리 1627 2018-03-24
오늘은 일에서 사이타마현 시키시에 갑니다. 일이더라도 아마 태어나서 처음으로 갈 곳이니까 좀 기대가 됩니다. 자동차로 가는데 체증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6642 지나가던한국인 1629 2017-01-22
저번에 운동을 하다가, 푸시업 개수를 무리하게 늘리려고 힘을 주었더니 머리의 왼쪽 부분이 칼에 찔리는 듯이 아팠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이후로 몸에 힘을 좀 주려고 하면 왼쪽 머리가 지끈거리면서 아프네요. 푸시업을 30개 정도 하면 머리가 너무 아파서 도저히 더 이상 할 수가 없습니다. 3분 정도 쉬면 다시 괜찮아지기는 하는데.. 병원에 가보는 게 좋을까요?
6641 회색 1634 2017-12-31
어제 다 설의 준비할 위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너무 너무 바빴어요. 피곤했어요. 몸이 여기저기 아파서 욕조에 몸을 잠기고 푹 잤어요. 오늘은 수첩을 잘 보고 예정을 써넣고 2018년이 좋은 날들이 되길 바란다. 그리고 마지막 날의 바겐세일이 있는지 좀 알아봐야겠어요.^^ 그럼 여러분~, 올해도 오늘까지 여러가지로 감사합니다. 올해를 잘 마무리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640 가주나리 1634 2018-10-23
어제는 빨래를 하고 그것을 말린 후 사무실에서 일했어요.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는 교실에서 한국어와 중국어의 수업을 할 겁니다. 수업은 약간 오랜만이에요. 열심히 하겠어요 !
6639 가주나리 1636 2018-04-05
벚꽃이 아름다워요. 오늘은 한 서류를 마무리해요. 오후에 손님이 오실 거예요.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싶어요.
6638 회색 1639 2018-05-06
;드디어 GW 마지막 날이에요. 푹 쉬었으니 앞으로 잘 일해야 하는 것 같아요. 사실은 이 휴가 동안에 시간을 잘 사용할 수 있도독 많이 생각하고, 몸 때눔에 자신에 오울린 스트레칭 찾았어요. 오늘은 날씨가 흐린 후에 비가 올 것 같다서 집에서 느긋하게 보내자! ^^
6637 가주나리 1642 2017-12-31
48세의 섣달 그믐 날을 맞이했다. 저는 50세가 인생의 고비라고 생각하고 있다. 아니, 그건 진심이 아니다. 인생의 고비가 아니고 "수명"이다. 저는 25세 때 "이제 인생의 반을 살았구나..."고 느꼈다. 저는 6월생이니까 그때까지는 완전한 1년은 앞으로 1년만이 남았다. 마지막 1년이 될 지도 모르다. 그 후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지만, 내일부터 1년은 마지막 1년이라고 생각해서 후회없도록 살고 싶다.
6636 누마 1642 2018-07-28
오늘 아침은 개기 월식!게다가 해 지구 달 뿐만아니라 화성까지 일직선이 된대요. 그런데 아쉽지만 흐린 탓인지 미세먼지 때문인지 아무것도 못 봤어요. 태양이라면 해돋이나 일출・일몰 같은 말은 들은적이 있는데 달이라면 뭐라고 표현하면 될까요?달돋이 달출 달몰이 맞아요?
6635 구름^ㅁ^ 1643 2017-09-21
지난주에 영화 ''부산행''을 보러 다녀왔어요. 너무 재밌었어요!
6634
희망 +6
회색 1644 2017-09-25
어제 저녁에 강아지하고 산책할 때 하늘을 우러러보면 "국제 우주 스테이션 희망"을 봤어요. 우리 집은 비탈길이 힘들어서 싫은데, 하긴 항상 하늘은 예쁘게 보인다. 그냥 행복했었다.
6633 가주나리 1645 2018-08-28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는 교실에서 수업을 했습니다. 앞으로 그런 스타일이 정착하면 좋겠는데요. 오늘은 시간이 있으니까 여권의 갱신을 하려고 합니다.
6632 회색 1646 2017-12-26
추워서 우리 강아지는 멀리까지 산책을 안 가요. 저도 오히려 고맙죠.^^ 휴일이 되면 조금이라도 따뜻한 낮에 산책을 가야겠다. 우리 강아지 수술 흄터가 너무 예쁘고 잘됐어요. 30일에 병원에서 의사선생님에게 보이려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