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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술
  • 閲覧数: 96, 2017-12-08 05:32:04(2017-12-07)
  • 오늘은 연기했던 강아지 수술 날이다.

    아침 산책하는데 밥도 물도 먹으면 안된다.

    그래서 다 무시하고 있어야 지금 자요.

    나이 많이 먹었으니 너무 걱정해요.

    앞으로 일주일 정도 입원하거나...

    저도 슬프다.

    전에 입원했을 때는 많이 스트레스가 쌓이기 때문에 이번도 그런지를 알고 미안해서....

コメント 2

  • 가주나리

    2017.12.07 06:12

    수술 때문에 밥도 물도 먹을 수 않아서 불쌍하네요.
    수술이 잘 될 것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 회색

    2017.12.08 05:32

    감사합니다. 잘되고 있어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434 누마 176 2017-11-06
주말은 한국에와서 첫 헌혈을 해왔다 헌혈의 집이라고 했는데 시스템이나 분의기도 일본의 룸 과 비슷해서 원활하게 헌혈할 수 있었다. 간판 가지고 호객하시는 아가씨 에게 말을 걸 때 까지 외국인도 헌혈 할 수 있을줄은 몰랐다. 끝난 뒤에 생애 첫 헌혈을 축하 드린다는 메일이 왔다. 일본에 있었을 때 몇번이나 한 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뭔가 기뻐졌다.
6433 회색 262 2017-11-06
3연휴, 정말 잘 쉬었어요. 이제 옷도 겨울 준비하고 청소하고... 물론 한국드라마도 보고 공부도 해요. 하지만 지금도 아직 영어공부법은 고민하고 있어요. 아~, 공기가 건조해 있으니 피부 관리도 더 잘해야겠어요. 저는 특히 손이 많이 건조해서 아파요. 목욕하고나서 곧 온몸에 피부 크림을 바른 게 좋겠어요. 그리고 손은 자주자주 발라요!
6432 가주나리 237 2017-11-06
오늘부터 다시 일주일이 시작합니다. 오늘은 사무실에서 일할 겁니다. 내일은 법원에 가고 금요일에는 회의와 연수회 위해 나가노시에 갈 겁니다. 화이팅 !
6431 가주나리 315 2017-11-05
이틀간의 집회가 끝났습니다. 지금 돌아왔습니다. 한마디로 하면 피곤했습니다. 저보다 더 힘드신 분들이 있어서 그 분들에 비하면 저는 마음 편하게 참석했는데, 그래도 피곤했습니다. 아마 사람이 많이 모였으니까 그 것만으로 피곤한 것 같습니다. 저는 많은 사람들과 같이 있는 게 서툰 사람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집회의 내용은 대단했습니다. 그 것만으로도 참석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일부터 다시 힘내자.
6430 가주나리 257 2017-11-04
오늘과 내일은 우에다시에서 큰 집회가 있습니다.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입니다. 매년 어딘가의 도도부현에서 개최하고 있어서 올해는 나가노현에서 개최되는 겁니다. 현지의 사람들이 준비를 해야하니까 저도 도와드려야 했는데, 도와드릴 수가 없었습니다. 미안합니다... 적어도 오늘과 내일은 열심히 참석하고 제가 할 수 있는 도움이를 하고싶습니다.
6429 회색 457 2017-11-04
오늘은 보름달이 너무 예뻤어요. 어젯밤에 비가 와서 조금 따뜻해요. 지금 쯤은 비가 오면 점점 추워질 것 같은데 이상하네요. 자, 휴일인데 한국 드라마를 많이 보고, 한국어 공부도하고 영어까지 재미있게 공부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시간이 있으니 잘 할 수 있을거야!!
6428 가주나리 501 2017-11-03
이 몇일 날씨가 아주 좋습니다. 역시 가을의 파란 하늘은 좋네요. 오늘은 문화의 날입니다. 뭘 할 까요. 저는 역시 공부할 밖에 없습니다. 언어의 공부도 문화에 관한 것이니싸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6427 회색 426 2017-11-03
오늘은 “おはら祭り” 가 있어요. 우리 지방에서 큰 축제있다. 춤추는 많은 사람들이 큰 길으러 왔다 갔다 해요. 보러 갈까 말까 고민 주이에요. 많은 사람들의 안에서 다리가 아파지면 어떡하지?라고 생각하면 갈 수가 없어요.^^; 방송에서 보면 좋지 뭐. 자 다음 이벤트는? 크리스마스네요!! 그다음은?! 어머 설이 왔네요. 어머 어머 어머....
6426 가주나리 342 2017-11-02
어제 볼펜을 사러 문방구점에 갔습니다. 최근은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것 들은 대부분 인터넷으로 주문합니다. 하지만 볼펜 같은 것은 실제로 보고, 가지고, 써보고, 그후 사고 싶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랜만에 문방구점에 갔습다만... 너무 많은 종류의 볼펜이 있어서 어히려 고민했습니다.
6425 회색 256 2017-11-02
오늘 아침은 조금 따뜻함은 것 같아요. 좀 그름이 많다고 생각하면서 강아지하고 산책을 가서 돌아오자마자 비가 내려 시작해요. 그래서 따뜻한 거네요... 저는 어른 사람인데 요새 정치도 경제도 잘 몰게 돼요. 더 관심을 가지고 지켜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