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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캡슐 호텔
  • 閲覧数: 1414, 2017-10-31 06:47:48(2017-10-30)
  • 비는 끝났습니다.

    오늘 아침은 쓰래기를 놓아버렸습니다.

    오늘은 도쿄에서 회의가 있습니다.

    내일도 도쿄에서 다른 행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밤은 도쿄에 묵을 겁니다.

    하지만 돈이 없어서 캡슐 호텔에서 잘 겁니다.

コメント 4

  • 회색

    2017.10.30 05:24

    태풍이 영향은 없어요?
    이동하는 때는 여러가지 조심하세요!
  • 가주나리

    2017.10.31 06:36

    바람이 너무 강했지만 문제는 없었습니다.

  • 선생님

    2017.10.30 21:55

    캡슐 호텔이 있다는 말은 들었지만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네요.^^;;
  • 가주나리

    2017.10.31 06:47

    예를 들면, 사람이 한 명 씩 벌집 안의 벌처럼 자는 공간이라고 말하면 될까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1808 가주나리 47 2018-08-17
추석이 끝났습니다. 올해 추석은 이사로 시작하고 이사로 끝났습니다. 오늘은 업자님이 복합기의 설정을 위해 와 주실 겁니다. 저녁에는 수업의 예약도 들어 있어요. 자, 오늘도 화이팅 !
1807
청소 +2
가주나리 30 2018-08-16
어젯밤 아주 오래간만에 스와호의 불꽃을 봤습니다. 호수의 반대쪽에서 봤는데, 충분히 아름답고 소리도 잘 들렸습니다. 오늘은 마쓰모토의 사무실을 청소하러 갈 겁니다.
1806 가주나리 32 2018-08-15
시원한 아침입니다. 오늘은 스와호에서 불꽃 놀이가 열릴 겁니다.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불꽃을 보러 모일 겁니다. 날씨가 좀 걱정이에요. 비가 오지 않으면 좋겠네요.
1805 가주나리 79 2018-08-14
어제는 그저께 방안에 넣은 많은 짐을 정리했습니다. 꽤 정리됐습니다. 오늘은 새 명함을 주문하고나 사무실 이전 안내 통지를 만들고나 하고 싶습니다.
1804 가주나리 70 2018-08-13
어제 사무실의 이전작업이 무사히 끝났습니다. 생각보다 짐이 많아서 업자님도 저도 고생했습니다... 그래도 아무튼 모든 짐을 새 방안에 넣을 수가 있었습니다. 그것만으로 얼마나 안심했는지 모릅니다. 앞으로 조금씩 짐의 정리를 할 뿐입니다. 업자님, 감사합니다.
1803 가주나리 36 2018-08-12
자, 오늘은 이사합니다. 화이팅 !
1802 가주나리 36 2018-08-11
사무실 이전 작업이 꽤 진척됐습니다. 오늘과 내일로 짐의 운반은 거의 끝날 겁니다. 그후도 해야 할 일이 많이 있습니다만 일단 오늘과 내일 힘내려고 합니다.
1801 가주나리 77 2018-08-10
어제는 힘든 일이 끝나서 피곤했지만 충실한 날이였습니다. 그런데, 어젯밤 벌레 소리를 들었어요. 아직 무덥습니다만 조금만 가을을 느꼈습니다.
1800 가주나리 88 2018-08-09
오늘은 법원에서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오랫동안 해온 일의 마무리 같은 것이에요. 후회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799 가주나리 93 2018-08-08
오늘도 사무실 이전 작업에 쫓깁니다. 아침부터 오카야에서 이것 저것 해야 할 일이 있어요. 저녁엔 수업도 할 거예요.
1798 가주나리 108 2018-08-07
어제는 손님이 오신 후 같이 법원에 갔어요. 오늘도 법원에 가야 해요. 이번주는 마쓰모토에서의 일의 마무리를 해야 하니까 바빠요.
1797 가주나리 100 2018-08-06
사무실을 이전할 준비작업을 하고 있어요. 뭣 보다 물건이 많아서 힘들어요. 사용하지 않은 것도 많이 있으니까 이 기회에 처분하는 게 좋는데... 뭘 버리고 뭘 가져 갈까... 그게 가장 고민하는 것이에요...
1796
고비 +3
가주나리 139 2018-08-05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셨어요. 오래 기간이 걸린 일이 끝나고 그 보고를 할 수가 있어서 저도 기뻤어요. 오후는 한국말 교실에서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예약이 들어 있지 않으니까 사무실에서 이사 준비를 하려고 해요.
1795
맹서 +2
가주나리 82 2018-08-04
오늘의 마쓰모토의 예상최고기온이 36도, 내일은 38도라고 해요. 아직도 맹서가 계속될 것 같아요. 여러분 몸 조심하세요.
1794 가주나리 127 2018-08-03
어제 한 한국요리 가게에서 어머니와 점심을 먹었어요. 어머니는 비빔밥, 저는 삼겹살을 먹었어요. 너무 맛있었어요. 어머니는 요즘 입맛이 덜어져서 걱정했었는데, 어제는 많이 드실 수 있어서 저도 기뻤어요. 앞으로 자주 가고 싶어요.
1793 가주나리 201 2018-08-02
매미가 울고 있다. 오늘도 더워질 것 같다. 오늘도 해야 할 일을 하나 하나 할 뿐이다.
1792 가주나리 176 2018-08-01
컴퓨터 내장 dvd 드라이브가 고장해버렸어요. 텔레비전이 없으니까 dvd를 볼 수 없게 돼버렸어요. 그래서 외장형 dvd 드라이브를 주문했어요. 또 돈이 들어서 힘들지만 저에겐 유일한 취미니까 이것도 필요한 경비예요.
1791 가주나리 129 2018-07-31
드디어 칠월 마지막 날이 왔습니다. 왜 "드디어"인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내일부터 새로운 아파트 겸 사무실에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본격적인 이사는 좀 앞지만, 내일부터 조금씩 짐을 운반하려고 해요. 그런 의미로 "드디어"라고 했습니다. 내일부터 생활이 크게 바뀔 겁니다.
1790 가주나리 175 2018-07-30
어제는 공부하거나 목욕탕에 가거나 했어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부터 한국말 교실에 출근할 겁니다. 칠월 마지막 주. 화이팅 !
1789 가주나리 148 2018-07-29
어제는 연수회가 끝난 후 선배님들과 술을 마셨어요. 제가 내달 다른 지역에 사무실을 이전하니까 저를 위해 송별회를 열어주셨 거든요. 많이 마신후 노래방도 갔어요. 저는 노래방은 아주 오래간만이었어요. 처음은 목소리가 잘 나지 않았는데, 점점 상태가 좋아져서 후반에는 목소리가 잘 나왔어요. 젊을 때처럼에는 부를 수 없었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은 정도에 부를 수가 있어서 만족했어요. 술집에서도 노래방에서도 선배님들이 돈을 다 지불해주셔서 저는 1 엔도 내지않았어요. 그리고 저에게 "우리 앞으로도 같이 마시자"라고 말씀을 걸어주셨습니다. 정말 좋은 선배님들이에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행복한 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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