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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 행복
  • 閲覧数: 2291, 2017-10-12 04:55:59(2017-10-11)
  • 어제 건강검진이 무사히 끝났습니다.

    저는 간장이 약해서 술을 마시면 간장의 숫자가 나쁘게 되니까 검진전 일주간 정도는 술을 마지지 않도록 하고든요.

    그런 건 아무 의미도 없는 일이지도 모릅니다만.

    어젯밤은 검진이 끝나서 오랜만에 드라마를 보면서 소주를 조금만 마셨습니다.

    이것도 저에게는 충분히 작은 행복입니다.

コメント 1

  • 회색

    2017.10.12 04:55

    아우~, 그렇죠!! 그건 나무 행복한 시간들이겠죠!^^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028 神代湧聖 1020 2018-09-12
こんにちは! 初投稿ていうか、このサイトのデビューの初めての日記を書いています! 一緒に韓国語の勉強頑張りましょう!!! 。 。 。 実は僕、韓国人です笑 「韓国人なのになんでここにいんの?」って思われると思うんですが、、 そりゃ、、僕ももうわからなくなったんです笑 でもこのサイトの会員登録をしたのはここのともにかく日記を見て 「みんな一生懸命に韓国語勉強してくれてるんだなぁ」と思い、可愛く感じてきたので なんとなく登録することになりました笑 僕は現在、19歳の者なんで、可愛いとか言っちゃったらすんごく失礼なことになるかも知りませんが、、、 気持ち悪く感じた方々には謝ります。。 それと僕はちゃんと本で日本語の勉強をしたことはないため、言い方悪かったりするかもです、、 そっちは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 ㅎㅎ 여러분은 한국어 어떻게 공부하고 계세요?? 저희 엄마도 매일 “영어 공부 하고싶다~~”고 하시고는 시작을 안하시네요ㅠㅜㅋㅋㅋ 어떻게 하면 여러분처럼 저희 엄마도 언어 공부를 시작하데 ㄷ
7027 가주나리 1032 2019-01-03
오늘은 연말연시 휴업의 마지막 날이에요. 실은 저는 이 휴일중은 해야 할 일이 있어서 매일 조금씩 일을 하고 있었어요. 보통 일이 아니라 영어와 법률의 지식이 필요한 일이에요. 그런 일은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한편 재미있기도 해요. 덕분에 거의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할 수가 있었어요. 그리고 오늘 저녁엔 올 처음으로 사무실에서 한국말 수업을 할 예정이에요. 올해도 열심히 공부하고 조금이라고 고민하고 있는 분들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7026 가주나리 1034 2019-01-21
지난 주말은 연수회를 위해 고치현에 갔다 왔어요. 저는 지금 까지 연수회를 위해 여기저기 간는데,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단 가서 돌아오는 것이 많았어요. 하지만 이번엔 고치성에도 가고 맛있는 것도 먹었어요. 저도 인간으로 조금만 진보한 건가요...
7025 가주나리 1041 2018-12-16
어제는 제가 해야 한다고 결심한 것을 다 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기분이 좋아요. 오늘은 사무실의 청소를 하는 게 제 결심이에요. 오전중에 끝내고 오후부터는 느긋하게 지내고 싶어요.
7024 구름^ㅁ^ 1059 2018-09-04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태풍 때문에 날씨가 안 좋네요ㅠㅠ
7023 가주나리 1060 2019-01-07
어제는 오전중에 빨래와 청소를 하고 오후부터 드라마를 봤어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부터 회의를 위해 나가노시에 갈 겁니다. 올해 처음의 회의예요. 이 달은 출장이 많으니까 게다가 먼 곳에 갈 기회가 많으니까 몸을 잘 관리해야 해요. 특히 감기에 주의하고 싶어요.
7022 가주나리 1061 2019-01-22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 교실에사서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회의를 위해 나가노시에 갈 거예요. 이 달은 특별히 바쁜 달이지만 가장 바쁜 시기는 넘었어요. 조금만 더 힘내야 해요. 화이팅 !
7021 가주나리 1084 2019-02-05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손님 댁에 갔다왔어요. 오늘은 회의를 위해 도쿄에 갈 거예요. 그런데, 어제 제가 정기구독하고 있는 법률 잡지가 도착했는데, 거기에 제가 쓴 기사가 두 개 실렸어요. 한 가지는 한국의 변호사님이 쓴 논문의 번역이고, 둘 째는 제가 대리인으로 얻은 법원의 판결의 보고이에요. 너무 영광하고 기쁜 것이었어요!
7020 가주나리 1139 2018-12-25
메리 크리스마스! 뭔가 크리스마스 같은 걸 하고 싶어서, 어제 스퍼에서 치킨을 많이 사 왔어요. 그러도 역시 다 먹을 수가 없었어요... 남은 것은 오늘 먹을 거예요. 오늘이 크리스마스니까 괜찮죠.
7019 가주나리 1141 2019-01-08
어제 회의 때문에 밤 늦게 돌아왔어요. 머리가 아파서 힘들었어요. 오늘은 오후 손님의 댁으로 갈 거예요. 두통이 빨리 사라지면 좋겠는데...
7018 회색 1145 2018-03-01
어제는 정말로 저녁에 폭풍우가 심해저기 전에 퇴근했어요. 다행히 일찍 집에 도착했어요. 그 후에 바람이 먼 마주 심해졌어요.게다가 많은 비까지. 밤에 계속 바람의 소리가 무서웠어요 . 지금은 비는 멈추고 바람들 조금이에요. 앞으로 날씨가 좋아질 것 같아요. 주말에 마라톤이 있으니 날씨가 좀 걱정해요.
7017 가주나리 1152 2018-11-14
어제 토쿄에서 회의가 있어서 밤 늦게 돌아왔어요. 피곤했어요. 오늘은 오전과 오후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 교실에서 수업을 할 겁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이 달안에 타이어 교환도 하고 싶어요.
7016 가주나리 1162 2019-01-05
어제는 첫 업무날이었어요. 스와 법무국, 시모스와 마치야쿠바(시청), 오카야시청에 갔다왔어요. 매년 이 날은 어떻게 시작되는지 불안을 느끼도 하지만 어제는 의외한 정도로 순조롭게 시작할 수가 있었어요. 올해는 좋은 해가 되면 좋겠어요. 진심으로 그렇게 기도해요.
7015 가주나리 1163 2018-11-13
어제는 하루 종일 사무실에서 일했어요. 오늘은 회의를 위해 토쿄에 갈 거예요. 법테라스와 일본사법서사회연합회의 합동회의입니다. 의미 있는 회의가 될 도록 노력하고 싶어요.
7014 가주나리 1170 2018-12-11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손님이 오셨어요. 오늘은 오전중 손님이 오시고 오후 회의를 위해 나가노시에 갈 거예요. 오늘 밤부터 비가 올 것 같아요. 눈이 아니면 괜찮아요.
7013 회색 1184 2018-04-02
자~, 4월이 됐어요. 어제 우리 동내의 벚꽃놀이었어요.^^ 군제의 공원에서....어르신들께서는 즐겁게 많이 얘기했었어요. 저는 그 후에 에어컨을 청소했어요. 한층 더워진 것 같아서요. 생각해 보면 올해도 벌써 1/3이 끝났네요....
7012 가주나리 1186 2018-12-05
어제는 사무실에서 일하고 공부도 했어요. 낮에는 어머니 집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오늘은 오후 손님이 오실 거예요. 저녁엔 교실에 가서 수업을 할 예정입니다. 오늘도 힘내고 싶어요.
7011 회색 1207 2018-04-09
제가 손톱을 손질하면 엄마가 물었어요. ”뭐해?” 우리 엄마는 손톱은 깎으면 좋다고 하는 사람이에요. 저는 손톱을 갈고 갈고 반짝반짝 빛나는 게 좋아해요. 우리 엄마는 신기하다고 말씀하셨어요. 선생님이 알고 싶으면 반짝반짝 하는 방법을 가르쳐 해 드릴까요?
7010 가주나리 1210 2019-01-04
오늘은 올해 첫 영업날이에요. 오전중 사무실에서 서류의 정리를 해서 오후 시청등으로 가려고 해요. 여러가지 사야 할 것도 있어요.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싶어요.
7009 회색 1219 2018-04-13
내 친구가 주는 예쁜 펜으로 일기를 쓴다. 5색,빤짝빤짝하는 펜!! 기분이 좋다~! 어제는 새로운 본부장님께서 우리 영업소에 오셨어요. 숫자로 보면 회사일은 힘든 것도 있지만 우리 영업소 직원들 다 사이가 좋고 열심히 일하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 좋은 결과가 생길지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