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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5일
  • 閲覧数: 783, 2017-10-07 21:13:01(2017-10-06)
  • 외출하지않고 집에서 지냈다.그렇기 때문인지 아들이 기분이 나빴다.

    낸장고에 재료도 별로 없으니까 저녁은 배달로 보쌈을 시켜 먹었다.

    용기의 비닐에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라는 메시지가 손으로 남겨 있었다.

    이러한 배려가 있으면 기뻐진다.

    재활용 쓰레기 버리는 날이라서 식사후 5분만 밖에 나갔다.아들의 기분도 좋아졌다.

コメント 3

  • 회색

    2017.10.07 05:17

    휴일인데요 아드님은 밖으로 놀아야 겠죠.
    하지만 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마음으로 기분이 좋아졌죠.
    다행인데요.
  • 가주나리

    2017.10.07 07:22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입니다.
    고맙습니다.
  • 선생님

    2017.10.07 21:13

    말 한마디가 참 중요한 것 같아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429 회색 567 2017-09-11
토요일과 일요일은 맨날 아침부터 4시까지는 부모님이 중신의 시간을 보내요. 그냥 요리하고 청소하고 얘기하고.... 몸상태가 안 좋은 때는 불만이 않이 듣고 힘들어요. 하지만 불만은 토하버리면 마음이 가볍게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니까 그래요. 그 안에서 잠깐 나갈 수 있는 시간이 있는 때도 있어요. 뭔가 사주고 싶은 때나요.^^ 오후 4시부터는 제가 마음대로 보낼 수 있어요. 그해는 내 아들에게 저녁을 준비하면 된다. 그렇게 생각하면 시간이 많이 있는 것 같은데.... 수예하고 드라마를 보고 있으면 시간은 순식간에 없어졌어요.^^
6428 가주나리 576 2017-11-23
비가 옵니다. 눈이 아니고 다행입니다. 오늘은 근로 감사 날입니다. 저는 일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해야 합니다. 오늘은 휴일이지만 만들어야 할 서류가 있으니까 오전중은 일하고 오후는 공부하고 싶습니다.
6427 가주나리 577 2017-09-11
영어 시험이 끝났습니다. 아무튼 전력을 다했습니다. 오늘부터 기어챈지해서 다시 시작합니다. 사실은 다음 달에는 한국어 시험도 볼 겁니다. 하지만 한국어는 제가 좋아하는 언어이니까 공부도 영어보다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까지 정도에는 힘들지 않을 겁니다.
6426 가주나리 580 2017-09-14
어제 밤 우연이 재미있는 한국의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발견했습니다. "法보다 화해"라는 프로그램입니다. 실재의 분쟁 당사자가 출연해서 법정에서 진짜 재판처럼 서로 주장하는 내용입니다. 판사나 변호사도 출연하는데 제가 보니 그들은 아마 현역 판사나 변호사인 것 같습니다. 판사가 가능한 한 판결이 아니고 화해로 해결을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현실적입니다. 한국어 공부만 아니라 분쟁 해결의 기술에 대해서도 배울 수가 있어서 너무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6425 가주나리 582 2017-11-06
오늘부터 다시 일주일이 시작합니다. 오늘은 사무실에서 일할 겁니다. 내일은 법원에 가고 금요일에는 회의와 연수회 위해 나가노시에 갈 겁니다. 화이팅 !
6424 회색 584 2017-11-02
오늘 아침은 조금 따뜻함은 것 같아요. 좀 그름이 많다고 생각하면서 강아지하고 산책을 가서 돌아오자마자 비가 내려 시작해요. 그래서 따뜻한 거네요... 저는 어른 사람인데 요새 정치도 경제도 잘 몰게 돼요. 더 관심을 가지고 지켜야 하는데....
6423 회색 584 2017-11-06
3연휴, 정말 잘 쉬었어요. 이제 옷도 겨울 준비하고 청소하고... 물론 한국드라마도 보고 공부도 해요. 하지만 지금도 아직 영어공부법은 고민하고 있어요. 아~, 공기가 건조해 있으니 피부 관리도 더 잘해야겠어요. 저는 특히 손이 많이 건조해서 아파요. 목욕하고나서 곧 온몸에 피부 크림을 바른 게 좋겠어요. 그리고 손은 자주자주 발라요!
6422 가주나리 584 2017-11-17
어제는 바빴습니다. 그래도 그런 어제도 이제 지나갔습니다. 오늘도 어제 정도가 아닌데 바쁩니다. 해야 할 일이 많이 있습니다만, 하나 하나 천천히 할 뿐입니다.
6421 회색 587 2017-11-15
저는 점심시간을 책상에서 도시락을 먹어요. 고객들 중에서 점심시간에 영업하는 데가 많아서 가꿈 전화가 왔어요. 하나도 없는 때도 있지만 많이 왔을 때도 있어요. 그런 때는 휴게실이 있으면 좋겠다, 자동 응답 전화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고객들은 점심시간에 전화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니까 하는데 못 받으면 나중에 다시 전화할 거예요.”라고 하는 친구도 있지만 코앞에서 울리면 무리할 수가 없어요. 그죠! 아~, 전화 없는 휴게실이 있으면 좋겠다.
6420 가주나리 588 2017-12-17
어제 한 영화를 봤습니다. "크로싱"(crossing)라는 2008년의 영화입니다. 북한의 사람들의 생활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저는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그 사람들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어요. 하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하고 싶어요. 한국어 공부도 그런 마음으로 계속하고 싶습니다. 저도 고민이 없은 것도 아니지만 그런 것은 이제 너무 작은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됐어요.
6419 누마 591 2017-10-04
추석연휴기간은 고궁이 무료개방된다고 한다. 좋은 기회니까 한복을 렌트해서 경복궁 관광 갔다왔다. 아름다운 건조물보고나 산책로를 걸어 유명한 삼계탕을 먹고 가족들도 즐겁게 보였다. 개인적으로는 개발금지 지역으로서 경관을 지키기위해 파리바게또 스타벅스나 배스킨라빈스까지 하글로 표기된 것이 재미 있었다. 항상 휴일출근이 많아서 관광지도 조금밖에 간적이 없는 걸 조금 미안한 마음도 느꼈다.
6418 가주나리 591 2017-11-04
오늘과 내일은 우에다시에서 큰 집회가 있습니다.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입니다. 매년 어딘가의 도도부현에서 개최하고 있어서 올해는 나가노현에서 개최되는 겁니다. 현지의 사람들이 준비를 해야하니까 저도 도와드려야 했는데, 도와드릴 수가 없었습니다. 미안합니다... 적어도 오늘과 내일은 열심히 참석하고 제가 할 수 있는 도움이를 하고싶습니다.
6417 회색 591 2017-11-21
영어공부를 매일 월일과 요일을 쓰고 단어를 조금씩 하고 있는데.... 오늘부터 오늘은 어떤 날이었는지 쓰려고 해요. 계속 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해보자. It’s getting colder these day. 하지만 한국어 공부도 더 해야하는데 드라마가 보고 싶어서 요즘은 드라마만 보고 있어요. 마음은 있는데...마음이 약해요.(ㅠ.ㅠ)
6416 가주나리 597 2017-11-15
드디어 일기예보에서 내일 눈의 예보가 나타났습니다. 정말 올지 모릅니다만 아무튼 타이어 교환을 했으니까 안심입니다. 앞으로 점점 추워질 겁니다.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6415 가주나리 604 2017-10-29
어제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서 오늘도 하루 계속 올 모양입니다. 내일은 버스로 도쿄에 가야 하는데 좀 걱정이 됩니다. 오늘은 오전에 한국어 수업을 받을 날입니다. 추우니까 따뜻하게 입어 지내려고 합니다.
6414 회색 604 2017-11-19
오늘은 우리 강아지가 혈액검사를 받아요. 그래서 아침은 먹으면 안된다. 일어나고 산책하고나서 계속, “엄마! 밥 줘!!밥!” “여기 있잖아~!” 잠시 동안 떠들고 있는데 지금은 자고 있어요. 가꿈 저를 보고...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빨리 병원에 가서 주사가 끝나면 좋겠어요.
6413 가주나리 605 2017-09-10
드디어 오늘이 왔습니다. 영어 시험날입니다. 오늘위해 열심히 공부하고왔으까 이제 그냥 편하게 전력을 다할 뿐입니다. 화이팅 !
6412 회색 608 2017-11-01
날씨가 너무 좋아요. 어젯밤은 “Hlloween”에서 재미있게 보냈어요? 저는 아직 Halloween 은 노는 적이 없어요. 길을 걸어서 여기저기 오렌지와 검은색이 가득이네요. 저는 호박을 먹고 감기 걸리지 않도록 해요. 응? 그걸 冬至네요. 올해 冬至는 12월 22일이에요.
6411 회색 609 2017-11-20
어지는 아침식사를 먹을 수 없어 힘이 떨어진 우리 강아지를 병원에 가서 주사를 받았다. 밖에서는 안 먹으니까 일찍 집에 들아와서 밥을 주었다.^^ 그리고 따뜻한 낮에 산책하고 우리 강아지가 좋아한 고구마를 같이 먹었어요.^^ “엄마를 싫어하지만~.” 고구마가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오늘 아침은 너무 추워요.(혈압이 걱정해요.)^^
6410
희망 +6
회색 613 2017-09-25
어제 저녁에 강아지하고 산책할 때 하늘을 우러러보면 "국제 우주 스테이션 희망"을 봤어요. 우리 집은 비탈길이 힘들어서 싫은데, 하긴 항상 하늘은 예쁘게 보인다. 그냥 행복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