ネタザ
ナショナル・スポンサー
今日:
1,088
昨日:
1,080
すべて:
1,258,719
にほんブログ村 外国語ブログ 韓国語へ
  • 집필 의뢰
  • 閲覧数: 87, 2017-10-07 21:00:11(2017-10-06)
  • 어제 갑자기 한 출판사에서 잡지의 원고 집필의뢰를 받았습니다.

    어떻게 그리고 왜 저한테 그런 의뢰가 왔는지 모릅니다만...

    요즘 제가 연수회에서 이야기를 한 내용에 대해서 써주세요 라고 했습니다.

    누군가가 저를 소개해주신까요?

    아무튼 제가 관심이 있는 내용이니까 열심히 쓰려고 합니다.

コメント 3

  • 회색

    2017.10.07 05:20

    가주나마 씨가 항상 열심히 일하신다 그렇겠죠.
    아주 좋은 기회니까 잘됐으면 좋겠어요.
    파이팅!!
  • 가주나리

    2017.10.07 07:18

    네, 감사합니다.

  • 선생님

    2017.10.07 21:00

    와! 멋지네요! ^^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377 회색 120 2017-10-09
드디오 왔다, 한글 날. 올해는 일본 체육의 날로 휴일인데 한국에서 예행한 사람도 많이 있는 게 아닌가요? 아마도한국에서는 많은 이벤트가있겠죠. 그리고 이제야 긴 연휴가 마지막 날이네요. 여러분은 가을이라면 뭘 생각해요? 독서? 운동? 식욕? 저는 맛있는 과일들 생각나요. 사과, 포도, 감, 귤, 배, 밤...응? 밤은 과일 아니네.^^ 고구마도 있군요! 많이 많이 먹고 싶은데 다이어트 때문에 참아 있거든. 그러니까 꾸역꾸역 꾸역꾸역 먹는게 아니라 적당한 양을 맛있게 먹어야겠어요.^^
6376 가주나리 106 2017-10-09
오늘은 체육 날입니다. 저는 운동부족입니다. 완전히 그렇습니다. 매일 조금이라도 운동해야 합니다.
6375 가주나리 121 2017-10-08
요즘 아주 추워져서 밤에는 담요의 위에 이불을 걸어서 자있습니다. 하지만 어젯밤은 좀 기온이 높아서 그런 방식으로는 덥게 느꼈습니다. 그래서 담요를 그만 두고 담요만 걸고 잤습니다. 그 정도가 좋았습니다. 오늘 아침은 일요일이니까 평소보다 좀 늦게 까지 자고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잘 잤다는 느낌입니다.
6374 회색 107 2017-10-08
여기 주사는 최고다. 아품이 사라졌다. 아품이 없으니 무리하지 않기하면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제 가벼운 운동하고 낮은 좀...아니 너무 덥다는데 옷장 옷을 바꿨다. 하지만 그것이 끝나고 샤워하고나서 냉방을 켜요. 오늘 아침도 더워요. 다리가 아프지 않으니까 강아지하고 산책을 좀 길게 해요. 그러니까 더 더워요. 오늘은 강아지의 샴푸할 예정밖에 없어요. 체조를 조금하고 공부해서 보내고 싶어요.
6373 가주나리 114 2017-10-07
어제 오후부터 계속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어제는 너무 추워서 처음으로 난방을 켰습니다. 이 연휴는 무슨 계획도 없습니다. 먼저 오늘 오전중은 일을 할 것입니다. 그후는 그 때 생각할 겁니다.
6372 누마 100 2017-10-07
연휴 마무리로 여행갈 준비를 했다. 처음으로 용돈을 주고 아들은 여행중에 먹을 과자를 샀다. 여행기간 먹을 과자가 줄어도라도 지금 먹고싶다고 삼분의일 정도 먹었다. 다 먹지는 않았다.성장했구나. (설마 단지 배불렀다?)
6371 회색 112 2017-10-07
어제 미야자키 영업소 친구하고 전화했는데 날씨가 너무 달라서 놀랐어요. 우리 지방은 맑아서 너무 좋은 날씨었는데 미야자기는 많은 비가 내렸대요. 저는 마야자키하고 카고시마는 비슷한 날씨라고 생각했어요. 어제는 일이 바빠서 다리도 아파서 힘들었어요. 그래서 오늘 오전에 병원에 가서 주사를 받아야겠어요. 3연휴인데 춥기 전에 볼일이 있어서 바빠요.^^
6370 구름^ㅁ^ 182 2017-10-06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추워요. 오후에는 비가 온대요ㅠㅠ 좋은 하루 되세요!
6369 누마 97 2017-10-06
외출하지않고 집에서 지냈다.그렇기 때문인지 아들이 기분이 나빴다. 낸장고에 재료도 별로 없으니까 저녁은 배달로 보쌈을 시켜 먹었다. 용기의 비닐에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라는 메시지가 손으로 남겨 있었다. 이러한 배려가 있으면 기뻐진다. 재활용 쓰레기 버리는 날이라서 식사후 5분만 밖에 나갔다.아들의 기분도 좋아졌다.
가주나리 87 2017-10-06
어제 갑자기 한 출판사에서 잡지의 원고 집필의뢰를 받았습니다. 어떻게 그리고 왜 저한테 그런 의뢰가 왔는지 모릅니다만... 요즘 제가 연수회에서 이야기를 한 내용에 대해서 써주세요 라고 했습니다. 누군가가 저를 소개해주신까요? 아무튼 제가 관심이 있는 내용이니까 열심히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