ネタザ
ナショナル・スポンサー
今日:
188
昨日:
625
すべて:
1,823,127
にほんブログ村 外国語ブログ 韓国語へ
  • 10월 4일 수요일
  • 閲覧数: 1962, 2017-10-05 06:22:53(2017-10-04)
  • 좋은 아침입니다.


    지금 한국은 추석 연휴네요.

    추석을 뜻하는 말은 다른 표현도 있는 것 같네요.

    저는 '한가위'라는 표현을 배웠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コメント 2

  • 회색

    2017.10.05 06:07

    일본은 "十五夜 満月"이에요.
    달은 봤어요?
  • 가주나리

    2017.10.05 06:22

    한가위라는 말이 있군요.
    기억하고 싶습니다.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992 가주나리 1206 2018-11-30
전 달 수험한 한국어 능력 시험의 성적이 발표됐어요. 목표였던 6급에는 조금만 모자랐어요. 아아 억울해요... 하지만 듣기, 읽기, 쓰기 모두에서 1년 전보다 점수가 올랐어요. 그래서 노력한 보람이 있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더 열심히 공부를 계속하고 싶어요.
6991 가주나리 1214 2018-09-06
오늘은 날씨가 아주 좋네요. 오늘은 새로운 여권을 받으러 스와에 갑니다. 그후 인감 증명서를 신청하러 마쓰모토에 가려고 합니다.
6990 가주나리 1218 2018-09-08
오제는 도쿄에서 회의가 있어 밤 늦게 돌아왔습니다. 피곤했지만 드라마를 봤습니다. 지금 보고 있는 대만 드라마가 너무 재미있어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으니까요. 그 때문에 수면부족입니다.
6989 회색 1225 2018-04-18
벚꽃이 흩날리고 등나무가 피고 수국의 잎이 초록색이 두드러지게 돼요. 봄이 끝나구나, 이제야 창마다 오고 여름이 되는구나.... 이렇게 확실에 시간은 흘러가요. 저는 어때요? 성장하고 있을까요? 얼마나 나이를 먹어도 그런 생각이 생긴 계절이에요.
6988 누마 1227 2018-04-05
살고 있는 화성시에서도아름다운 벚꽃이 일제히 피었어요. 그러나 어제부터 계속해서 비가 부슬 부슬 내리는 바람에 꽃이 떨어질 듯해요. 착각한지도 모르지만 이 근처의 벚꽃은 줄기가 가늘어요.혹시나 공업지역 때문인가요?기분탓?
6987 가주나리 1233 2018-09-24
어제는 빨래를 한 후 공부하고나 드라마나 양화를 보면서 지냈어요. 그리고 머리가 좀 아파서 약을 먹었어요. 지금도 조금 아파요. 빨리 나아질 걸 기도해요.
6986 회색 1241 2018-02-21
이렇게 자주 비가 오면 꼭 비가 올 때마다 따뜻하게 되고 봄이 가까워지는 생각해요. 이제 조금 추운 날이라도 공기가 다르다. 아마 우리 지방은 앞으로 봄을 향하고 있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비가 와도 기쁘다.^^
6985 회색 1254 2018-02-04
정말 눈이 온다!! 아까 강아지하고 상책을 갔는데 가루눈이 왔어요. 이렇게 아침 일찍부터 온다니 설마 쌓이지 않았죠?! 오늘은 일요일이니까 괜찮는데 내일이 걱정해서 그래요. 아직 콧물이 났는데 따뜻하게 입고 집에서 보내자.^^
6984 누마 1257 2018-04-13
오랜만의 참석할 엠티는 남해군 이예요. 지도상으로는 일본이 굉장히 가까워보여요. 버스타고 5시간 걸리는게 좀 힘들겠지만 너무 남쪽에 있고, 섬 때문에 스스로 관광가기 어려운 곳이라서 좋은 기회네요.관광시간은 조금밖에 없는데 해산물먹기에는 기대가 돼요. 지금 인삼랜도라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일기 적고 있는데요.모처럼 인삼랜드니까 생인삼즙 시켜 마셨어요. 맛 있지는...않네요...ㅠㅠ
6983 가주나리 1261 2018-09-25
어제는 빨래하고 청소하고 공부하고 그후 드라마를 보면서 지냈어요. 지금은 비가 오고 있어요. 오늘은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에 교실에서 수업을 할 겁니다. 구월 마지막주, 화이팅 !
6982 가주나리 1271 2019-01-10
어제는 좀 바빴어요.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손님의 회사나 은행에 갔어요. 저녁엔 교실에서 한국어 수업을 한 후, 다시 사무실에 돌아와서 다른 학생분을 위해 수업을 했어요. 그 안에서 마무리해야 하던 연수회의 자료 작성을 끝낼 수가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엔 수업을 할 거예요.
6981 가주나리 1274 2018-09-03
실질적으로 오늘부터 새로운 달, 새로운 주가 시작됩니다. 저도 새로운 마음으로 일 및 공부에 힘을 붓고 싶습니다. 오늘은 낮에는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에 수업을 위해 교실에 갑니다.
6980 가주나리 1275 2018-11-10
어제는 연수회가 있었어요. 아주 좋은 내용이어서 많이 공부가 됐어요. 그후 친구와 선배와 저녁을 먹었어요. 술도 마시고 밤 늦게 돌아왔어요. 오늘도 연수회가 있어서 나고야시에 버스를 타고 갈 거예요. 바쁘지만 충실한 삶이에요.
6979 누마 1278 2018-04-10
일전에 딸기 따기 체험하러 평택시 갔다왔어요. 한 때 화제가 된 설향이라는 품종였는데 소문대로 정말 맛 있었어요. 농가 아줌마의 이야기도 재밌고 딸기 꽃도 예뻐서 아들에 대해서도 꿈 같은 줄거운 시간이었대요. 내년도 한국에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기회 있으면 다시 가고 싶어요.
6978 가주나리 1279 2018-09-13
요즘 날씨가 안 좋아서 빨래가 마르기 어렵습니다... 어제는 사무실에서 처음으로 야간 수업을 했습니다. 다른 장소에서의 수업에 제가 익숙하지 않아서 허겁지겁했지만 학생분이 침착하고 있었으니까 덕분에 수업을 원활하게 할 수가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6977 가주나리 1279 2018-11-11
어제 나고야시에서 연수회를 참가했어요. 버스로 갔다왔는데 도중 휴게한 주차장에서 이것을 봤어요. 카라멜 마끼아또를 살 수 있는 자판기. 여러분 본 적이 있어요?
6976 가주나리 1281 2018-09-09
어제는 빨래를 했습니다. 오늘은 청소를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내일부터 다시 일주일 힘내고 싶습니다.
6975 가주나리 1281 2018-11-08
어제는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에 교실에서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교실에 가서 한국어 수업, 그리고 중국어 수업도 할 거예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6974 회색 1287 2018-03-02
3월이다. 밖에 나가면 나도 모르게 봄을 찾아요. 조금이라도 봄을 느낀 걸 찾으면 마음도 몸도 따뜻하게 돼요.^^ 하지만 아직 추운 날도 있을 것 같은데 조심해야겠어요. 어? 이제 우리 지방은 꽃가루가 많은 것 같아요.
6973 회색 1288 2018-01-07
제가 만든 가방을 사고 싶다고 한 사람이 있어서 만들고 있어요. 재미있게 만들기 때문에 시간을 잊고 늦게까지 했어요. 3연휴는 그렇게 보낼거다.^^ 고민은 값을 정해준다고 했는데 저는 좋아서 만들고 있으니 값은 생각이 안나와요. 재료비로 괜찮다고 말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