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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심은 자신과의 약속
  • 閲覧数: 543, 2017-09-17 06:39:37(2017-09-15)
  •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오후에는 연수회가 있습니다.

    그후 회식도 있습니다.

    저는 몸 때문에 앞으로 회식에서는 술을 마시지 않도록 결심했으니까, 오늘도 그 약속을 지켜야 합니다.

コメント 2

  • 회색

    2017.09.16 06:38

    아니, 그렇게 무리하지 말고 조금이라면 마셔도 되는데요.
  • 가주나리

    2017.09.17 06:39

    실은 결국 약속을 지킬 수가 없었어요...(여기만의 이야기예요.)

    조금만 밖에 마시지 않고 이차도 가지않았으니까 용서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지킬 수 없는 약속은 하지 않는 게 좋네요.

    회색 씨 말씀데로 무리하지 말고 너무 마시지 않도록 하면서 술과도 잘 사귀는 게 좋은 것 같아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322 회색 479 2017-09-18
태풍이 지나고 또 여름이 오는 처럼 햇살이 강해요. 앞으로 30도까지 오른 것 같아요. 우리 지방은 겨우 밤은 장문을 열어놓고 잘 수 있게 되는데 오늘은 냉방을 켜요. 오늘은 노인들을 존경하는 날이에요. 우리 동내는 노인회가 도시락을 주시고 이벤트도 있어요. 우리 부모님도 점심은 도시락을 먹어요. 아버지는 이벤트에 가서 줌을 보고 노래를 부르고 술을 마시고 돌아올 거예요.^^ 그러니까 오늘은 좀 내 시간이 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유제국에 가서 선생님에게 편지를 보냈어요. 근간에 확인해 보세요.
6321 가주나리 465 2017-09-18
오늘은 경노 날입니다. 아침에는 쓰래기를 놓아버렸습니다. 오늘은 공부하고 드라마를 보고 시간이 있으니까 독서도 하고 싶습니다. 내일은 도쿄에서 회의가 있습니다.
6320 가주나리 703 2017-09-17
기온이 꽤 내려왔습니다. 어제 밤은 이 가을 처음으로 담요를 두 장 걸고 잤습니다. 두꺼운 이불은 아직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올 것 같습니다.
6319 회색 512 2017-09-17
계속 태풍이 온다 온다 해도 너무 조용해요. 오늘 아침은 조금 비가 내린 뿐이네요. 지금은 우리 앞집이 건설중인데 어제 오후부터 상량식이 있었어요. 일본의 상량식은 한국과 아주 달리, 근제에 사는 시간들 모이고 지붕의 위부터 떡, 과자, 잔돈을 던졌어요. 떨어진 그걸 다 같이 받은 거예요.^^ 지나가는 사람도 참가해도 돼요. 하나만 규칙이 있어요. 그 규칙은 꼭 지켜야 해요, 새로운 건물위해. 그 때 받은 곳은 구워서 먹으면 절대로 안돼요. 저도 많이 받았어요.^^ 이런 일은 정말 오랜만이에요. 태풍이 오기 전에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오랜만에 만난 사람도 있어서 좋은 시간을 보냈어요.^^ 앞집에 행복을 많이 있으면 좋겠어요.
6318 가주나리 556 2017-09-16
어제는 연수회가 있었습니다. 우리 시내의 두분의 사법서사가 강사를 하셨습니다. 제목은 "사업승계"와 "재산관리"이었습니다. 둘다 전문적이고 선진적인 내용이었습니다. 두분의 강사님은 둘다 앞으로 우리 사법서사는 이런 새로운 분야로 적극적으로 가강하게 도전해야 한다고 말하셨습니다. 저도 동감입니다. 솔직히 저는 "사업소계"이나 "재산관리"의 일을 할 생각이 없습니다. 그 대신 저는 다른 사법서사들이 별로 하려고 하지 않는 본인소송이나 소액재판의 지원을 앞으로도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그게 제가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하니까요.
6317 회색 841 2017-09-16
어제부터 바람은 세고 비는 가꿈 왔었어요. 베란다를 처리해서 준비 다 됐었어요. 하지만 아침 일어나면 밖은 너무 조용해요. 흘리고 조금 비가 왔는데 보통대로 산책도 하고요. 뉴스를 보면 오늘밤에 상륙한대요. 석도가 느리고 긴 시간 아무것도 못하는 시간을 보내야겠어요.
가주나리 543 2017-09-15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오후에는 연수회가 있습니다. 그후 회식도 있습니다. 저는 몸 때문에 앞으로 회식에서는 술을 마시지 않도록 결심했으니까, 오늘도 그 약속을 지켜야 합니다.
6315 회색 825 2017-09-15
역시 태풍이 이쪽으로 오는 것 같아요. 3연휴인데 계속 비가 온대요. 그래도 괜찮아요. 하고 싶은일도 많이 있어요. 항상 해야한다고 말만 하는 일을 이런 기회에 하려고요.^^ 오늘은 아침부터 YouTube로 복면가왕 노래 모음을 듣고 준비하고 있어요. 좋네요.
6314 회색 325 2017-09-14
이번주는 월요일부터 회상이랑 너무 바빴어요. 그 일은 아마 오늘에 끝날 거예요. 중간결산 보고의 영업소 자료를 만들었어요. 너무 힘들었지만 다음은 더 잘할 수 있을 거다!^^ 오늘 아침의 하늘을 보면 태풍이 가까운 게 아는 것 같아요. 그름이 많고 따뜻한 바람이 불어 보통보다 좀 다른 느낌이 돼요.
6313 가주나리 331 2017-09-14
어제 밤 우연이 재미있는 한국의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발견했습니다. "法보다 화해"라는 프로그램입니다. 실재의 분쟁 당사자가 출연해서 법정에서 진짜 재판처럼 서로 주장하는 내용입니다. 판사나 변호사도 출연하는데 제가 보니 그들은 아마 현역 판사나 변호사인 것 같습니다. 판사가 가능한 한 판결이 아니고 화해로 해결을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현실적입니다. 한국어 공부만 아니라 분쟁 해결의 기술에 대해서도 배울 수가 있어서 너무 좋은 프로그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