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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합니다!
  • 閲覧数: 2196, 2017-09-13 23:35:07(2017-09-12)
  • 일기장에 날을 쓴 때는 한국어와 영어를 사용해요.

    조금이라도 영어에 익숙해야 겠어요.

    아침에 벼락이 많이 울리고 있어요.

    지금은 밖엔 엄정 비가내리고 있어요.

    일찍 산책을 갔다와서 다행이다.

    Thunder is ringing from mourning 

     There is heavy rain outside now.

    영어로 생각하면 꼭 졸려요, 정말....왜죠?!


    선생님! 동영상 주소를 가르쳐주시고 감사합니다!

    강남, 인사동!! 이건 아주 좋아요.

    마치 스스로 걸어 가고 있는 느낌이 되요.

    이런 동영상을 보고 어디에 가고 싶은지 상상해요.

コメント 3

  • 가주나리

    2017.09.12 06:29

    실은 저도 매일 아침 적어도 날짜와 요일,
    그리고 날씨등을 공부중의 언어로 쓰고 있거든요.
  • 회색

    2017.09.13 05:31

    이 정도의 문자도 많이 생각해서 만들어요.

    그러니까 안된잖아요.

    생각하지 말고 그냥 나오면 좋겠어요.

    우리 회사 고객의 한 사람이 거래요.

    얘기하면 여기저기 외국어가 나와요.

    그 사람은 많은 외국어를 자연스럽게 말해요.

    그래도 얘기를 시작하면 길게 되니까 좀 내 스타일이 아니에요...^^

  • 선생님

    2017.09.13 23:35

    그 동영상이 맞다니까 저도 기뻐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046 가주나리 2577 2018-07-20
어제 밤 아주 오래간만에 영화관에서 영화를 봤어요. 焼肉ドラゴン라는 영화예요. 좋은 영화이어서 마음에 남았어요. 오늘은 회의와 연수회가 있고 바빠요.
6045 가주나리 2578 2018-10-23
어제는 빨래를 하고 그것을 말린 후 사무실에서 일했어요.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는 교실에서 한국어와 중국어의 수업을 할 겁니다. 수업은 약간 오랜만이에요. 열심히 하겠어요 !
6044 토끼양 2579 2015-12-11
오늘 아침에 어느 신문 기사를 봤다. 중학생이 쓴 변론문인데.. 이래요. 어린이에게서 배울 것이 많네.. 친구를 만나러 가다가 어떤 할머니가 다가와서 물었습니다."우체국은 쭉 가면 길가에 있겠지요?" 쭉 가도 거기 없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데려가면 약속 시간에 늦게 되니까 "네. 그렇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할머니의 "고마워"라는 말을 등에 들으면서 도망 치듯 가다가 후회했습니다. 마음을 무거운 사슬로 구속당한 느낌이 됐습니다. "어떻게 되겠지. 괜찮겠지."라고 자신을 속이려고 했는데 등으로 들은 할머니의 "고마워"라는 말이 마음에 찔렸습니다. 그만 할머니를 쫓아가고 말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거짓말을 했어요. 제가 데려갈게요. 같이 갈래요" 할머니는 놀란 표정을 꽃이 핀 듯한 미소에 바꿔서 "그것때문에 일부러 와 줬어? 이런 할머니를 위해? 고맙네. 진짜 고마워."라고. 저의 안에 있던 사슬이 없어졌습니다. 한번 후회해도 그게 끝이 아닙니다. 후회해도 좋습니다. 그 후에 자신이 어떻게 변할지가 중요합니다. 계속 무거운 사슬을 갖고 걸어가기 힘들지요. 후회한 적이 있으면 할 수 있는 것이 더 없을까 다시 한번 자신에게 물어봐 주세요. 꼭 결과가 (따아오겠지요.)나오겠지요. 저는 약속 시간에 늦었지만 이제 마음속에 사슬이 없습니다. 할머니 고맙습니다.
6043 회색 2579 2017-02-08
I feed the dog. 2월 11일은 대보름이네요. 한국 달력을 보고 처음 알았어요. 그래서 한국의 행사를 알아봤어요. 2월은 졸업식이군요. 일본하고 좀 다르네요. 그러면 2월은 날이 좀 적었지만 행사는 많네요. 대보름을 알아보면 맛있는 음식이 나와요. 더 알고 싶어요.^^ 저도 그날은 일어나자마자 후두 땅콩 등을 먹고 만난 사람들한테 '네 더워 사라!'라고 외져볼까? 도요일이라서 해야지!
6042 くみさん 2580 2012-11-24
[:チューリップ:]오래간만이에요. 또 초급으로부터 열심히 합니다.[:女性:][:グー:]
6041 회색 2580 2012-11-24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어?[:ぎょ:] 모처럼 휴일받았는데 시간이 빠르게 지나고 별로 공부 못 했어요.[:ダッシュ:] 그러다가 뭘 하던지 ? 그냥 이것저것.[:ぽっ:] 이 시간이 되면 책상 앞에 앉고 하루가 아깝다고 생각해요. 결국 이시간부터 공부할거예요, 보통대로.[:ぶた:][:汗:] 내일은 또 일이구나~. 앗! 일하는 것이 싫은 게 아니예요. 일해도 돼, 규칙적인 생활이 좋은가 봐. 오늘 암기한 어려운 글.→대충 훑어본다.(書くのも発音も難しい!!)
6040 가주나리 2580 2018-07-28
태풍이 다가오고 있어요. 그 영향으로 오늘 비가 올 겁니다. 우리 지방에서는 오래 동안 비가 없었으니까 어느정도의 비는 필요해요. 하지만 너무 많이 내리지 않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연수회예요.
6039 カムサ 2581 2012-11-24
나 몸 어떻게 됐어요?[:はうー:] 이전에 몸이 좋지않고 다음 아킬레스건의 염증이 일어나서 걸을 수 없었습니다.[:しくしく:] 일도 일주일간 쉬어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되는지 모릅니다. 지금 최악의 상태입니다. 한국어 공부도 못합니다. 어떡하죠?[:汗:]
6038
介護 +2
회색 2581 2013-09-16
우리 어머니의 상태가 좀 안좋아서 바빠요. 언젠가 이런 때가 올 거라고 알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갑자기 생겼어요. 그래요, 가 시작돼서 약 사월이 지내요. 하지만 이런 생활도 조금씩 익숙 왔어요. 그 동안 공부는 하나도 안했어요. 한국어 잊어버린 것 같아요. 앞으로 시간을 만들어 오고 싶어요!
6037 회색 2581 2017-06-28
솔직하게 말하면 저는 월급이 적어요. 그런 저라도 그곳이라면 저금할 수 있겠죠! 그 곳은 "365일 컬러링 저금"(365日塗り絵貯金)이에요. 얼마전에 찾아서 꼭 하고 싶었는데 드디어 어제부터 시작했어요. 기대되고 재미있어요. 인터넷으로 찾으면 있어요. 그림이 1~365끼지 있어요. 1번을 컬러링해서 1엔을 저금해요. 좋아하는 번호를 고르고 커러링해서 그 번호와 같은 금액을 저금하면 좋아요. 365일 다 끝나면 66,795엔이 되요!! 너무 좋은 방법이 아냐? 체일 많은 때도 365엔만 저금해야 되요. 아이들도 할 수 있겠죠. 친구한테 알아야겠어요.^^
6036 회색 2581 2017-08-05
태풍이 온가 봐요. 아직 바람만 세다.게다가 따뜻해요. 아침에 강아지하고 산책을 가면 여기 저기에서 이상한 소리가 해서 우리 강아지가 겁에 질린 모양이라서 일찍 집에 돌아왔어요. 하늘은 맑았고 바람이 세고 공개는 너무 건조해요. 이상한 태풍이다. 이번 주말은 집에서 공부하려고요.^^ 한국어는 회화, 영어는 이제야 단어를 공부 시작할까요? phonics를 하기 때문에 발음이 좀 좋아진 것 같아요.^^ 어~~, 바람이 소리가 무서워요...
6035 수 다 쟁 이 2582 2012-11-24
난 한국어로 혼잣말을 할 따가 있는데, 어느새 우리 딸도 외워서 가꿈 말하게 됐어요[:ぎょ:] 참 부끄러워...젊은 뇌가...[:しょぼん:] 하지만 나더러 "암마~,알았어? 알았어??" 라고 하니까 "우우...아직 세 살인데...좋아! 외우는 김에 존경어도!! 「알았어?」가 아니라~, 「아셨어요?」라는 거야~. 알아??" ...웬지 오늘 일기는 알다의 활용법인 것 같애[:にひひ:]
6034 진아 2585 2012-11-24
오늘은 여러분의 일기를 읽고 대답을 써 늦어졌으므로 잘게요.[:月:] 이런 날도 있겠죠? 잘 자요[:Zzz:]
6033 회색 2586 2015-12-10
집에 가는 길에 갑자기 떡볶이가 먹고 싶어졌어요. 다행이 집에 떡이 있었어 만들어 먹었어요. 매운 걸 먹고 싶은데 하나도 맵지 않았어요. 다음은 더 잘 만들고 싶어요. <그만> 그만 일도 못참았어? = 그 정도 눈이 그만 왔으면 좋겠다. = 극치다. 멈추다. 그 얘기를 듣자마자 그만 얼굴이 창백해졌다. 집 사람은 자리에 들자 그만 잠들어 버렸다. = 그대로 바로, 금세 그만 웃음을 터뜨렸다. = 나도 모르게 내가 그토록 만류하는 것을 고집을 부려 낫질을 하더니 그만 손가락까지 상하게 되었어. 상품의 질이 낮아도 그만, 물건이 부족해도 부족해도 그만인 사람이 어찌 장사는 할 수 있는가? 오늘 연습은 이것으로 그만이다. =끝이다. 나에게는 그녀가 있으면 그만이다. = 중분이다. 맛이 그만인 요리. = 최고. 너무나 많은 의미가....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으면 멋있는데요.
6032 가주나리 2586 2016-01-27
오늘 아침은 영하 7도였습니다. 어제보다 조금만 따뜻합니다. 오늘은 오전과 오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오늘도 일과 공부를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6031 경자 2588 2012-11-24
지난 토요일에 독감의 예방주사를 받았는데 어제부터 몸이 안좋아요.. 속이 안좋아서 토할 것 같은 느낌. 다행히도 오늘까지만 아르바이트에 안 가도 되니까 푹 쉴 수 있지만 아무것도 할 생각이 생기지 않아서 집에서 자고만 있어... 내일부터 아르바이트에 가야 하는데~~어떡하면 좋아??
6030 ゆっちぃ 2588 2012-11-24
악녕하세요^^ 久しぶりに来て、いきなりテストを受けてみました。〔一番最初のです〕 一応出来たのですが、どんどん二つ目三つ目のテストで分からないところが…! なので最初からまた動画の授業を受けてます! そしてCD付の本も買ったのでここの授業などと見合わせて 学んでます! ではみなさん、또 만나요[:パー:]
6029 회색 2588 2017-02-24
This line is busy. 어머!! 오늘 아침은 생각보다 추웠어요. 낮에 날씨가 좋으니까 그런가요? 오늘은 금요일, 게다가 월급날이다. 프리미엄 금요일이라는 걸 어떤 회사가 할 수 있을까요? 우리 나라는 그곳도 모른 사람들이 톱에 있는 거다....(ㅠ.ㅠ)
6028 회색 2590 2012-11-24
어제 아들이랑 같이 영화를 보러 갔어요. 티켓 판매장으로 나란히 기다릴 때 나에게 "아니,우리 엄마는 작구나~!"라고 했어요. [:ぷん:]뭐?![:ダッシュ:]내가 작은 게 아니고 니가 자라졌거든요! 난 그렇게 작은 편이 아니예요. 지금은 우리 아들이 성장기나까요. 그런가봐요.날들 크게 되는가 봐요.[:にぱっ:] ㅋㅋㅋ...[:にひひ:]몸은 크게 되어도 생각하는 일은 아직 어리지만요. 아~영화 내용...음,그리운 느낌은 있지만....[:がーん:]
6027 だんご 2590 2012-11-24
무겁다.무거워요.무거웠어요. 가볍다.가벼워요.가벼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