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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휴가의 할일.
  • 閲覧数: 1043, 2017-08-14 05:37:48(2017-08-13)
  • 혼잣말은 다 한국어로 해요.

    영어는 아직 하나도 말 못하요.^^;

    기초를 다시 공부해서 점점 의해가 된다.

    하지만 일초 작문은 좀 더 있다가 해야겠어요.

    전이 말했던 All사전(이미지가 보이는 사전앱) 시리즈에서 영어도 있었어요.

    참 좋아요.

    이 휴가 동안 기초가 끝나면 일초 작문은 빨리 하고 싶어요.

    ....한국 드라마는 다른 드라마를 보려고 했는데 '닥터즈'의 대화가 너무너무 좋아서 다시 보면서 공부하려고요.

    지금은 일본에서도 한국 드라마방송이 많이 있어서 좋은데 보고 있으면 공부할 시간이 없어서 그래요.

    사실은 그것만 아니고 세계육상경기대화를 보고 있으니까 수면부족이에요.

コメント 2

  • 가주나리

    2017.08.14 05:17

    하고 싶은 일이 많이 있어서 아무리 생각해도 시간이 모자란 것이네요.
    저도요.
  • 회색

    2017.08.14 05:37

    네, 그래도 이번 휴가는 잘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영어 귀가 되나요? 파이팅!!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548 가주나리 293 2018-01-05
어제도 추웠는데 이 아침은 더 춥습니다. 지금 마쓰모토시에는 "저온 주의보"라는 것이 발출돼 있는데 납득합니다. 오늘 오후 회의 위해 나가노시에 갑니다. 올해 처음의 회의입니다. 집중해서 적극적으로 참석해 오고 싶습니다.
6547 회색 260 2018-01-05
회사에서 올해 테마는 “공격한 일” 래요. 내 테마는 “평온한 생활”이에요.^^ 역시 회사일은 현상을 감수하면 안된다. 하지만 생활은 큰 변화 없는 나날이 좋다. 젊은 사람들은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자.^^ 어제 사장님이 말씀하신 새해의 말씀을 듣고 그런 생각을 했었어요. 새해가 되면 세계중에서 각각이 평화를 기도했죠. 평화가 뭐니? 싸우지 말고 웃으면서 서로 얼굴을 보고 사는 것이 아닌가요? 행복한 2018년을 보내자~!!
6546 회색 243 2018-01-04
오늘부터 회사일이 시작이다. 저는 아침형 인간 때문에 아침은 일찍 일어나는 것은 괜찮아요. 머리도 연말에 짧게 하니까 시간이 안 걸려요. 자~, 날씨는 조금 흐린 것 같은데 기분이 좋게 시작하고 싶어요. 아자!!아자!!파이팅!
6545 가주나리 255 2018-01-04
아주 추운 아침입니다. 오늘은 올해 처음의 영업일입니다. 오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내일은 회의가 있어요. 올해는 하루하루를 소중히 그리고 열심히 살고 싶습니다.
6544 가주나리 346 2018-01-03
이 연휴는 사무소의 홈페이지의 갱신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평소는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큰 변화는 동영상을 삽입한 것이에요. 오늘은 마무리를 하고 싶습니다. 내일부터 보통 업무가 시작됩니다.
6543 회색 227 2018-01-02
달이 아주 많이 예뻐요. 큰 달이 밝게 보여요. 엉겁결에 기도했어요. 우리 지구가 평화스럽고 행복이 가득한 것을.... 이렇게 아름다운 나날이 계속하도록.... 그런 생각을 하는 제가 지금 너무 행복한 것을 깨달았어요. 자, 내일부터 공부를 시작할거에요.^^
6542 가주나리 152 2018-01-02
오늘은 쇼핑을 하러 갑니다. 사무실에서 마시는 카피나 홍차등을 사야 해요. 그리고, 저는 올해부터 영어와 한국어로 상담을 받기로 했습니다. 아직 실력이 부족하고 있지만 언젠가 시작해야 하는 일이어서, 그 타이밍은 올해 밖에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6541 회색 210 2018-01-01
날씨 좋아서 조용한 행복한 새해의 시작이에요. 올해도 사랑한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신사에 참배해요. 부적을 사 왔어요. 떡을 많이 먹었어요.^^ 일본에서는 “昭和30年”라는 고비의 해가 돼요. 정말 좋은 나날을 보낼 수 있게 바래요~!! 여러분, 올해도 잘부탁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540 가주나리 255 2018-01-0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분 작년은 감사했습니다. 올해도 잘 부탁 드립니다. 모두 사람들의 행복을 기도합니다.
6539 가주나리 302 2017-12-31
48세의 섣달 그믐 날을 맞이했다. 저는 50세가 인생의 고비라고 생각하고 있다. 아니, 그건 진심이 아니다. 인생의 고비가 아니고 "수명"이다. 저는 25세 때 "이제 인생의 반을 살았구나..."고 느꼈다. 저는 6월생이니까 그때까지는 완전한 1년은 앞으로 1년만이 남았다. 마지막 1년이 될 지도 모르다. 그 후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지만, 내일부터 1년은 마지막 1년이라고 생각해서 후회없도록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