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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억울하고 속상하고 외롭다
  • 閲覧数: 1382, 2017-08-14 05:10:50(2017-08-13)
  • 추석이 정확이 언제부터 언제까지라는 것이 잘 모릅니다만 저는 어려서부터 그냥 8월 13일부터 16일까지라고 이해해있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는 13일에 "送り火"를 굽고 16일에 "迎え火"를 굽고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언젠가 모르는 사이에 우리 가족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형이 돌아가시고, 그리고 우리는 모이는 것자체 없어져서 같이 "送り火"나 "迎え火"를 굽는 것도 없어졌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지금도 매년 혼자서 그것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아마 어머니는 그렇게 하고 있을 것입니다.

    매년 이 시기가 오면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신이 억울하고 속상하고 외로운 느낌이 듭니다.

コメント 2

  • 회색

    2017.08.13 08:32

    우리 지방도 그런 습관은 있어요.
    그걸 할 수 없는 경우는 가주나리 씨 처럼 그런 마음이 있는 것이 중요해요.
    어떤 모양이라는 것 보다 어떤 마음으로 그날을 보내는지 그것이 중요해요.
    추석을 잘 되세요.
  • 가주나리

    2017.08.14 05:10

    좋은 말씀이네요.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748 회색 12 2018-04-25
어제는 회식이엤어요. 많이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지만 약을 안 마셨으니 몸이 아팠어요. 잘 자지 못해서 졸려요.
6747 가주나리 10 2018-04-25
지금 비가 많이 내리고 있어요. 일기예보 대로라면 오전중에 끝날 거예요. 그래서 저는 오전중에 서류를 마무리해서 오후 법원에 제출하려고 해요.
6746 가주나리 59 2018-04-24
하늘이 어두워요. 금방 비가 올 거예요. 오늘은 오전에 내일 제출할 서류를 마무리하겠습니다. 저녁엔 손님이 오실 예정이에요.
6745 회색 55 2018-04-24
오늘은 비가온다고 하는데 할일이 많아서 고민해요. 차가 없기 때문에 스쿠터를 타고 가면 비옷이 좀 답답하잖아요. 그래도 꼭가야 되는데 어떡해요. 게다가 밤에는 회식까지.... 조금이라도 날씨가 좋아줬으면 좋겠다.
6744 회색 72 2018-04-23
날씨가 좋은 주말이 좀 바빴어요. 시간이 있을 때 좀 여기서 공부를 했어요. 내일에 오랜만에 회삭이 있는데 비가 올지도 모르겠어요. 이번 주말부터 GW이에요. 벌써 그런 시기가 오네요.
6743 가주나리 70 2018-04-23
오늘도 따뜻해요. 오늘은 오카야시에 가요. 앞으로 새로운 일을 시작할 생각이 있어서 그 준비를 해야 하고든요.
6742 가주나리 82 2018-04-22
오늘 아침은 난방이 필요 없어요. 올해 처음이에요. 오늘은 사무실의 청소를 하고 목욕탕에 가려고 해요. 공부도 많이 하고 싶어요.
6741 가주나리 72 2018-04-21
일기예보에 따르면 오늘은 30도 가까이 까지 기온이 올라갈 것 같아요. 마치 여름 처럼이에요. 저는 추운 것 보다 더운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기뻐요. 하지만 역시 이상한 기후이네요...
6740 가주나리 46 2018-04-20
오늘은 오전과 오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손님이 찾아와주시는 것은 고마운 것이에요. 마음을 다해서 상담을 받겠습니다.
6739 회색 81 2018-04-20
저는 욧새 아줌마니까라는 이유로 여러 가지 보기해지고 있었어요. 하지만 아직 알하고 있으니까 회사에 아니고 있으니까 좀더 노력해서 보기하지 않다고 했었어요. 저는 원래 “女子力”이 높은 사람이 아니지만, 미용에 대해 더 신경 쓰고 운동도 하고 공부도 노력하자고요. ^^ 그냥 그런 생각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