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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억울하고 속상하고 외롭다
  • 閲覧数: 682, 2017-08-14 05:10:50(2017-08-13)
  • 추석이 정확이 언제부터 언제까지라는 것이 잘 모릅니다만 저는 어려서부터 그냥 8월 13일부터 16일까지라고 이해해있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는 13일에 "送り火"를 굽고 16일에 "迎え火"를 굽고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언젠가 모르는 사이에 우리 가족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형이 돌아가시고, 그리고 우리는 모이는 것자체 없어져서 같이 "送り火"나 "迎え火"를 굽는 것도 없어졌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지금도 매년 혼자서 그것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아마 어머니는 그렇게 하고 있을 것입니다.

    매년 이 시기가 오면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신이 억울하고 속상하고 외로운 느낌이 듭니다.

コメント 2

  • 회색

    2017.08.13 08:32

    우리 지방도 그런 습관은 있어요.
    그걸 할 수 없는 경우는 가주나리 씨 처럼 그런 마음이 있는 것이 중요해요.
    어떤 모양이라는 것 보다 어떤 마음으로 그날을 보내는지 그것이 중요해요.
    추석을 잘 되세요.
  • 가주나리

    2017.08.14 05:10

    좋은 말씀이네요.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358 가주나리 273 2017-10-05
어제 한 손님이 오셨습니다. 그분은 정신적으로 힘든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분을 격려하기 위해 열심히 이야기를 했습니다. 수속에 필요한 것만 아니라 자신의 문제를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마음으로 살아야 할지 그런 것까지 말을 다했습니다. 이전에는 시대 때문에 그런 기회도 많았지만 요즘은 적게 되었습니다. 그런 이야기하기 위해는 인생 경험이 필요합니다. 저도 아직 멉니다만 아무리 조금이라도 사람에게 힘을 드리고 싶습니다.
6357 회색 274 2017-09-29
어제는 강한 진통제를 안 먹어 하루가 됐어요. 생각보다 아프지 않고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오늘 아침 일어나면 내 몸이 로봇이 돼요. 다리가 아파서 운직지 못했어요. 강아지하고 상책을 갔다가 안짱다리 로봇 처럼 걸었어요. 집에 도착하자마자 약을 먹었어요. 왜냐하면 회사에 가야 하니까요. 오늘은 정형외과 선생님과 좋은 방법을 찾아야 겠어요. 안짱다리는 어떡해~.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요.
6356 회색 274 2017-10-07
어제 미야자키 영업소 친구하고 전화했는데 날씨가 너무 달라서 놀랐어요. 우리 지방은 맑아서 너무 좋은 날씨었는데 미야자기는 많은 비가 내렸대요. 저는 마야자키하고 카고시마는 비슷한 날씨라고 생각했어요. 어제는 일이 바빠서 다리도 아파서 힘들었어요. 그래서 오늘 오전에 병원에 가서 주사를 받아야겠어요. 3연휴인데 춥기 전에 볼일이 있어서 바빠요.^^
6355 가주나리 274 2017-10-10
요즘 따뜻합니다. 오늘 예상 최고기온이 27도, 그리고 내일은 29도인대요. 좀 이상한 더위입니다. 아무튼 오늘 저는 건강검사를 받을 겁니다.
6354 가주나리 277 2017-09-27
어제는 법원에 갔습니다. 오늘은 손님이 오실 겁니다. 좀 가야 할 곳도 있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살겠습니다.
6353 가주나리 277 2017-09-28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셨습니다. 오늘도 오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오후는 회의 위해 나가노시에 갑니다. 버스로 가려고 했었는데 이 비 때문에 자동차로 갈 까 생각중입니다.
6352 회색 279 2017-09-27
오늘은 병원에서 재검사를 받은 날이에요. 아침을 먹을 수 없어서 시간이 있어서 한글날 이벤트를 프리토크에 써 봤어요. 좋아하는 한국어는 많이 있었는데 .... '감사합니다' 도 좋고 '신난다!'도 그리고 더 아웅하고 싶은 '훨씬'도 좋아해요. 그 외에 입에서 갑자기 나오는 소리도 좋아해요. '아이고~'도 '헐'도 '아싸!'도 좋아해요. 생각하면 끝이 없다니까 내가.^^ 오늘은 하루종일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저녁에 회사에 가요. 날씨가 좀 나빠서....쨋, 가기 싫어요.^^
6351 회색 280 2017-10-01
시월이 했다.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려고 어제는 여기 저기 청소했다. 날씨가 아주 좋고 덥지 않고 기분이 많이 좋아요. 한국은 오늘은 국군의 날이고 3일이 개천절, 4~6일은 추석 그리고 9일은 한글의 날이네요. 많은 이벤트가 있는 것 같아요. 좋은 일주일이 되세요~!!
6350 가주나리 281 2017-10-08
요즘 아주 추워져서 밤에는 담요의 위에 이불을 걸어서 자있습니다. 하지만 어젯밤은 좀 기온이 높아서 그런 방식으로는 덥게 느꼈습니다. 그래서 담요를 그만 두고 담요만 걸고 잤습니다. 그 정도가 좋았습니다. 오늘 아침은 일요일이니까 평소보다 좀 늦게 까지 자고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잘 잤다는 느낌입니다.
6349 가주나리 282 2017-09-30
가을이 아주 깊어졌습니다. 독서에도 좋고 요리 맛도 좋은 계절입니다. 올해도 이제 3 달만 남았습니다. 하루 하루 열심히 살고 싶습니다.
6348 구름^ㅁ^ 283 2017-10-05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많이 춥네요ㅠㅠ 김치찌개 먹고 싶어진네요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6347 회색 283 2017-10-08
여기 주사는 최고다. 아품이 사라졌다. 아품이 없으니 무리하지 않기하면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제 가벼운 운동하고 낮은 좀...아니 너무 덥다는데 옷장 옷을 바꿨다. 하지만 그것이 끝나고 샤워하고나서 냉방을 켜요. 오늘 아침도 더워요. 다리가 아프지 않으니까 강아지하고 산책을 좀 길게 해요. 그러니까 더 더워요. 오늘은 강아지의 샴푸할 예정밖에 없어요. 체조를 조금하고 공부해서 보내고 싶어요.
6346 회색 284 2017-09-30
날씨가 너무 좋아요. 9월 마지막 날이다니 정말 놀랐어요. 올해 앞으로 3개월은 제일 뭘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자고요. 10월부터 수집에 스타일을 바꿔 보려고 준비했어요. 지금까지와 훨씬 쓰기 쉬운 것 같은데.... 오늘은 추워지기 전에 강아지를 샴푸할 거예요. 낮엔 아직 덥지만 가을이 맞네, 광기가 달라요.^^
6345 회색 285 2017-09-09
오늘 아침은 하늘이 너무 높이다. 별도 달도 너무 먼 곳에 보인다. 비가 올 때마다 가을이 가까인 것은 확실이다. 태양 플레어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고 했는데 그 것보다 여기저기 지진이 있었던 것은 걱정해요. 무서워요.. 지금은 인간이 만든 일로 이래라 저래라 하는 때가 아닌 것 같은데....
6344 가주나리 285 2017-09-11
영어 시험이 끝났습니다. 아무튼 전력을 다했습니다. 오늘부터 기어챈지해서 다시 시작합니다. 사실은 다음 달에는 한국어 시험도 볼 겁니다. 하지만 한국어는 제가 좋아하는 언어이니까 공부도 영어보다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까지 정도에는 힘들지 않을 겁니다.
6343 회색 289 2017-09-13
주말에 태풍이 올지도 모르겠다. 3영휴지만 집에서 보내려고 생각하고 있으니 다행이다. A typhoon run coming for Japan. 어젯밤도 "복면가왕"을 보고 좋은 노래가 많이 있는 걸 또 알아요. 그리고 가사를 보고 공부가 되니까 찾으려고 생각중이에요. 가사는 쩔은 글 안에서 깊은 의미를 표현을 하니까요. "아~, 이렇게 하는구나~"라고 보고 있어요.^^
6342 회색 290 2017-09-12
일기장에 날을 쓴 때는 한국어와 영어를 사용해요. 조금이라도 영어에 익숙해야 겠어요. 아침에 벼락이 많이 울리고 있어요. 지금은 밖엔 엄정 비가내리고 있어요. 일찍 산책을 갔다와서 다행이다. Thunder is ringing from mourning There is heavy rain outside now. 영어로 생각하면 꼭 졸려요, 정말....왜죠?! 선생님! 동영상 주소를 가르쳐주시고 감사합니다! 강남, 인사동!! 이건 아주 좋아요. 마치 스스로 걸어 가고 있는 느낌이 되요. 이런 동영상을 보고 어디에 가고 싶은지 상상해요.
6341 구름^ㅁ^ 290 2017-09-26
좋은 아침입니다. 요즘 ''피노키오''라는 한국 드라마를 봤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6340 회색 291 2017-10-18
오래 동안 노력하고 있는 다이어트의 효과가 겨우 나타나요. 계속 노력하면서 왔으니 기분이 좋아요! 앞으로도 계속할 거예요.(아직 이상 체중은 멀어요.)^^; 지금까지 자기 체중을 관리하지 못하는 게 좋지 않았거든요. 몸이 아프기 때문에 운동은 가볍게, “먹어도 돼, 많이 먹으면 안대!” 노력은 그냥 그거밖에 없어요.
6339 누마 294 2017-10-03
과거 최대규모의 추석연휴가 시작했다. 첫날은 빵 구워 햄버거 만들거나 집정리해서 지냈다. 비행기표가 너무 비싸서 일본돌아가지 못 했지만 좋은 일주일이 되면 좋겠다. 국내관광도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