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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억울하고 속상하고 외롭다
  • 閲覧数: 480, 2017-08-14 05:10:50(2017-08-13)
  • 추석이 정확이 언제부터 언제까지라는 것이 잘 모릅니다만 저는 어려서부터 그냥 8월 13일부터 16일까지라고 이해해있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는 13일에 "送り火"를 굽고 16일에 "迎え火"를 굽고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언젠가 모르는 사이에 우리 가족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형이 돌아가시고, 그리고 우리는 모이는 것자체 없어져서 같이 "送り火"나 "迎え火"를 굽는 것도 없어졌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지금도 매년 혼자서 그것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아마 어머니는 그렇게 하고 있을 것입니다.

    매년 이 시기가 오면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신이 억울하고 속상하고 외로운 느낌이 듭니다.

コメント 2

  • 회색

    2017.08.13 08:32

    우리 지방도 그런 습관은 있어요.
    그걸 할 수 없는 경우는 가주나리 씨 처럼 그런 마음이 있는 것이 중요해요.
    어떤 모양이라는 것 보다 어떤 마음으로 그날을 보내는지 그것이 중요해요.
    추석을 잘 되세요.
  • 가주나리

    2017.08.14 05:10

    좋은 말씀이네요.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401 가주나리 0 2017-10-20
어제 법원에서 전화회의를 했습니다. 소송의 상대가 먼 곳에 있는 경우에 이용되는 방법입니다. 법원의 법정에서 행하는 구두변론은 단시간으로 끝나지만, 전화회의는 긴 시간이 걸리는 경우도 드물지 않습니다. 게다가 판사나 상대의 변호사에 따라 진행방법이 다르니까 그 때마다 공부가 됩니다. 좀 힘든 때도 있는데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6400 회색 3 2017-10-20
태풍의 영향은 아직 없는 것 같아요. 어제는 비가 왔는데 지금 좀 더워요. 지금쯤은 비가 올 때마다 점점 추워질 것 같은데 좀 이상하네요. 이 것도 태풍 때문인가? 가을은 느낀 일이 있어요? 저는 기후말고 없어요. 아! 친구한테 보낸 편지에 단풍의 Quilling 하는 뿐이에요.^^ 날씨가 좋으면 가을을 찾아가고 싶은데....
6399 회색 41 2017-10-19
비가 온다. 어제 저녁부터 계속 비가 온다. 태풍도 올랐고 했으니 앞으로 몇일동안 비가 올 것 같아요. 비가 오면 왠지 음악을 듣고 싶단말이야. 음악을 듣고 창밖으로 멍하게 보는 게 좋다. 하지만, 오늘 아직 목요일이야. 내일까지 일하러 가야겠어!! 그럼 준비 시작! 내일 또 만나요~,안녕.
6398 가주나리 41 2017-10-19
오늘도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올해 가을은 평소보다 비가 많은 것 같습니다.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법원에 갈 겁니다. 일요일 시험에 대비해서 공부도 하고 싶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
6397 회색 46 2017-10-18
오래 동안 노력하고 있는 다이어트의 효과가 겨우 나타나요. 계속 노력하면서 왔으니 기분이 좋아요! 앞으로도 계속할 거예요.(아직 이상 체중은 멀어요.)^^; 지금까지 자기 체중을 관리하지 못하는 게 좋지 않았거든요. 몸이 아프기 때문에 운동은 가볍게, “먹어도 돼, 많이 먹으면 안대!” 노력은 그냥 그거밖에 없어요.
6396 회색 47 2017-10-17
쓰레기들이 버리고 집에 돌아오자마자 비가 내렸어요. 지금부터 강아지하고 산책하려고 했는데.... 우리 강아지에게 그렇게 말하면, ‘어쩔 수 없지, 나 젖은 게 싫거든요.’ 그런 얼굴로서 저를 봐요. ‘그럼 그렇지.’ 그래서 오늘 아침은 보통보다 30분정도 시간이 있어 좀 넉넉하다.^^
6395 회색 55 2017-10-12
오늘은 전에 받은 정일검사의 결과를 들러고 병원에 가요. 2주간 지났는데 연락이 없으니 나쁜 결과가 아니겠지. 나이를 먹으면 자기 몸은 자기가 잘 생각하고 조심조심 살아야돼요. 젊은 때보다 더 더 조심해야겠어요. 저는 건강은 누구보다 자랑한다고 했는데 지금은 이렇게 돼요. 몸은 수무 살이 최고로 앞으로는 점점 약하진 것 같아서 좀 이루게 자기 몸을 지켜야돼요! 여러분~!! 아시겠습니까?! (선생님도——.)
6394 누마 56 2017-10-05
축석 이라서 슈퍼나 음식점도 대체로 쉬는 날이고 각 가정에서 차례가 있기 때문인지 근처의공원에도 거의사람이 없었다. 우리집은 차례등은 없으니까 와이프가 만들어 준 샌드위치를 가지고 근처의 공원 갔다왔다. 역시 공원에는 우리가족을 포함해 거의 외국인 뿐이었다. 동탄신도시라는 지역에 살고 있는데 역시 이 지역은 외국인이 많이 생활하고 있다고 실감했다.
6393 가주나리 56 2017-10-18
저는 한국어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한국어 공부도 좋아합니다. 얼마나 좋아하는지 말하면 하루라도 공부하지 않으면 기분이 나빠질 정도입니다. 언젠가 한국어를 사용하면서 일을 할 것이 꿈입니다.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생각중입니다. 다음 일요일에 TOPIK(한국어 능력 시험)을 볼 겁니다. 기대가 됩니다.
6392 가주나리 58 2017-10-17
어제는 거의 하루종일 비가 왔습니다. 지금도 날씨가 안 좋습니다. 일기예보에 따르면 오늘은 오지않을 것 같습니다만. 오늘은 외출이나 내객의 예정도 없고 하루 사무실에서 일하고 공부도 할 겁니다. 다만 필요한 것들을 사러가야 합니다.
6391 가주나리 63 2017-10-15
오늘은 날씨가 안 좋습니다. 흐림이고 비도 올 모양입니다. 어제는 하루종일 배가 아팠습니다. 원인이 잘 모르지만 아마도 일시적인 것 같습니다. 이제 괜찮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목욕탕에 갈 예정입니다.
6390
춥다 +2
가주나리 64 2017-10-16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차가운 비입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계속 올대요... 추우니까 따뜻하게 해서 지내야 합니다. 오늘은 저녁에 손님이 오실 예정입니다.
6389 누마 67 2017-10-04
추석연휴기간은 고궁이 무료개방된다고 한다. 좋은 기회니까 한복을 렌트해서 경복궁 관광 갔다왔다. 아름다운 건조물보고나 산책로를 걸어 유명한 삼계탕을 먹고 가족들도 즐겁게 보였다. 개인적으로는 개발금지 지역으로서 경관을 지키기위해 파리바게또 스타벅스나 배스킨라빈스까지 하글로 표기된 것이 재미 있었다. 항상 휴일출근이 많아서 관광지도 조금밖에 간적이 없는 걸 조금 미안한 마음도 느꼈다.
6388 가주나리 67 2017-10-12
오늘은 나가노시에서 회의가 있습니다. 버스로 가고 싶은데 비 때문에 자동차로 갈까 생각중입니다. 지금 만들어야 할 서류가 좀 쌓이고있습니다. 그래서 매일 조금씩 만드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쓰는 게 좋아하니까 이런 상황도 이 정도라면 나쁘지 않습니다. 뭣보다 보람이 있거든요.
6387 구름^ㅁ^ 70 2017-10-11
좋은 아침입니다. 도쿄는 금요일부터 화요일까지 비가 온대요ㅠㅠ 좋은 하루 되세요!
6386 회색 70 2017-10-15
어젯밤에 비가 와서 오늘 아침은 아주 서늘해요. 지금 비는 안 오지만 바람이 세요. 드디어 가을이구나~, 그런 느낌이에요. 금요일에 “비타민”이 도착했어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매일 아침 마실 거예요.^^
6385 구름^ㅁ^ 71 2017-10-04
좋은 아침입니다. 지금 한국은 추석 연휴네요. 추석을 뜻하는 말은 다른 표현도 있는 것 같네요. 저는 '한가위'라는 표현을 배웠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6384 가주나리 71 2017-10-11
어제 건강검진이 무사히 끝났습니다. 저는 간장이 약해서 술을 마시면 간장의 숫자가 나쁘게 되니까 검진전 일주간 정도는 술을 마지지 않도록 하고든요. 그런 건 아무 의미도 없는 일이지도 모릅니다만. 어젯밤은 검진이 끝나서 오랜만에 드라마를 보면서 소주를 조금만 마셨습니다. 이것도 저에게는 충분히 작은 행복입니다.
6383 가주나리 73 2017-10-05
어제 한 손님이 오셨습니다. 그분은 정신적으로 힘든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분을 격려하기 위해 열심히 이야기를 했습니다. 수속에 필요한 것만 아니라 자신의 문제를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마음으로 살아야 할지 그런 것까지 말을 다했습니다. 이전에는 시대 때문에 그런 기회도 많았지만 요즘은 적게 되었습니다. 그런 이야기하기 위해는 인생 경험이 필요합니다. 저도 아직 멉니다만 아무리 조금이라도 사람에게 힘을 드리고 싶습니다.
6382 회색 73 2017-10-16
오늘도 아침 바람이 세고 좀 추워요. ㅇ하지만 산색을 가관시켜 선풍기를 켠다.^^ 이제 냉방은 필요 없지.... 제가 좋아한 계절이에요!! 공기가 좀 차가워서 피부에 만진 느낌이 아주 좋다. 10월은 왠지 개인적인 길이로 바쁘다. 회사일은 11월부터 3월이 너무 바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