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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억울하고 속상하고 외롭다
  • 閲覧数: 53, 2017-08-14 05:10:50(2017-08-13)
  • 추석이 정확이 언제부터 언제까지라는 것이 잘 모릅니다만 저는 어려서부터 그냥 8월 13일부터 16일까지라고 이해해있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는 13일에 "送り火"를 굽고 16일에 "迎え火"를 굽고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언젠가 모르는 사이에 우리 가족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형이 돌아가시고, 그리고 우리는 모이는 것자체 없어져서 같이 "送り火"나 "迎え火"를 굽는 것도 없어졌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지금도 매년 혼자서 그것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아마 어머니는 그렇게 하고 있을 것입니다.

    매년 이 시기가 오면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신이 억울하고 속상하고 외로운 느낌이 듭니다.

コメント 2

  • 회색

    2017.08.13 08:32

    우리 지방도 그런 습관은 있어요.
    그걸 할 수 없는 경우는 가주나리 씨 처럼 그런 마음이 있는 것이 중요해요.
    어떤 모양이라는 것 보다 어떤 마음으로 그날을 보내는지 그것이 중요해요.
    추석을 잘 되세요.
  • 가주나리

    2017.08.14 05:10

    좋은 말씀이네요.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178 가주나리 257 2017-07-07
오늘도 회의가 있어서 나가노시에 갑니다. 생각해보면 요즘 나가노시에 자주 가고있구나... 오늘도 몸을 위해서 걸어서 그리고 열차로 갑니다. 많이 걷게 되지만 더우니까 천천이 걸어서 다녀오겠습니다.
6177 회색 178 2017-07-07
몇개의 외국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고 있을까요? 안녕하세요?=Hello? 이렇게 관련 시키고 외어요? 진짜로 이렇게 하면 기억 할 수 있을까요? 올해는 뭔가 의미있는 일년이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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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으면 몸의 여기 저기 고장해서 이런 얘기가 많아서 미안합니다. 내일은 다리가 아파서 또 병원에 가요. 언제부터인지 아픔이 없는 생활을 하고 싶어서 약을 먹고 있지만 지금쯤은 효과가 없어졌어요. 계속 아프니까 내일 의사선생님하고 토론해보고 싶어요. 전이 "블록 주사"가 있는데...라고 말씀하셨는데... 아픔이 없는 생활이 온다면 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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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했던 한국 드라마"ジャイアント"의 DVD가 드디어 왔습니다. 너무 기쁩니다. 일본판은 비싸니까 대만판을 샀습니다. 그래서 소리는 한국어나 중국어, 그리고 자막이 중국어입니다. 그래도 저는 한번 본 드라마이니까 이걸로 충분입니다. 오히려 중국어도 배울 수 있어서 일석이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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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랜만에 영어 수업을 받았습니다. 이전 저에게 가르져주셨던 선생님이 있는데, 이번에도 그 선생님의 수업을 받았습니다. 오랜만이었지만 선생님이 저를 환영해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앞으로 다시 열심히 하겠습니다.
6173 회색 222 2017-07-05
"365일 저축"을 계속하고 있어요. 저금통 안에 잔돈이 많나요.^^ 오늘은 회사에서 오전엔 Web회의가 있어요. 다른 영업소 친구들 얼굴을 보고 좋은데 다 같이 말하기 때문에 좀 긴장해요.
6172 가주나리 223 2017-07-04
오늘도 비가 옵니다. 저는 오늘부터 영어 수업을 다시 받기로 했습니다. 이제 7월이니까 앞으로 반년 집중적으로 수업을 받고 자신감을 가지고 영어를 말할 수 있게 되고 싶습니다.
6171 회색 216 2017-07-04
일년동안 병원에 다니고 약을 받아 먹고 있는데 어제 갑자기 의사선생님께서 "이 정도로 안정한다면 살이 빼지면 약을 안 먹는 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라고 말씀하셨다. "얘?! 정말이에요?" 그러면 더 노력해서 다이어트해야겠어요. ...혹시... 일년동안 저를 보고 좀처럼 살이 빼지 않으니까 그런 말이 나오는지 게 아냐? 하긴 다이어트가 무슨 다이어트야....말간이었어요. 반성!!
6170 회색 258 2017-07-03
너무 더워서 머리를 단발에 잘라서 산뜻하게 될가봐 했는데 아직도 더워요. 집도 회사도 사업 능률이 떨어진가봐 냉방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랬는지 밖에 나가면 한 순간에 땀이 나와서 기운이 떨어져요. 그리고 태풍 3호!! 어디로 갈까요? 휴~, 땀이 나오면서 단발이 잘 못해요.(ㅠ.ㅠ)
6169 가주나리 203 2017-07-03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장마 시작은 훨씬 전이었는데 이제 겨우 장마 같은 느낌입니다. 오늘은 하루 사무실에서 일하고 공부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