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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으로 한 달
  • 閲覧数: 741, 2017-08-12 06:58:52(2017-08-11)
  • 저는 9월 10일에 영어 시험을 받습니다.

    앞으로 한 달만 남았습니다.

    해야 할 일이 많이 있습니다만 내 인생 안에서 앞으로 한달만은 영어에 집중적으로 힘을 붓고 싶습니다.

    그 정도의 이기심은 용서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コメント 1

  • 회색

    2017.08.12 06:58

    응원하고 있어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250 회색 936 2017-08-14
아니 3일 남아 있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길게 느낀다. 올해 여름 날씨는 좀 이상해요. 동경은 비가 많다고 들었어요. 우리 지반은 밤에 늦게까지 덥지만 아침은 좀 시원해요. 아직 8월이잖아, 원래 아침부터 밤까지 24시간 돕는 게 우리 지방의 여름인데.... 살기 쉬워서 괜찮은데... 정말로 괜찮을까요? --- 대화할 때 가만히 있지 않게 뭔가 바로 말할 수 있도록 일초작문을 한국어로 하자!!
6249 회색 848 2017-08-13
혼잣말은 다 한국어로 해요. 영어는 아직 하나도 말 못하요.^^; 기초를 다시 공부해서 점점 의해가 된다. 하지만 일초 작문은 좀 더 있다가 해야겠어요. 전이 말했던 All사전(이미지가 보이는 사전앱) 시리즈에서 영어도 있었어요. 참 좋아요. 이 휴가 동안 기초가 끝나면 일초 작문은 빨리 하고 싶어요. ....한국 드라마는 다른 드라마를 보려고 했는데 '닥터즈'의 대화가 너무너무 좋아서 다시 보면서 공부하려고요. 지금은 일본에서도 한국 드라마방송이 많이 있어서 좋은데 보고 있으면 공부할 시간이 없어서 그래요. 사실은 그것만 아니고 세계육상경기대화를 보고 있으니까 수면부족이에요.
6248 가주나리 795 2017-08-13
추석이 정확이 언제부터 언제까지라는 것이 잘 모릅니다만 저는 어려서부터 그냥 8월 13일부터 16일까지라고 이해해있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는 13일에 "送り火"를 굽고 16일에 "迎え火"를 굽고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언젠가 모르는 사이에 우리 가족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형이 돌아가시고, 그리고 우리는 모이는 것자체 없어져서 같이 "送り火"나 "迎え火"를 굽는 것도 없어졌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지금도 매년 혼자서 그것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아마 어머니는 그렇게 하고 있을 것입니다. 매년 이 시기가 오면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신이 억울하고 속상하고 외로운 느낌이 듭니다.
6247 회색 1142 2017-08-12
그래도 노력중이에요. 어제는 영어 공부는 못하겠어요. 오늘은 아침부터 조금 했다가 좀 더 문법을 의햏해야 문자를 만들 수가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책을 보고 문법을 다시 공부해요. 한국 드라마 안에서도 요새 영어가 많이 나타나는지 아닐까?해서요. '닥터즈'안에서도 위로=Healing라고 했던데.... 이 여름 휴가종에 공부하는 습관을 가지고 싶어요!
6246 가주나리 837 2017-08-12
어제 까지는 아침 일어나서 먼저 하는 것은 한국 라디오를 듣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아침 부터 한 달은 미국 테레비 방송을 보기로 했습니다. 물론 아침은 바쁘니까 다른 일을 하면서 그냥 음성만 듣는 것이 많습니다. 귀를 영어에 익숙해시키는 것이 목적이니까 이런 방식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가주나리 741 2017-08-11
저는 9월 10일에 영어 시험을 받습니다. 앞으로 한 달만 남았습니다. 해야 할 일이 많이 있습니다만 내 인생 안에서 앞으로 한달만은 영어에 집중적으로 힘을 붓고 싶습니다. 그 정도의 이기심은 용서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6244 회색 984 2017-08-11
드라마 '닥터즈'를 보고 있어요. 대화가 너무 좋아요. 오늘부터 여름 휴가가 시작해요. 어젯밤은 늦게까지 드라마를 봤어요. 휴가 동안 가능한 한 드라마를 많이 보고 싶어요. 내 방을 한국으로 만들고 싶어요. (내 머릿속도요.^^) 그리고 가꿈 영어도 공부해요. 오늘도 아침부터 너무 더워요. 매미소리가 여름답다.^^ 좀 시끄럽지만....
6243 가주나리 1521 2017-08-10
오늘아침은 매미 목소리가 많이 들립니다. 요즘 길을 걷고 있으면 가끔 매미의 망해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 것을 보니까 슬프게 됩니다. 매미만이 아닙니다. 사람의 인생은 짧습니다. 그래서 열심이 살아야 합니다.
6242 회색 705 2017-08-10
어제 친구가 상사한테 나쁜 말을 말해 뻔했다고 하니까, 제가 "나쁜 말? 한국이라면 바보야?"묻으면 (친구) "아니 씨발...." 어머! 어머!! 저는 그 말은 모르겠어요. 그 친구는 한국 드라마를 너무 좋아서 한국어를 조금 아는 사람이에요. 한국어를 공부하지 않지만.... 드라마를 보고 막말을 내뱉는 게 인상적이래요.(ㅠ.ㅠ;) 더 좋은 말을 배워야지.^^
6241 가주나리 820 2017-08-09
태풍이 지나갔습니다. 어제는 예상과 달리 비가 별로 내리지 않았습니다. 오늘 예상최고기온이 35도, 내일은 36도이대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열심히 일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