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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기장
  • 閲覧数: 906, 2017-08-08 05:27:30(2017-08-07)
  • 제가 작년 9월부터 쓰고 있는 일기장은 300페이지 있어요.

    오늘은 마지막 페이지예요.

    그동안 영어를 하루에 한마디 쓰는 걸 해봤는데 잘 기억할 수 없어서 그만했다.

    기조가 없어서 그런가봐요.

    한국어도 여기 저기 수정하고 있었어요.^^

    다음 300페이지 일기장은 더 예쁘게 쓰고 싶어요.

    앗.... 이번 태풍 때문에 베란다의 슬리퍼 한편이 행방 불면이에요.

    근저를 찾아봐야겠어요.

コメント 2

  • 선생님

    2017.08.07 07:09

    300페이지나 썼어요? 정말 대단해요! 역시 회색 씨!^^

    > 앗.... 이번 태풍 때문에 베란다의 슬리퍼 한편이 행방 불면이에요.

    -> 앗.... 이번 태풍 때문에 베란다의 슬리퍼 한이 행방 불이에요.

  • 회색

    2017.08.08 05:27

    선생님, 감사합니다.
    슬리퍼나 신발은 한 짝이군요.
    이미지 사전을 보면 강아지가 슬리퍼 한 짝을 물고 달려왔는 사진이 있어요.
    잘 기억할게요.^^

    근저를 찾았는데 슬리퍼는 안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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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 +4
가주나리 883 2017-08-08
어제는 태풍 때문에 버스도 열차도 운휴돼 말았습니다. 다행이 신칸센이 운행하고 있었으니까 시간이 걸렸습니다만 우회해서 어제 중에 돌아올 수가 있었습니다. 오늘 오전에 손님이 오실 예정이었는데 연락처를 듣지 않았으니까 반드시 어제 중에 돌아와야 했었습니다. 어제 처럼 상황에서 어제 중에 돌아올 수가 있었다는 것은 기적입니다. 앞으로는 이런 상황에 대비해서 꼭 손님 연락처를 들어놓아야 합니다.
6238 회색 905 2017-08-08
오늘부터 절반의 사원들이 여름휴가가 시작해요. 태풍이 지나가서 너무 더워서 한여름이 와요. 저는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일해서 잘 모르겠는데 우편물을 들어서 조금 밖에 나가면 숨이 막힌 것 같아요. 오늘도 날씨가 좋아보인다. 밖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감사하고 저도 일을 잘해야겠다. 8월 8일이니까 '팟, 팟' 행동하자~!! 일본이라면 그런데 한국어는 ' 후딱 후딱' 이네요.^^
회색 906 2017-08-07
제가 작년 9월부터 쓰고 있는 일기장은 300페이지 있어요. 오늘은 마지막 페이지예요. 그동안 영어를 하루에 한마디 쓰는 걸 해봤는데 잘 기억할 수 없어서 그만했다. 기조가 없어서 그런가봐요. 한국어도 여기 저기 수정하고 있었어요.^^ 다음 300페이지 일기장은 더 예쁘게 쓰고 싶어요. 앗.... 이번 태풍 때문에 베란다의 슬리퍼 한편이 행방 불면이에요. 근저를 찾아봐야겠어요.
6236 가주나리 1099 2017-08-07
어젯밤은 소나기가 왔습니다. 그 때문에인가 오늘 아침은 어제 아침보다 조금만 시원합니다. 오늘은 회의를 위해 도쿄에 갑니다. 새로운 위원회의 처음의 회의입니다. 집중해서 열심히 그리고 적극적으로 논의를 하고싶습니다.
6235 가주나리 664 2017-08-06
어젯밤은 너무 무더워서 잘 잠을 수가 없었습니다. 오늘 아침도 무덥습니다. 여름은 더운 게 당연이지만 올해 여름은 역시 특별입니다. 어딘가에서 매미 목소리가 들린다.
6234 회색 1101 2017-08-06
태풍이 우리 지방에서 직진하고 있는 것 같아요. 어제부터 계속 바람이 엄청 심해요. 비는 가끔 내려와. 무거워서 베란다에 나갈 수 없어요. 혹시 슬리퍼나 청소도구가 큰 바람 때문에 날리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은데.... 오늘 하루가 태풍이 통과할 때까지 조심해야겠어요. 내일은 태풍이 지나가서 날씨가 좋아질 것같아요. 여름 휴가까지 4일돈안무사히 일하고 싶어요. 그러자 마음껏 휴가를 잘 보낼걸. 오늘은 집에서 한국 드라마를 많이 보고 싶어요.^^
6233 가주나리 944 2017-08-05
그저께 아침 갑자기 배가 아파져서 너무 괴로워서 병원에 갔다왔습니다. 의사선생님은 아마 괜찮다고 말하셨습니다만 어제도 아직도 아파서 힘들었습니다. 오늘 아침은 꽤 좋아졌다고 느낍니다. 다행입니다. 이 여름은 너무 무더워서 몸이 비명을 지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확실히 다른 사람보다 몸이 약한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보다 더 몸을 소중히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6232 회색 910 2017-08-05
태풍이 온가 봐요. 아직 바람만 세다.게다가 따뜻해요. 아침에 강아지하고 산책을 가면 여기 저기에서 이상한 소리가 해서 우리 강아지가 겁에 질린 모양이라서 일찍 집에 돌아왔어요. 하늘은 맑았고 바람이 세고 공개는 너무 건조해요. 이상한 태풍이다. 이번 주말은 집에서 공부하려고요.^^ 한국어는 회화, 영어는 이제야 단어를 공부 시작할까요? phonics를 하기 때문에 발음이 좀 좋아진 것 같아요.^^ 어~~, 바람이 소리가 무서워요...
6231
태풍 +3
회색 886 2017-08-04
오늘 아침은 하늘에 별이 많이 보여 너무너무 아름다웠어요. 오랜만에 이렇게 많은 별을 봤어요. 하지만 바람이 좀 세고 어디서나 구름이 와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산책하기 때문에 아름다운 별하늘을 보이고 정말 행복해요. 오늘부터 태풍이 어디에 가는지 비가 심한지, 바람이 세는지 잘 보고 주의해야겠어요. 이제 베란다는 정리했어요. 아~, 아무것도 않았으면 좋겠어요.
6230
결과 +5
회색 911 2017-08-03
올해 건강검진의 숫자가 좋지 않아요. 많이 나쁜지 아니지만 지금까지에서 제일 나뻐. 왜냐?! 식사나 운동이나 노력했는데... 노력해도 숫자가 좋아지지 않으면, "이제 못 참겠어! 좋아하는 걸 다 먹고 그냥 지내자!!". 그렇게 했는데 그런 건 못하네요...ㅠ.ㅠ 여기 저기 아프니까 더 아프면 싫어서 그래요. 숫자는 숫자다, 그냥 그 날이 좀 피곤하고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