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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잔다.
  • 閲覧数: 2502, 2017-05-21 05:06:37(2017-05-20)
  • 토요일에도 평소대로 일찍 일어나서 강아지하고 산책했어요.

    근데 왠지 너~무조려서 다시 잤어요.

    지금 일어났는데 아마 저는 아까까지 한국인 아줌아였어요.

    꿈 인에서 말이에요.

    어떤 내용인지 잘 기억하지 않지만 확실에 한국인 아줌마였다.^^

コメント 2

  • 가주나리

    2017.05.20 09:14

    어떤 꿈인지 궁금하네요.
  • 회색

    2017.05.21 05:06

    그죠?! 저도 나무 궁금해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777 가주나리 289 2018-04-11
흐리고 바람이 강해요. 저녁에 일시적으로 비가 올 지도 몰라요. 오늘은 오후에 손님이 오실 거예요. 오늘도 화이팅 !
6776 가주나리 294 2018-04-18
지금 비가 내리고 있어요. 하지만 아마 금방 끝날 거예요. 이번주말에는 예상 최고 기온이 29도라고 해요. 놀랐어요.
6775 회색 295 2018-05-18
영업한 사람들이 이렇게 말해요. ’지금쯤 3시정도되면 몸이 너무 힘들어,라고. 정말 생각보다 갑자기더워져서 게다가 그 사람들은 건물 안과 차동자,밖에까지 왔다 갔다하면 기온자 때문에 몸이 힘든가 봐요. 그래서 요즘 3시가 되면 나중에 바쁘기 전에 커피타임이 생겼어요.^^ 다 같이 커피 마시면서 그후의 잘 일하려고...☕️
6774 가주나리 298 2018-06-16
今朝、車で近くまで行き、用事を済ませた後、帰ろうとしたらエンジンがかからない。 長く車を停めておけない場所だったので、困って保険会社に電話をしたら、早朝にもかかわらず業者さんが駆けつけてくれて、助けてくれました。 最近車にあまり乗らなくなったため、バッテリーがあがってしまったようです。 一人ではどうすることもできませんでした。 本当にありがたかったです。 정말 고마웠어요.
6773 선생님 300 2018-06-18
오사카에 사시는 회원 여러분, 괜찮으세요? 지진이 났다고 들었어요. 여진이 없으면 좋겠어요!! 몸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大阪に住んでいる会員の皆様、大丈夫ですか? 地震が起きたと聞きました。 余震がなかったらいいですね! くれぐれも気をつけてください!頑張ってください!
6772 회색 304 2018-04-10
오늘 아침에 작은 지진을 느낀다. 지금 쯤 여기 저기 화산의 분화나 지진이 있어서 좀 부러워요. 일본은 어디서 언제나 지진이 일어날지도 모른 나라잖아요. 하지만 저는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아요. 그것은 안돼요?
6771 가주나리 304 2018-04-15
어제는 친구와 술 마시면서 많이 이야기를 나눴어요. 덕분에 마음이 편하게 됐어요. 그리고 이번엔 숙취도 되지 않았어요. 아마 좋은 술이었던 것 같아요. 친구에게 감사해요.
6770 가주나리 304 2018-05-19
어제는 사법서사회의 정기 총회가 열렸습니다. 총회 후의 회식에서는 친구와 선배와 많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게 저에게는 큰 힘이 됐습니다. 오늘부터 실질적으로 새로운 년도가 개시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을 전력으로 다하려고 합니다.
6769 가주나리 307 2018-05-02
어제 회식에서 술을 마셨어요. 꽤 많이 마셨지만 조심했으니까 다행이 숙취에 되지 않았어요. 앞으로 한국말 교실을 열면 한 달에 한 날 밖에 휴일이 없으니까 지금까지 이상에 몸을 소중하게 해야 해요. 최대의 적은 역시 술이에요. 강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야 해요.
6768 가주나리 310 2018-04-16
오늘부터 다시 일주일이 시작해요. 오늘은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어요. 힘냅시다.
6767 회색 311 2018-05-17
저는 SNS는 인스터그램만 하거든요. 그래도 그 것만으로도 이제 깨달았어요. 제가 좋아한 정보는 많이 찾아 볼 수 있어요. 하지만 관심히 없는 것이나 못찾은 것은 전혀 볼수가 없어요. 그 것은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여러분 어떻게 생각해요? 많은 정보 안에서 관심이 생긴 일이 있을지도 모르겠잖아요. 역시 정보는 관심히 있는 것만 보면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여러모로 보고 듣고 판단해야....
6766 가주나리 312 2018-04-14
오늘은 한 친구를 만나러 우에다시에 갑니다. 상담하고 싶은 것이 있어서 술 마시면서 이야기하자고 제가 부탁했어요. 바쁜 친구가 저 때문에 시간을 만들어주시는 것은 너무 고마운 것이에요. 감사해요. 그런데 너무 많이 마시지 않도록 조심하고 싶어요.
6765 회색 312 2018-04-16
나처럼 책상앞에 계속 앉고 일하는 사람들은 한 시간에 한 번 서서 기지개를 하면 좋대요. 특히 신장에 좋더라.... 그 얘기 들고나서 가능한 해보자고 하는데 잊었을 때가 많은 것 같아요. 앞으로 생각나면 꼭 해야겠어요.
6764 회색 312 2018-04-17
어제 아침에 회사에 가려고 스쿠터 타고 출발했어요. 했는데, 갑자기 스쿠터가 터덜터덜해요. 이상한 느낌이 때문에 스쿠터 가게는 아직 오픈하자 않는 게 알지만 가봤어요. 오픈 준비중이었지만 금방 내 스쿠터를 조사해 줬어요.타이어가 빵꾸 났었대요. 회사에 빨리 갈 수 있도록 수리해 주신 그 가게 사람들에게 너무너무 감사해요.^^
6763 회색 314 2018-05-01
올해 GW는 덥지 아노고 좋은 날씨이에요. 이제 5월이 되네요. 저는 좋은 휴가를 보내고 있어요. 내일은 일하러 가야하니까 오늘밤은 일찍 자야겠어요. 남은 휴가도 더욱더 한국어를 듣고 싶어요~!
6762 가주나리 319 2018-04-12
어제 고민하고 그리고 잘 생각하고 한 선택을 했어요. 그 때 제 머리속에 떠오른 것은 "인생을 생각보다 짧다"는 말이었어요. 아무튼 제가 한 선택이니까 후회하지 않아요. 잘 될 거라고 믿어요.
6761 회색 320 2018-04-15
지금 삼끈을 쓰고 가장을 짜고 있어요. 역시 저는 가끔 드게질하면 마음이 진정되는 것 같아요. 바쁠 때도 좀 드개질할 기간을 가지고 있는 게 좋았어요. 작은 시간에서 집중하는 게 기분전환을 위해서 좋은 것 같아요.^^
6760 가주나리 320 2018-05-18
저는 6월 1일부터 한국말 교실을 엽니다. 지금 여러가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도 만들었어요. 한 번 보시고 의견을 주시면 기쁩니다. 앞으로 교실의 사진도 업하려고 해요. 감사합니다.  ↓ おぐち韓国語教室
6759 회색 321 2018-04-18
벚꽃이 흩날리고 등나무가 피고 수국의 잎이 초록색이 두드러지게 돼요. 봄이 끝나구나, 이제야 창마다 오고 여름이 되는구나.... 이렇게 확실에 시간은 흘러가요. 저는 어때요? 성장하고 있을까요? 얼마나 나이를 먹어도 그런 생각이 생긴 계절이에요.
6758
역시 +2
가주나리 323 2018-04-07
어젯밤 오랜만에 친구들과 술을 마셨어요. 다양한 이야기를 하면서 맛있는 요리도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근데요, 지금은 좀 몸이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