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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잔다.
  • 閲覧数: 303, 2017-05-21 05:06:37(2017-05-20)
  • 토요일에도 평소대로 일찍 일어나서 강아지하고 산책했어요.

    근데 왠지 너~무조려서 다시 잤어요.

    지금 일어났는데 아마 저는 아까까지 한국인 아줌아였어요.

    꿈 인에서 말이에요.

    어떤 내용인지 잘 기억하지 않지만 확실에 한국인 아줌마였다.^^

コメント 2

  • 가주나리

    2017.05.20 09:14

    어떤 꿈인지 궁금하네요.
  • 회색

    2017.05.21 05:06

    그죠?! 저도 나무 궁금해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116 회색 116 2017-06-09
드디어 장마당과 했더니 어제도 오늘도 날씨가 좋아요. 오늘은 왠지 강아지가 저한테 붙고 있어요. 이런 날은 일하러 가지 싫어요.^^ 하지만 오늘은 금요일인데 가야 겠다. 오늘밤은 평소보다 빨간 달( 스트로베리 달) 이 보인대요. 날씨가 좋으면 여러분도 같이 봐요.
6115 회색 104 2017-06-08
기상청이 장마를 발표하자마자 비가 왔어요. 하지만 오늘은 비 안 온다고 듣고 기뻐요. 선생님 말대로 지금 일본에서는 수국이 여기 저기 아주 예뻐요. 유일한 장마의 즐거움인데요. 한국도 일본과 같은 사철이 있잖아요. 그리고 서로 사철을 행사나 꽃을 보고 느끼고 있는데 왜 수국이 없을까요? 한국에 시는 일본인이 가장 섭섭한 일은 수국이 안 보이는 거래요. 釜山 通度寺에 수국 사진을 하나 찾았어요.^^(예쁘다~)
6114 가주나리 77 2017-06-08
바람이 강합니다. 오늘은 회의를 위해 나가노시에 갑니다. 회의 후에는 회식이 있습니다. 선배, 후배, 그리고 친구들과 술 마시면서 이야기 할 것이 기대됩니다.
6113 가주나리 92 2017-06-07
어제 현내의 조금만 먼 곳에 살고 있는 분 부터 상담을 받았습니다. 자세한 것은 쓸 수 없지만 한국 국적을 가지고 있었던 분이 돌아가셔서 그 분의 재산의 상속에 관한 상담이었습니다. 왜 저한테 오셨는지 물으면 몇명의 다른 사법서사에게 상담했지만 어렵다라는 이유로 받을 수가 없어다고 했습니다. 그후 사법서사회의 소개로 저에게 오셨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런 문제에 대해 특별한 홍보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냥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있으면 이런 것도 있군요. 어제 상담은 확실히 어려운 문제이지만 저에게는 아주 관심이 있는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물론 의뢰를 받았습니다. 쉬운 일이 아니지만 열심히 공부하면서 반드시 끝 까지 해내고 싶습니다.
6112 회색 94 2017-06-07
장마가 왔다. 근데 오늘 아침은 습도도 높지 않고 서늘해요. 싫다 싫다해도 이계철인데 비 오는 게 어쩔 수없이 뭐. 하지만 주위를 잘 보면 수국을 비롯해 여러 꽃이 생생히 보인다. 자연의 좋다는 그렇게 된나 봐요. 올 여름은 엄청 덥지 것 같은데 지금 많은 비가 오지 않으면 큰 일이 될까 봐... 물이 얼마나 소중한 거라고 아니까요. 비야, 비야, 내려 내려~
6111 구름^ㅁ^ 71 2017-06-06
오늘은 날씨가 좋고 선선했어요. 저녁에 아빠는 회식에 갔으니까 저는 엄마와 함께 외식하러 다녀왔어요.
6110 가주나리 96 2017-06-06
날씨가 좋습니다. 그리고 선선합니다. 오늘은 오전과 오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그후 법무국으로 가야 합니다.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싶습니다.
6109 회색 89 2017-06-06
일이 바쁘면 다리가 아픈 걸 잊었어요. 하지만 계속 앉아 있더니 일어서는 때 좀 아팠어요. 오늘 아침은 선선한 경기가 아주 좋아요. 그래도 내일부터 비가 올 것 같아요. 드디어 장마가 온다. 우울한 장마를 즐겁게 보낼 방법이 없는지 친구하고 얘기했어요. 역시 통근 시간이 문제예요. 빗소리를 좋게 들린 때도 빗속에 나가면 젖으니까 싫다. 아~~~~.
6108 가주나리 99 2017-06-05
앞으로 많은 연수회나 세미나가 있습니다. 그 안에는 먼 곳에서 열릴 것도 많이 있습니다. 지금은 일이 줄고 수입도 줄고 있으니까 솔직히 부담도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때야 말로 연수회나 세미나에 적극적으로 참석해야 합니다. 비용이 저렴한 버스를 타고 숙박도 호텔이 말고 게스트 하우스를 이용하는등 이것 저것 연구하면서 가능한한 연수회나 세미나에 참석하고 싶습니다.
6107 회색 94 2017-06-05
어제는 집에서 잡일하고 스트레치 말고 아무것도 안했다. 강아지하고 산책하고나서 아침 준비하고 먹고 접시를 닦고 스트레치하고 점심 준비하고 먹고 접시를 닦고, 조금 공부하고 낮잠을 자고 저녁 준비하고 먹고 접시를 닦고 목욕하고.... 강아지하고 산책해서 드라마를 보고나서 잤다. 으아~~~!! 이렇게 쓰면 식사 준비해서 먹고 뒤처리하고 정말로 아무것도 안한 걸 알겠네요. 그래도 덕분에 토요일보다 다리 상태가 훨씬 좋아졌어요. 앞으로 정말 조심해야 겠다. 자~, 바쁜 일요일이 시작한다.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