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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더워서....
  • 閲覧数: 606, 2017-05-19 05:52:59(2017-05-19)
  • 날씨 참 좋아서 더운 날이에요.

    우리 회사 직원들이 이제 정장같이 거 입기 싫다고 말했어요.

    5월이 되고나서 고객의 담당자를 교체하기 때문에 여러모로 바쁜가 봐요.

    날씨 좋은 주말엔 뭐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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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210 회색 150 2017-07-24
방학이라면 시골에서 가는 기회가 있겠죠. 경치도 좋고 사투리도 좋지 않아요? 하지만 우리 지방은 연일 30℃를 넘는 무더위가 계속되었어요. 밤에도 늦게까지 더워서 힘들어요. 매일 어디에서 여름축제가 개최하고 있으니 아이들 목소리도 늦게까지 들려요. 아무리 제력이 있다고해도 놀고 있으면 수분을 잘 마셔야겠어요. 그 것이 좀 걱정해요.
6209 회색 153 2017-07-16
내가 원하는 것은 한국어나 영어를 편하게 말하고 싶은 것. 그래서 지금은 전혀 못하는 영어, 조금 말할 수 있는 한국어를 앞으로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 항상 고민하고 있어요. 어제 서점에서 좋은 책을 보고 앞으로 제가 어떻게 공부해야 되는지 아는 것 같아요. 시험으로 100점 만장이 되고 싶지 아니니까, 말하고 싶기 때문이니까.... 대화로 가장 중요한 곳은 기본적에, " 언제? 어디서? 누가? 뭘? 왜? 어떻게?" ( 이건 영어 차례) 그리고 먼저 말하는 곳은 "제가~."심플하게 글을 사용하고 얘기하고 듣는 게 시작이래요. 정답보다 즐거움, 복잡함은 것 보다 심플, 개관이 아니라 주관, 공부가 아니라 놀이. 심플하게 글으로 어려운 생각을 이해하는 거. 그러니까 내각은 사람은 뉴스보다 드라마로 공부하자고.... 드라마를 보고 어떻게 하는지도 책안에 쓰고 있었어요. 좋은 책을 만나서 정말 기쁘다.^^
6208 가주나리 164 2017-07-22
어제는 어머니 집에 가서 점심을 같이 먹었습니다. 어머니가 건강하게 보여서 안심했습니다. 오늘은 연수회가 있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싶습니다.
6207 구름^ㅁ^ 164 2017-07-24
21일부터 23일까지 한국에 다녀왔어요. 첫날에 제가 롯데몰에서 벤치에 앉아 있었더니 아주머니가 갑자기 '옷이 예쁘네~ 어디서 샀어?'라고 말했어요. 그래서 저는 '일본에서 샀어요. 저는 일본사람이에요.'라고 말했다가 아주머니가 '한국에 언제 왔어요? 어디에 가요?' 그리고 나이, 직업, 결혼했는지 등등 저한테 물었어요. 아주머니가 몇 번이나 '예쁘네요~'라고 말해 주셨어요. 그러니까 저는 순순히 '감사합니다.'라고 말했어요. 다음에 강남에 가서 서점에서 책을 샀어요. 카카오프렌즈 스토어에서 친구의 선물을 샀어요. 밤에는 뮤지컬 '나폴레옹'을 보러 갔어요. 2일째는 친한 언니와 홍대, 이태원에 다녀왔어요. 또보겠지 떡볶이집에서 떡볶이, 감자튀김 그리고 빙수가게에서 메론빙수를 먹었어요. 너무 맛있고 즐겁고 행복했어요. 밤에는 남산타워에 다녀왔어요. 도착하자마자 비가 왔어요ㅠㅠ 그래도 야경은 너무 예뻤어요ㅎㅎ 버스 타고 명동까지 갔어요. 지하 쇼핑몰에서 예쁜 책갈피를 샀어요. 너무 즐겁게 여행을 했어요.
6206 가주나리 171 2017-07-21
어제는 너무 더웠습니다. 오늘도 아주 더워질 겁니다. 그런데 이 시기 제가 특히 힘들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우제국 배달원입니다. 더운 안에서 하루종일 헬멧을 쓰면서 오토바이를 타고 우편물을 배달하는 일은 얼마나 힘든 것인지 상상도 못합니다. 저는 사람에게 함부로 소리를 걸 수 있는 타입이 아니지만 어네는 사무실에 우편물을 배달해와주신 배달원에게 저도 모르게 "더운 안에서 힘드시네요"라고 소리를 걸었습니다. 여러분 더위에 지지말고 화이팅 !
6205 가주나리 171 2017-07-26
어제는 현내의 좀 먼 곳에 있는 동기의 사법서사가 마쓰모토의 법원에서 일이 있었다고 해서 그 김에 제 사무실에 들러졌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커피를 마시면서 한 시간 정도 이야기를 했습니다. 서로 나이를 먹고 일도 줄었구나, 생활도 힘들어졌구나,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할수 있는 친구가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행복한 것입니다. 저는 친구가 너무 적지만 역시 그 사람은 저에게는 아주 소중한 친구입니다.
6204 회색 180 2017-07-21
이제 여름이다. 아이들을 방학이다.^^ 저는.... 아직 영어의 익숙하지 않아요. 밤은 한국어를 공부하고 아침은 영어를 공부해요. 문법과 phonics 만이에요. Phonics 로 발음이 좀더 익숫하고나서 단어를 공부하려고요. 문법을 좀더 이해하고나서 간간한 플레이즈를 연습하려고. 한국어는 더 자주 말하고 싶어요. 내 생활에 대해 필요한 단어를 더 더 공부하고 싶어요. 이곳도 저것도 내 주의에 있는 걸 다 한국어로 슬슬 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어요! 아장!!아장!!
6203 회색 182 2017-07-17
오늘도 너무 더워서 집에서 공부했어요. 운동도 했어요. 영어는 아직 phonics하고 "저가~"를 많이 말하는 것을 했어요. 한국어는 드라마를 보고 흉내내는 재미있는 공부를 했어요. 제가 선택한 드라마는 " 발효가족"(天地人)과 "내 생애 봄날"(私の人生 春の日)이에요. 어때요?
6202 회색 185 2017-07-18
어제 시간이 허락되는 한 한국 드라마를 봤어요. 오늘 아침은 머릿속에 한국어가 되요. 어느정도로 공부하고나서 조금 대화가 이해할 수 있다면 드라마를 많이 보고 외국샤워를 하는 것이 좋겠네요. 그러면 언젠가 영어도 잘 공부하고나서 드라마를 많이 보면 내 머릿속에도 영어 코너가 생길지도 모르는 거지? 와~, 정말 그렇게 되면 좋겠다.^^
6201 회색 190 2017-07-12
어제 점심시간에 된다고 할 떼 갑자기 "탕!"라고 몸이 가라앉았는데 느낌이 되고 놀랐어요. 그 순간은 무슨일인지 모르겠어요. 지진이었어요.(진도5) 그 후는 아무것도 없었던 처럼 보통대로 지났어요. 비해도 없어서 다행이에요. 여러 가지 이상한 일이 있어서 좀 무서워요. 우리 지방은 비는 그렇게 많지 않아요. 그래도 빨리 장마가 끝났으면 좋겠어요.
6200 가주나리 190 2017-07-20
오늘의 예상최고기온은 35도입니다. 열사병에 주의해야 합니다. 오늘은 법원에 갑니다. 그후 세탁소에도 가야 합니다.
6199 회색 193 2017-07-22
회사에서 빈 시간이 있으면 공부하려고 노트를 가져갔어요. 하지만 빈 시간이 있으면 너무 졸려 죽겠어요. 그러니까 빈 시간은 써서 사무실 안에서 돌아보고 정리하거나 그냥 걷거나 해요. 친구한테 말하면 "오랜만에 새로운 공부를 열심히 해서 능이 피곤함은 곳이다"라고 웃었어요.^^ 흠, 그럴지도 모르겠다.^^ 오늘 아침도 공부 잘하고 있어요~!! ( 텔레비전을 안 보고 됐어요.)
6198 가주나리 194 2017-07-19
어제 학생시절 선배를 아주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많이 이야기 했습니다. 서로 나이를 먹고 변한 부분도 있지만 변하지 않는 부분도 있구나... 그런 이야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지 생각할 계기가 됐습니다.
6197 가주나리 197 2017-07-18
연휴가 끝났습니다. 오늘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오늘은 시청에서 법률상담을 합니다. 저녁에는 오랜만에 대학시대의 선배를 만날 예정입니다. 기대가 됩니다.
6196
도전 +2
가주나리 204 2017-07-16
오늘은 일요일이지만 가야 할 곳이 많이 있습니다. 오전에는 한국어 회화 수업을 받을 겁니다. 10월에 한국어 능력 시험을 보기로 했습니다. 3 번째 도전입니다. 이번엔 반드시 5급에 합격하고 싶습니다.
6195 회색 207 2017-07-07
몇개의 외국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고 있을까요? 안녕하세요?=Hello? 이렇게 관련 시키고 외어요? 진짜로 이렇게 하면 기억 할 수 있을까요? 올해는 뭔가 의미있는 일년이 되고 싶어요.
6194 회색 207 2017-07-14
3연휴가 되니까 오늘 밤은 너무 좋다! 내일은 뭐랄까 생각하는 것 도 좋다.^^ 다이어트, 한국어의 공부 그리고 운동을 무리하지 없는 만큼 노력하고 싶어요. 먼저 많이 자고 싶어요.^^
6193 회색 208 2017-06-23
코바야시 마오 씨가 하늘에 갔어요. 이렇게 예쁘고 강한 사람은 본 적이 없었어요. 하느님까지 그사람에게 사랑을 빠진 것 같아요. 이렇게 일찍 데리고 가는다니 너무 너무 유감스러워요.
6192 회색 209 2017-07-13
우리 지방은 장마 끝났어요.^^ 너무 더워요. 하지만 장마 때처럼 무덥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오늘은 건강검진을 받았어요. 역시 또 살이 쪘어요. 그거 말고 나쁜 데는 없었대요. 하지만 살찌는 곳은 여러가지 병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조심해야 되요. 다이어트하고 가벼운 운동을 계속해야겠다!
6191 회색 213 2017-07-19
어제는 아주 좋은 날씨도 너무 더워서 친구가 차가운 비가 내리면 좋은데라고 말하고 있더라고요. 어젯밤은 일찍 자기 때문에 언제부터 내렸는지 모르겠지만 벼락까지 올래요. 출근시간이 오기 전에 비가 그쳤으면 좋겠다. 영어 공부는 아직 한국어와 관련시키고 공부할 만큼이 되지 아니에요. phonics 하고 있는데 저는 할 수 없는 소리가 있어요. 많이 연습하면 할 수 있을까요? 어렵다, 어떻게 그런 소리를 나올 수 있을까??? 노력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