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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더워서....
  • 閲覧数: 2807, 2017-05-19 05:52:59(2017-05-19)
  • 날씨 참 좋아서 더운 날이에요.

    우리 회사 직원들이 이제 정장같이 거 입기 싫다고 말했어요.

    5월이 되고나서 고객의 담당자를 교체하기 때문에 여러모로 바쁜가 봐요.

    날씨 좋은 주말엔 뭐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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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979 가주나리 1158 2018-10-18
오늘부터 사흘 간 서울에 다녀오겠습니다. 회의는 내일만인데 그후 회식도 있어요. 한국, 대만, 그리고 일본의 삼 개국에서 사람이 모일 거예요. 외국의 사람들과 많이 이야기를 나눠서 친구가 되고 싶어요.
6978 회색 1160 2018-04-18
벚꽃이 흩날리고 등나무가 피고 수국의 잎이 초록색이 두드러지게 돼요. 봄이 끝나구나, 이제야 창마다 오고 여름이 되는구나.... 이렇게 확실에 시간은 흘러가요. 저는 어때요? 성장하고 있을까요? 얼마나 나이를 먹어도 그런 생각이 생긴 계절이에요.
6977 가주나리 1163 2018-09-03
실질적으로 오늘부터 새로운 달, 새로운 주가 시작됩니다. 저도 새로운 마음으로 일 및 공부에 힘을 붓고 싶습니다. 오늘은 낮에는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에 수업을 위해 교실에 갑니다.
6976 가주나리 1170 2018-11-05
어제는 청소를 하거나 공부하거나 드라마를 보거나 했어요. 밤에는 산책도 했어요.(이번은 30분 !)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는 교실에서 수업을 할 거예요. 오늘부터 다시 일주일 열심히 살고 싶어요.
6975 가주나리 1176 2018-09-13
요즘 날씨가 안 좋아서 빨래가 마르기 어렵습니다... 어제는 사무실에서 처음으로 야간 수업을 했습니다. 다른 장소에서의 수업에 제가 익숙하지 않아서 허겁지겁했지만 학생분이 침착하고 있었으니까 덕분에 수업을 원활하게 할 수가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6974 가주나리 1176 2018-09-21
어제는 나가노시에서 회의가 있어서 비가 많이 오는 길을 자동차를 운전해서 밤 늦게 돌아왔어요. 역시 피곤했어요. 오늘은 저녁에 수업 예약이 들어있어서 교실에 갈 예정이에요. 오늘도 비가 계속 내릴 것 같아요...
6973 가주나리 1181 2018-09-25
어제는 빨래하고 청소하고 공부하고 그후 드라마를 보면서 지냈어요. 지금은 비가 오고 있어요. 오늘은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에 교실에서 수업을 할 겁니다. 구월 마지막주, 화이팅 !
6972 누마 1184 2018-04-05
살고 있는 화성시에서도아름다운 벚꽃이 일제히 피었어요. 그러나 어제부터 계속해서 비가 부슬 부슬 내리는 바람에 꽃이 떨어질 듯해요. 착각한지도 모르지만 이 근처의 벚꽃은 줄기가 가늘어요.혹시나 공업지역 때문인가요?기분탓?
6971 가주나리 1187 2018-11-12
어젯밤 30분 걸었어요. 그후 드라마를 보면서 치킨을 먹고 맥주를 마셨어요. 이게 바로 행복입니다.
6970 가주나리 1190 2018-11-25
어제 어머니와 함게 카이다 고갱(開田高原)에 가서 "옥수수 맛 소프트 아이스크림"를 먹었어요. 이게 그곳의 명물이기도 하고 저는 몇번 먹은 적이 있는데, 어머니는 먹은 적이 없어서 대리고 갔어요. 오랜만에 먹었는데 역시 맛있었어요. 어머니도 기쁘게 보였어요.
6969 가주나리 1193 2018-09-09
어제는 빨래를 했습니다. 오늘은 청소를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내일부터 다시 일주일 힘내고 싶습니다.
6968 가주나리 1195 2018-12-03
어제는 사무실의 청소를 했어요. 그후 공부하거나 드라마를 봤어요. 어느새 십이월이네요... 먼저 이 주, 이 하루를 열심히 살려고 해요.
6967 가주나리 1197 2018-11-28
일요일부터 몸이 아파서 조용히 지내고 있었어요. 어제 회복했으니까 오랜만에 외출하면 생각보다 기온이 높아서 게다가 하늘이 너무 파란 것에 놀랐어요. 오늘은 낮에 일을 하고 저녁에 한국어 수업을 할 예정이에요. 은행도 가야겠어요.
6966 가주나리 1198 2018-11-22
타이어 교환을 계기로 이렇게 했어요. 현관 옆에 쌓였던 타이어들을 배란다로 이동했다. 그리고 현관을 들어가 바로 눈앞에 놓아 있었던 접이식 자전거를 현관 옆에 이동했다. 이렇게 했으니까 현관이 조금만 넓게 됐어요. 방이 좁으니까 이것 저것 시행착오중이에요.
6965 회색 1199 2018-02-21
이렇게 자주 비가 오면 꼭 비가 올 때마다 따뜻하게 되고 봄이 가까워지는 생각해요. 이제 조금 추운 날이라도 공기가 다르다. 아마 우리 지방은 앞으로 봄을 향하고 있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비가 와도 기쁘다.^^
6964 가주나리 1200 2018-09-19
어제는 오랜만에 날씨가 좋았어요. 오늘도 계속 좋은 날씨일 것 같아요.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는 교실에서 수업을 할 거예요. 그리고 밤에는 다시 사무실에 돌아와서 수업을 할 예정이예요. 조금만 바빠요.
6963 누마 1210 2018-04-13
오랜만의 참석할 엠티는 남해군 이예요. 지도상으로는 일본이 굉장히 가까워보여요. 버스타고 5시간 걸리는게 좀 힘들겠지만 너무 남쪽에 있고, 섬 때문에 스스로 관광가기 어려운 곳이라서 좋은 기회네요.관광시간은 조금밖에 없는데 해산물먹기에는 기대가 돼요. 지금 인삼랜도라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일기 적고 있는데요.모처럼 인삼랜드니까 생인삼즙 시켜 마셨어요. 맛 있지는...않네요...ㅠㅠ
6962 누마 1211 2018-04-10
일전에 딸기 따기 체험하러 평택시 갔다왔어요. 한 때 화제가 된 설향이라는 품종였는데 소문대로 정말 맛 있었어요. 농가 아줌마의 이야기도 재밌고 딸기 꽃도 예뻐서 아들에 대해서도 꿈 같은 줄거운 시간이었대요. 내년도 한국에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기회 있으면 다시 가고 싶어요.
6961 가주나리 1233 2018-09-27
어제 교실에 갈 때는 비가 오지 않았어요. 하지만 수업을 끝내고 돌아오려고 하면 비가 심하게 내리고 있었어요. 다행이 우산을 갖고 있었으니까 우산을 써면서 걸어서 돌아왔어요. 그래도 가방, 구두 그리고 양말까지 많이 젖었어요. 오늘도 비가 와요.
6960 회색 1236 2018-02-04
정말 눈이 온다!! 아까 강아지하고 상책을 갔는데 가루눈이 왔어요. 이렇게 아침 일찍부터 온다니 설마 쌓이지 않았죠?! 오늘은 일요일이니까 괜찮는데 내일이 걱정해서 그래요. 아직 콧물이 났는데 따뜻하게 입고 집에서 보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