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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은 이런 느낌.
  • 閲覧数: 617, 2017-05-18 05:35:45(2017-05-18)
  • 한국어는 글 모양이 너무 재미있고 들어보면 발음이 너무 귀여워서 공부를 시작했어요.

    근데 한국이라면 불고기, 고기 음식의 이미지가 강해서 여행 간다고 상상도 못했어요.

    하지만 한국을 잘 알면 알 수록 가고 싶어져요.

    꼭 한 번 가야겠어요.     (아니 한 번 가면 아마도 또 가고 싶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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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048 회색 662 2017-05-08
오늘부터 일하니까 어제 조금 운동했어요. 그것이 안 된 것 같아요.(ㅠ.ㅠ) 허리나 다리가 아파요.(그렇게 무리하지 않는데...?) 어떡해~. 오늘은 너무 더워질 것 같아요. 프랑스 선거 결과가 팔표했다.앞으로로 잘 지켜보야겠어요.
6047
시작 +2
가주나리 599 2017-05-08
연휴가 끝났습니다. 오늘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오늘은 오전중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만들어야 하는 서류가 있고 가야하는 곳도 있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싶습니다.
6046 가주나리 480 2017-05-07
오랜 연휴가 끝납니다. 저는 이번 연휴는 5월 1일의 메이데이에서 너무 술을 마시고 다음일 몸이 안 좋아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서 일 일을 낭비해버렸습니다. 기타 날들은 누구와도 만나지 않고 혼자서 지냈습니다. 평소는 적어도 일에서 손님과 만나고나 전화도 오는데 이 일주일은 평소와 다른 외로움을 느꼈습니다. 고독이란 느낌입니다. 이것 저것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생각했습니다. 이런 생활도 오늘로 끝장입니다. 내일부터 다시 일어나서 강하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6045 회색 817 2017-05-07
한국은 미세먼지가 심해서 마스크를 하는 사람이 많아진다 들었어요. 제가 산 곳은 화산재가 있으니 마스크를 자주 사용해요. 근데 일기 예보에서 오늘부터 미세먼지가 일본에 오기 때문에 조심하라고 했어요. 산뜻하지 않은 계절이 온나봐요.
6044 가주나리 973 2017-05-06
일기예보에 따르면 오늘 오후 일시적으로 비가 올 것 같습니다. 요즘 저는 공부 때문에 인터넷으로 해외 뉴스를 매일 보고 있습니다. 그 안에서 제가 관심이 있는 것은 프랑스와 한국의 대통령 선거입니다. 국가에 따라 선거의 방법이나 분위기가 달라서 재미있습니다. 특히 프랑스의 경우 두 후보의 주장 달리가 명백해서 국민들이 어느쪽 후보를 선택할 지 흥미 깊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6043 회색 647 2017-05-06
다음 주 월요일이 되면 2017년도 2개월째가 시작해요. 저는 휴일 동안 녹화한 한국 드라마를 많이 봤어요. 공부가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많은 시간 봤어요. 토요일, 일요일을 잘 보내고 일하러 갈 수 있는 몸 상태를 만들어야겠다.^^ 요새 한국은 어때요?
6042 가주나리 910 2017-05-05
오늘은 어린이 날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어른들이 어린이들 위해 뭔가를 해줄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른이 해야 하는 것은 어린이를 위해 뭔가를 해줄 것 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어른이 인생 선배로서 부끄럽지 않은 삶의 방식을 보여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제가 할 수 있는 건 그 것 밖에 없습니다. 어린이 날에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6041 가주나리 900 2017-05-04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어제도 마쓰모토성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와 있었습니다만 오늘도 더 많은 사람들이 올다고 예상합니다. 저는 오늘은 오전중 공부해서 점심전에 필요한 것을 사러 가고 오후는 드라마라도 보면서 느긋하게 보내려고 합니다. 그런데, 오늘은 녹색 날이네요.
6040 회색 682 2017-05-04
어제 비가 내려, 밤엔 바람이 세게 불고 있다. 오늘은 덥지 않아요. 그리고 바람은 아직 세다. 아무리 비가 내렸다고 해도 화산재는 여기 저기 남아 있고, 바람 때문에 빨래는 안 하는 게 좋겠다. 빨래해야 하는 날씨는 언제 올까요~~?!
6039 가주나리 931 2017-05-03
그저께 마신 술 때문에 어제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많이 마신 감각이 없는데 긴 시간 마시고 있었으니까 모르는 사이에 너무 많이 마셔버렸는 것 같습니다. 젊었을 때라면 우스갯 소리로 될 지도 모르지만 이제 이런 것이 있으면 안 됩니다. 앞으로는 누가 뭘해도 과음은 하지 않도록 맹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