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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쿠오카 영업소 친구
  • 閲覧数: 1404, 2017-05-18 05:29:45(2017-05-17)
  • '주말에 부산에 갔다 올게요.'

    후쿠오카 영업소 친구는 자주 그렇게 해서 한국에 놀러 갔어요.

    마침 옆동네에 가는 처럼 말해요.

    밤에는 동경에 있는 후배가 오랫동안 근무하던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 가까이에 있는 공장에서 야근을 한다고 연락이 왔어요.

    왜 지금 야근이냐?돈 때문에? 

    그 사람은 고향의 북해도의 이사한 준비를 시작한 것 같아요.

    사람은 나이 먹으면 고향에서 넉넉하게 살고 싶은 것 같아서....

    우리 막내 후배인데 이제 그렇게 됐네요.^^

コメント 2

  • 선생님

    2017.05.17 22:47

    진짜 그렇네요.

    회색 씨도 시간이 되면 한국에 놀러 오면 좋을텐데...ㅠ.ㅠ
  • 회색

    2017.05.18 05:29

    정말이에요.

    직행 편이 있는데 언젠가 꼭 가요!

    선생님하고꼭 만나고 싶어요.

    그 때까지 서로 건강하게 살자~~~.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362 구름^ㅁ^ 375 2017-10-04
좋은 아침입니다. 지금 한국은 추석 연휴네요. 추석을 뜻하는 말은 다른 표현도 있는 것 같네요. 저는 '한가위'라는 표현을 배웠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6361
안경 +2
가주나리 276 2017-10-04
어제 안경을 샀습니다. 오래동안 헤매고 있었습니다만 드디어 샀습니다. 실은 한국드라마 "이 산 (イ・サン)"이 계기가 됐고든요. 혹시 이 의미가 아는 분이 계십니까? 앞으로 이 안경을 쓰고 더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6360 회색 284 2017-10-04
세계적으로 정치가 불안하다. 우리 나라도 중요하지만 우리 지구가 더 중요하지 않아요?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는데 정치는 어디로 보고 있을까요? 여기에 힘든 사람이 있는데 도와주는 것 보다 뭔가 이유를 찾아겠죠. 지금의 정치는 마음이 없는 것 같아요. 이기적이지... 사람과 사람은 나라, 인종, 종교는 상관없고 마음으로 통하겠지. 왠지 불안해요.
6359 누마 309 2017-10-03
과거 최대규모의 추석연휴가 시작했다. 첫날은 빵 구워 햄버거 만들거나 집정리해서 지냈다. 비행기표가 너무 비싸서 일본돌아가지 못 했지만 좋은 일주일이 되면 좋겠다. 국내관광도 하고 싶다.
6358 가주나리 330 2017-10-03
어제 영어 시험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점수는 지난번보다 내려버렸습니다. 노력했는데 유감입니다. 마지막의 영어수험이 될 생각이었지만 너무 억울해서 다음 시험의 수험 신청을 해버렸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고 즐겁게 공부할 겁니다. 시험을 볼 목적은 점수가 아니라 자신의 수준을 확인해서 더 열심히 공부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부터 다시 시작이다.
6357 회색 266 2017-10-03
어젯밤은 비 소리가 시끄러웠어요. 지금은 조금 비 온다. 저는 술이 약해요. 거의 못 하셔요. 하지만 매실주의 매화과실이 너무 좋아해요. 그걸 하나 먹으면 곧 자요. 어젯밤도 그랬어요.^^ 뉴스를 보고 싶었는데... 오늘은 비가 온다. 그 후에 더 추워질까요? 아직도 무더운 우리 지방이에요.
6356 구름^ㅁ^ 230 2017-10-02
좋은 아침입니다. 맛있는 고구마가 먹고 싶어지는 계절이네요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6355 회색 280 2017-10-02
지난 주말은 날씨가 아주 좋았어요. 근데 오늘은 비가 내린 것 같아요. 아직 내리지 않지만 습도가 높아요. 가을...정말 좋은 계절이 네요. 맛있는 걸 많고 기후도 좋아요. 요새 주말마다 운동회가 있었어요. 아마도 이번 주말이 마지막이에요. 우리 지방은 체육의 날이 유지원, 그 전에 주말은 초등학교,그전에 중학교,더 전에 고등학교가 운동회를 개최해요. 그러니까 9월부터 매주말에 어디서 운동회 소리가 들려 와요.^^
6354 가주나리 269 2017-10-02
어제 머리를 잘랐습니다. 매번 그렇지만 머리를 자르니까 기분도 가볍게 됩니다. 오늘부터 다시 일주일 힘내자.
6353 가주나리 274 2017-10-01
10월입니다. 오늘은 여기 마쓰모토시에서 처음 마라톤 대회가 개최됩니다. 저는 참가하지않습니다만. 날씨도 좋고 덥지도 않고 선수들에게는 최고의 날이지 않습니까.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그래도 무리하지 말고 즐겁게 달리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