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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쿠오카 영업소 친구
  • 閲覧数: 924, 2017-05-18 05:29:45(2017-05-17)
  • '주말에 부산에 갔다 올게요.'

    후쿠오카 영업소 친구는 자주 그렇게 해서 한국에 놀러 갔어요.

    마침 옆동네에 가는 처럼 말해요.

    밤에는 동경에 있는 후배가 오랫동안 근무하던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 가까이에 있는 공장에서 야근을 한다고 연락이 왔어요.

    왜 지금 야근이냐?돈 때문에? 

    그 사람은 고향의 북해도의 이사한 준비를 시작한 것 같아요.

    사람은 나이 먹으면 고향에서 넉넉하게 살고 싶은 것 같아서....

    우리 막내 후배인데 이제 그렇게 됐네요.^^

コメント 2

  • 선생님

    2017.05.17 22:47

    진짜 그렇네요.

    회색 씨도 시간이 되면 한국에 놀러 오면 좋을텐데...ㅠ.ㅠ
  • 회색

    2017.05.18 05:29

    정말이에요.

    직행 편이 있는데 언젠가 꼭 가요!

    선생님하고꼭 만나고 싶어요.

    그 때까지 서로 건강하게 살자~~~.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239 회색 288 2017-08-08
오늘부터 절반의 사원들이 여름휴가가 시작해요. 태풍이 지나가서 너무 더워서 한여름이 와요. 저는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일해서 잘 모르겠는데 우편물을 들어서 조금 밖에 나가면 숨이 막힌 것 같아요. 오늘도 날씨가 좋아보인다. 밖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감사하고 저도 일을 잘해야겠다. 8월 8일이니까 '팟, 팟' 행동하자~!! 일본이라면 그런데 한국어는 ' 후딱 후딱' 이네요.^^
6238 회색 279 2017-08-07
제가 작년 9월부터 쓰고 있는 일기장은 300페이지 있어요. 오늘은 마지막 페이지예요. 그동안 영어를 하루에 한마디 쓰는 걸 해봤는데 잘 기억할 수 없어서 그만했다. 기조가 없어서 그런가봐요. 한국어도 여기 저기 수정하고 있었어요.^^ 다음 300페이지 일기장은 더 예쁘게 쓰고 싶어요. 앗.... 이번 태풍 때문에 베란다의 슬리퍼 한편이 행방 불면이에요. 근저를 찾아봐야겠어요.
6237 가주나리 226 2017-08-07
어젯밤은 소나기가 왔습니다. 그 때문에인가 오늘 아침은 어제 아침보다 조금만 시원합니다. 오늘은 회의를 위해 도쿄에 갑니다. 새로운 위원회의 처음의 회의입니다. 집중해서 열심히 그리고 적극적으로 논의를 하고싶습니다.
6236 가주나리 239 2017-08-06
어젯밤은 너무 무더워서 잘 잠을 수가 없었습니다. 오늘 아침도 무덥습니다. 여름은 더운 게 당연이지만 올해 여름은 역시 특별입니다. 어딘가에서 매미 목소리가 들린다.
6235 회색 279 2017-08-06
태풍이 우리 지방에서 직진하고 있는 것 같아요. 어제부터 계속 바람이 엄청 심해요. 비는 가끔 내려와. 무거워서 베란다에 나갈 수 없어요. 혹시 슬리퍼나 청소도구가 큰 바람 때문에 날리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은데.... 오늘 하루가 태풍이 통과할 때까지 조심해야겠어요. 내일은 태풍이 지나가서 날씨가 좋아질 것같아요. 여름 휴가까지 4일돈안무사히 일하고 싶어요. 그러자 마음껏 휴가를 잘 보낼걸. 오늘은 집에서 한국 드라마를 많이 보고 싶어요.^^
6234 가주나리 288 2017-08-05
그저께 아침 갑자기 배가 아파져서 너무 괴로워서 병원에 갔다왔습니다. 의사선생님은 아마 괜찮다고 말하셨습니다만 어제도 아직도 아파서 힘들었습니다. 오늘 아침은 꽤 좋아졌다고 느낍니다. 다행입니다. 이 여름은 너무 무더워서 몸이 비명을 지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확실히 다른 사람보다 몸이 약한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보다 더 몸을 소중히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6233 회색 296 2017-08-05
태풍이 온가 봐요. 아직 바람만 세다.게다가 따뜻해요. 아침에 강아지하고 산책을 가면 여기 저기에서 이상한 소리가 해서 우리 강아지가 겁에 질린 모양이라서 일찍 집에 돌아왔어요. 하늘은 맑았고 바람이 세고 공개는 너무 건조해요. 이상한 태풍이다. 이번 주말은 집에서 공부하려고요.^^ 한국어는 회화, 영어는 이제야 단어를 공부 시작할까요? phonics를 하기 때문에 발음이 좀 좋아진 것 같아요.^^ 어~~, 바람이 소리가 무서워요...
6232
태풍 +3
회색 282 2017-08-04
오늘 아침은 하늘에 별이 많이 보여 너무너무 아름다웠어요. 오랜만에 이렇게 많은 별을 봤어요. 하지만 바람이 좀 세고 어디서나 구름이 와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산책하기 때문에 아름다운 별하늘을 보이고 정말 행복해요. 오늘부터 태풍이 어디에 가는지 비가 심한지, 바람이 세는지 잘 보고 주의해야겠어요. 이제 베란다는 정리했어요. 아~, 아무것도 않았으면 좋겠어요.
6231
결과 +5
회색 306 2017-08-03
올해 건강검진의 숫자가 좋지 않아요. 많이 나쁜지 아니지만 지금까지에서 제일 나뻐. 왜냐?! 식사나 운동이나 노력했는데... 노력해도 숫자가 좋아지지 않으면, "이제 못 참겠어! 좋아하는 걸 다 먹고 그냥 지내자!!". 그렇게 했는데 그런 건 못하네요...ㅠ.ㅠ 여기 저기 아프니까 더 아프면 싫어서 그래요. 숫자는 숫자다, 그냥 그 날이 좀 피곤하고 있었지.
6230 가주나리 297 2017-08-02
어젯밤 Skype로 영어 수업을 받았습니다. 평소는 뉴스 기사를 보면서 회화를 하는데 어제는 선생님의 콘퓨터 상태가 안 좋아서 뉴스 기사를 사용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프리 토킹을 하자고 제안해서 선생님도 동의해주셨으니까 우리는 프리 코킹을 했습니다. 선생님은 너무 미안하다고 말하셨는데 저는 덕분에 평소와 다른 자극을 받을 수가 있어서 오히려 좋았습니다. 이런 엑시던트도 나쁘지 않습니다.